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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회 제3차 본회의(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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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회 양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3호

양주시의회사무과


2026년 7월 22일 (수)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

○ 도로교통국(교통과, 차량관리과, 건설과, 도로관리과)

○ 환경안전국(환경정책과, 기후에너지과, 청소행정과, 산림과, 시민안전과)

○ 도시주택국(도시과, 도시재생과, 공동주택과, 건축과, 토지관리과, 허가과)


부의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시장제출)

○ 도로교통국(교통과, 차량관리과, 건설과, 도로관리과)

○ 환경안전국(환경정책과, 기후에너지과, 청소행정과, 산림과, 시민안전과)

○ 도시주택국(도시과, 도시재생과, 공동주택과, 건축과, 토지관리과, 허가과)


(10시 00분 개의)


1.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시장제출)위로이동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로교통국, 환경안전국과 도시주택국 소관 사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및 답변은 국장이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고자가 아닌 담당과장의 보충 답변은 앉은 자리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로교통국(교통과, 차량관리과, 건설과, 도로관리과)위로이동


먼저 도로교통국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도로교통국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도로교통국장 정승남입니다.

도로교통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32쪽, 도로교통국의 2025년도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32쪽, 교통과입니다.

시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약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택시 41대를 증차하고, 노후 특별교통수단 교체 및 영유아 전용 이동지원 차량을 신규 도입하였고, 경기 프리미엄 버스 신규 노선 선정 및 광역버스 노선을 증회하였으며 서부권, 회천신도시 똑버스 확대 운행 중입니다.

양주 37번 종점 연장 운행 및 700번 버스 증차로 옥정∼덕계역 직결 노선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였고, 노선버스 준공영제를 단계적으로 전환함으로써 대중교통 서비스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안전한 교통도시 조성을 위해 양주경찰서와 협력하여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신속한 유지관리를 추진 중이며, 전철 7호선 옥정∼포천 착공하였으며,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덕정∼옥정선’ 노선이 반영되었습니다.

334쪽, 차량관리과입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에 따른 무인 단속시스템 성능을 개선 하였으며, 안전한 주·정차 질서 문화 조성을 위해 주정차금지구역 네 개 구간을 신규로 지정하고 경찰서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덕정7통 노상주차장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335쪽, 건설과입니다.

회암IC와 고암IC 정체 구간 해소를 위해 2026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을 신청하여 국비 124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334쪽, 도로관리과입니다.

비법정도로 197개소를 정비하였으며, 도로조명 시설 보수 및 신규 설치, 차선도색 재정비 등 안전한 통행·주행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7쪽, 도로교통국의 비전 및 정책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현 및 편리한 도로교통 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및 교통시설 확충, 신뢰받는 자동차 관리 및 정보제공으로 자동차 질서 확립, 시민이 쾌적하고 편안한 도시환경 조성 및 기반시설 정비,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조성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도로교통국의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39쪽, 교통과입니다.

341쪽,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봉산∼옥정선 104정거장에서 옥정신도시를 거쳐 포천시까지 16.9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5,067억 원입니다.

우리 시 부담금은 323억 원입니다.

지난 2024년 12월 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하였으며, 현재 201정거장과 환기구 굴착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사 구간이 옥정신도시 중심부를 지나는 만큼 발파 및 굴착 작업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모니터링 및 주민 소통을 강화하여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43쪽, 「GTX-C 노선 건설」입니다.

본 사업은 수원에서 삼성역을 거쳐 덕정역까지 86.46km의 철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조 6,084억 원이며, 우리 시 부담금은 총 58억 원이 예상됩니다.

2023년 12월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되었으나 건설 물가 급등으로 인한 총사업비 증액 문제로 실착공이 지연되어왔습니다.

지난 4월,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판결로 공사비 증액 문제가 해소됨에 따라 금년 9월 본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공사 기간은 5년으로 목표연도인 2031년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5쪽, 「택시 신규 면허 공급」입니다.

지난 2024년 8월, 「택시발전법」에 따라 「제5차 양주시 택시총량제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2025년 4월, 택시 면허 41대를 증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9월, 경기도 택시총량제 심의위원회 심의 및 총량 고시를 차질 없이 완료하였으며, 택시 증차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 및 읍·면 지역 운행을 의무화하는 조건부 면허를 부여하였습니다.

추진 경과를 말씀드리면, 올해 1월 「개인택시 면허 모집 공고 및 심사」를 거쳐 지난 2월 전체 증차분 41대 중 개인택시 34대분에 대한 신규 면허 공급을 완료 및 현재 정상 운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잔여 면허 7대를 법인 택시에 배정 완료하였으며, 오는 7월부터 운행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조건부 면허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이동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47쪽, 「광역버스 노선 확충」입니다.

현재 대광위 광역버스 7개 노선과 경기도 광역버스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버스 3개 노선을 포함하여 양주시 시민들의 서울권 출퇴근 편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옥정·회천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서울 도심 및 강남권 광역교통 수요 또한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시는 신규 노선 발굴과 증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4월에는 대광위 신규 노선으로 신논현역 및 홍대입구 방면 노선을 신청하였고, 경기도 신규 노선으로는 판교 방면 노선을 신청하였습니다.

또한 오는 7월 30일에는 삼숭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신규 광역버스가 개통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회 예산은 광역버스 노선 운영에 필요한 재정지원 예산으로, 총소요 예산은 1억 7,900만 원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가 높은 서울 도심 및 강남권 광역교통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신규 노선 발굴과 증차를 통해 시민 출퇴근 편의 향상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49쪽, 『노선버스 준공영제 전환』입니다.

우리 시 노선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2024년 1월부터 전환을 시작하여 전환 대상 126대 중 77대를 전환 완료하였고, 양주시 버스 준공영제는 2025년 9월부터 전환을 시작하여 전환 대상 87대 중 45대를 전환하였습니다.

단계별 전환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여 2028년까지 차질 없이 전환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1쪽,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입니다.

교통신호기, 교통안전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현재 7,519개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어린이보호구역 적색잔여보행신호등 40개소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양주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53쪽,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봉산역에서 장암역, 탑석역을 거쳐 104정거장까지 15.11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8,759억 원, 우리 시 부담금은 382억 원입니다.

지난 2020년 12월 착공하여 2026년 1월 전 구간 터널 관통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라이닝, 정거장 구조물 공사를 진행 중으로 공정률은 약 60% 수준입니다.

경기도와 협력하여 후속 공정 등 사업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5쪽, 「교외선 운영 관리」입니다.

교외선은 대곡에서 일영·장흥·송추를 거쳐 의정부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2025년 1월 11일 운행을 재개하였으며, 일일 왕복 20회 운행 중에 있습니다.

운영비는 한국철도공사와 지자체 간 협약을 통해 고양시, 의정부시, 우리 시가 거리 비례로 분담하며, 2025년 9개월간 총 운영손실 비용은 약 49억 원입니다.

2025년도 운영 실적은 연간 약 20만 9,000명이 이용하였으며, 대곡∼의정부를 통행하는 출퇴근 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일영, 장흥, 송추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 효과는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역사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홍보와 연계 교통 개선 및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교외선 이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정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57쪽입니다.

차량관리과 소관입니다.

359쪽, 「회천지구 주14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회천시도시 내 불법주정차 방지 및 주차 문제에 대비하여 주차 면수 약 4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였으며, 금년 하반기 사업비를 확보하여 완료할 예정입니다.

361쪽, 「선진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행정서비스 추진」입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인프라 강화를 위해 신규 고정형 CCTV 1개소 추가 설치, 기존 방범용 CCTV를 활용·연계한 주정차 CCTV 5개소 확대, 기존 설치된 성능저하 CCTV를 성능 개선하는 등 노면 도색공사 및 표지판 설치와 병행하여 단속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363쪽, 「신속하고 정확한 자동차등록 서비스」입니다.

6월 현재 총 차량등록 대수는 15만 2,774대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 업무 등 차량 민원 신속 처리와 시민의 법령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과태료 발생 전 사전 안내문 발송 등 시민 입장의 자동차 등록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365쪽, 「불법 자동차 근절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업무 추진」입니다.

무보험 운행 및 무단 방치 특별사법경찰업무와 관련하여 공소시효 기간 내 처리하고, 자동차 불법행위의 선제적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단속 및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367쪽, 「자동차 검사지연·책임보험 미이행 과태료 관리」입니다.

자동차 검사 지연 및 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한 과태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도로교통 안전을 확보하고, 민원 의견 청취와 구제 절차 안내를 통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통해 징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69쪽, 건설과입니다.

371쪽, 「서울∼양주 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민간투자사업으로 2025년 5월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착수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인 ㈜포스코이앤씨에서 올해 하반기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예정이며, 2027년 보상 및 공사 착수할 예정입니다.

373쪽, 「백석∼양주역 간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백석∼양주역 간 도로 확포장공사(시도2호선)는 2023년부터 진행된 개발제한구역 협의 중으로 올해 6월 사전심사반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사전심사반 심사 조건부 협의에 따른 도로구역 변경 결정을 통해 조속한 공사를 진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375쪽, 「율정∼봉양 간 3구간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해당 사업은 율정동∼봉양동을 연결하는 시도23호선의 마지막 3단계 구간으로 현재 도시과에서 지구단위계획 변경 중에 있으며, 완료 후 예산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377쪽, 「양주시 신평화로 상습 정체 개선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고암IC와 회암IC 정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2027년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준공 후 보상 및 공사 추진하고자 합니다.

379쪽,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전수조사 및 정비」입니다.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행위의 대대적인 정비를 위해 전담 TF를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계곡 지킴이를 활용하여 장흥 청정계곡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82쪽, 「지방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청담천 등 지방하천 6개소에 대해 도비 1,430억 원을 투입하여 2029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군 대행사업으로 우리 시에서 직접 추진하는 방성천은 금년도 말 준공 예정이며, 광사천도 금년 중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직접 사업인 청담천, 입암천, 상패천, 공릉천은 보상 및 공사 중으로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384쪽, 「소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산성말천, 응달천, 산북천에 대해 총사업비 약 242억 원을 투입하여 2028년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응달천은 현재 보상률 76%이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국비 28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산성말천은 협의 보상 중이며, 산북천은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부족사업비에 대하여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신청 등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86쪽, 「국지도39호선(장흥∼광적)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2월 부곡터널을 개통 완료하였으며, 2027년 연말에 준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387쪽, 「국지도39호선(부곡∼부곡)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본 사업 국지도39호선 부곡∼부곡 도로 확포장공사는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3월 도로구역 결정(변경)을 위해 주민 의견 열람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하반기 도로구역 결정(변경) 고시 후 보상을 추진 할 계획에 있습니다.

388쪽, 「시도30호선(방성∼산북)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시도30호선(방성∼산북) 도로 확포장공사는 2019년 12월 공사를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97%이며, 2026년 7월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390쪽, 「시도6호선(광사∼만송)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시도6호선(광사∼만송) 도로 확포장공사는 2025년 9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18%로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7년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92쪽, 「봉양공업지구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봉양공업지구 도시계획도로 도로 확포장공사는 시도14호선으로써 2025년 8월 착공하여 현재 보상률 85%, 공정률 20%로 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2028년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할 계획입니다.

394쪽, 「서광아파트 입구 도시계획도로(중로3∼서27호선) 개설 사업(2구간)」입니다.

본 사업은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으로 공정률 82%이며, 2026년 본 예산에 13억 및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27년 6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7쪽, 도로관리과입니다.

399쪽, 「비법정도로 정비사업」입니다.

2026년도 비법정도로 정비사업은 총예산 약 20억 원으로 현재까지 84개소의 도로를 정비 추진 중에 있으며, 비법정도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도로 정비를 추진하여 우리 시 비법정도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00쪽, 「고삼로 자전거도로 개설 사업」입니다.

고삼로 자전거도로는 총예산 19억 5,000만 원으로 야촌교차로에서 자이아파트 사거리까지 단절된 자전거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15% 정도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내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02쪽,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관리 사업」입니다.

2026년도 도로관리 사업은 국도, 지방도, 시도 등 2,087개 노선을 대상으로 7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도로포장 및 안전시설물 정비와 여름철 도로변 제초 작업, 겨울철 도로 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04쪽, 「시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 유지 사업」입니다.

2026년도 도로 유지 사업은 국도, 지방도, 시도 등을 대상으로 팔십삼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교량·지하차도·터널 등의 도로시설물, 보도, 배수로의 정비와 도로표지판 정비,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하고, 신속한 도로보수와 체계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위험을 예방하여 시민 만족도가 높은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로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도로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먼저 343페이지, GTX-C노선 한번 볼게요.

지금 보고에 의하면 9월에 공사 착공을 해서 2031년에 지금 개통 목표로 하신다고 했어요.

차질은 물론 있을 수도 있겠고,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게 저희가 하는 공사가 아니기 때문에 국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이게 2031년도에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하시나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좋은 질문을 하셨는데요.

민투 사업은 공사 기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착공일로부터 60개월 안에 하도록 되어있고, 60개월 초과할 경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지체상환금을 물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9월에 착공이 된다면 목표 연도에 준공될 것으로 저희는 예측하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민투 사업 특성상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네, 저희가 하는 공사는 아니지만 부서에서 GTX-C에 대한 또 우리 양주시민분들의 기대가 지금 높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관심을 가지시고, 관련 기관하고 소통을 하셔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345쪽, 택시 신규 면허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41대가 신규 면허가 돼서 지금 기존 불편 민원에 대한 게 어느 정도 해소는 됐나요?

택시 부족에 대한 민원이 많았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특히 야간 시간대에 택시가 없다, 이런 민원이 많았는데, 지금 현재, 이게 지금 우리가 신규 면허 된 지가 얼마나 됐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1월에 34대를 공급했고요, 7월에 법인택시 7대 공급했습니다.

김현수 의원 네, 그래서 지금 한 4∼5개월 지났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이 시점에서 지금 한번 민원에 대한 것을 말씀해보세요.

어때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네, 과장님이.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3월부터 순차적으로 해서 34대 개인택시 나가고, 7월 1일부로 7대 법인택시가 나간 상황입니다.

작년 저희가 나가기 전까지는 사실은 택시 민원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 저희한테 전화로 오는 민원은 거의 없고, 기본적으로 아침 시간대는, 몰리는 시간대는 좀 많이 작년보다 올해가 좀 덜 전화 오는 상황입니다.

김현수 의원 그래도 많이 좀 해소가 됐다는 말씀이네요?

그래도 부족하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맞습니다.

그래도 좀 부족한 상황입니다.

김현수 의원 지속적으로 증차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해주시고, 우리 모범운전자 경력이 5년 이상이면 1년 6개월이고, 10년 이상도 지금 1년 6개월이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김현수 의원 그런데 타 지자체하고 비교하면 여주, 이천, 안성, 이런 데는 5년 이상 1년 6개월, 10년 이상은 2년을 인정해주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김현수 의원 그런 모범운전자에 대한 민원도 들어오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모범운전자에 대한 민원도 들어오고, 저희가 바로 공고 나가기 전에 이거를 바로 개정하는 부분이 좀 어려워서 그 부분은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는 저희가 조금, 조금씩 변경해나가려고 합니다.

김현수 의원 왜냐하면 타 지자체하고 비교가 되면 당연히 민원이 들어올 수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비슷한 지역에 비교분석을 하셔서, 왜냐하면 이 모범운전자들 항상 봉사해주시고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그런 활동에 대한 보상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거 한번 잘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351페이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인데요.

여기서 저는 바닥신호등 부분을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바닥신호등이 지금 97개소에 설치되어있는 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그런데 우리 옥정 이런 주요 큰 사거리에 보면 작년 행감에서 지적 사항으로 나왔는데 아직도 보수 유지가 안 되고 있는 곳이 있어요.

이 이유가 뭘까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바닥신호등을 설치함에 있어서 하나하나, 어떤 경우에는 잘된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모듈이 자꾸 나가고 그래서 저희가 그때그때마다 만약에 나가면 바로 보수하기도 하는데, 어떤 경우에는 사실은 좀 오래된, 몇 년 되지 않은 것도 부속이 없어서 못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 경우에는 100% 다 뽑아내서 고쳐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특히 옥정 지역에 그런 지역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점차적으로 그냥 바꿀 수 있는 지역은 바꾸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향후에라도 해서 아예 변경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김현수 의원 제가 우리 교통 부서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전 부서에 어떠한 시설 설치도 중요하지만, 그 유지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시민분들께서는 이게 고장이 났는데 관리가 안 되고, 고쳐지지 않으면 그거에 대한 민원이 더 심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유지관리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353페이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우리 부서에서 귀가 따갑도록 듣고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향후 추진계획 보면 2027년 12월 공사 준공 예정으로 되어있어요.

이게 맞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 공정상 1공구에 대한 여러 가지 공사 지연되는 문제 때문에 사실상 2027년도 준공은 다소 어렵고, 경기도에서 2028년도에 준공하는 것으로...

김현수 의원 향후 추진계획이 예정으로 쓰더라도 2027년 12월에 절대 안 되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업무보고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그러면 2028년, 2029년, 이렇게 해서 준공 예정 써야지, 2027년 12월, 이러면 이건 말이 안 돼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에 대한 그 지역 주민들, 양주시민들의 지금 기다림이 얼마나 심각합니까?

그런데 추진계획은 2027년 12월.

좀 현실적으로 하시자고요, 현실적으로.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잘 따지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359페이지, 회천지구 주14 공영주차장입니다.

이게 도둔초 인근입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도둔초 인근인데, 12월에 이제 완료하려고 하십니다.

제가 한 가지 제안드리면, 여기가 도둔초 인근이 주22 택지가 있잖아요?

여기가 학생들 학원 차나 학교 앞에 드롭존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22, 그 택지 쪽으로 학원 차가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하교 시간에 굉장히 혼잡해요, 그리고 학생들 보행 안전도 위험스럽고.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360페이지에 보면 그 관련 사진이 있는데, 주22 그 택지가 지금 분양이 된 것도 있고, 미분양이 돼서 LH 소유도 있을 거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LH하고 좀 얘기하셔서 우리가 LH 분양되기 전까지 좀 임대해서 학원 차들 대기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으로 활용을 하면 거기 학생들 보행 안전이 조금은 해소되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인도도 없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맞습니다.

김현수 의원 LH에서 도시 계획할 때 모든 택지에 인도가 없이 보행자 우선도로 해서 20km 미만, 이게 문제에요.

그런데 학생들은 굉장히 지금 불편함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LH하고 협의하셔서 학원 차량, 또 일반 차량들 잠시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주세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마지막으로 382페이지, 지방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지금 보면 상반기 추진 현황 중에 한 7개 있는데 공사 기간을 보면, 비고에 보면 쭉 나와 있어요.

근데 ‘정지 중’도 있고, 그다음에 2027년 1월, 2027년 10월, 2026년 10월, 다 다릅니다.

이대로 준공 가능합니까?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 중인 부분은 경기도에서 청담천, 입암천, 상패천을 지금 현재 공사 중에 있는데, 지금 당초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게끔 지금 진행은 하고는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입암천이 가능할까요?

○ 건설과장 이인현 입암천은 글쎄요, 지금 현재 저희가 보기에는 우기 때문에 좀 지체가 되고 있는 부분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교량 공사만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 부분적으로 우수 통로 박스 부분만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사실상 착공은 했지만, 우기 때문에 지금 공사가 지지부진한 건 맞는데...

김현수 의원 입암천이 이게 경기도에서 2021년도인가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김현수 의원 2021년도에 확정해서 내려준 건데, 시작은 2025년도에 시작했어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은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은 10년 걸린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2021년도에 확정이 됐는데도 2025년도 4년이 흘러간 뒤에 공사 착공이 시작됐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경기도에서 딱 공고해서 결정돼서 내려오면 부서에서 좀 신경 써서 경기도에 압박을 가하시든지, 빨리빨리 착공할 수 있게끔 해주셔야 해요.

경기도 지방도가 뭐 하나 하면 지금 8년 이상은 그냥 걸리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런데 지역 주민들은 그거에 대한 민원이 또 계속 들어오고, 그러니까 경기도하고 긴밀히 소통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이 지방하천은 어차피 경기도 사업이에요.

그런데 앞으로 청담천 1지구, 2지구도 지금 문제지만 너무 늦어지고 있어서, 자전거도로 때문에 지역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 좀 잘 협조해주시고, 화면 한 번만 띄워주세요.

( 화면을 바라보며 ) 저 화면을 보시면 이번에 극한 호우 때에 나온 곳이에요.

제가 현장 점검을 하면서 봤는데, 저희가 어딘지 아시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도시환경사업소 회암천과 청담천 합류부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제가 왜 저걸 보여드리냐?

자료 화면 내려주셔도 되고요.

회천신도시나 신도시 부분의 상류 부분은 지금 하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저런 하류 부분, 합쳐지는 부분, 저기가 합쳐져서 병목현상이 생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래서 극한 호우가 일어나면 문제가 저기서 발생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류 지점은 하천개수 공사가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며칠 전에 극한 호우 왔을 때 우리 양주에서 홍수주의보 어디 내렸죠?

신천 쪽으로 가다가 합류 지점에서 내려가다가 어디 홍수주의보 내렸어요? 저쪽 동두천 쪽에.

송천교 부근 홍수주의보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기상 상황에 대해서는 예측을 못 해요, 그냥 극한 호우로 내리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경기도에 건의를 하셔서, 지방하천이기 때문에 합류부 쪽에 개수 공사를 해달라고 건의를 하셔야 합니다.

이번에 조금만 더 왔으면 저기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벌어진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모여서 나가는데 나가는 곳이 좁다 보니까 병목현상이 일어나잖아요.

그러니까 상류는 개수 공사를 하는데, 하류는 안 하기 때문에 거기에 다 몰려버리죠.

그러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경기도에 긴급 건의하셔서 자료를 보여드리고 “이거 해야 한다.” 해서 안전이기 때문에, 안전은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유선희 의원입니다.

341페이지 보겠습니다.

341페이지, 2026년 상반기 추진 현황에 보면 2025년 3월에 착공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6월에 공정률이 6.27%입니다.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에 보니까 2030년 12월에 공사 준공이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추진계획대로 하면 2030년 12월에는 공사 준공이 아니라 12점 몇 프로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의원님, 실질적으로 착공식을 하고 나서 현장 준비 있지 않습니까?

업체가 선정되면 그 업체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기본적으로 착공을 하고 그 착공 준비 기간, 현장을 보상도 하고, 단도리하고, 정리하고, 그런 시간이 처음에 좀 시간이 걸려서 초반에 착공 공정률이 좀 낮은 편은 사실이 맞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실질적인 착공이 시작된다면 공정이 줄어드는 거죠.

유선희 의원 그런데 이게 1년 3개월 동안의 공정률이 6.27%입니다.

이게 맞는 건지, 이게 평범한 건지, 아니면 진행이 원활히 된 건지?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초기 준비 있지 않습니까? 준비가 좀 부진해서 좀 늦어지는 부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본격적으로 그 현장 스페이스가 확보되고, 지하로 파 내려간다면 충분한 공기는 맞힐 수 있을 거라고 저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시민들이 생각했을 때는 일단은 착공이 시작되면 공사가 진행되는 스탠바이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6.27%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그동안 공사 지연이 됐다고 결과적으로 보면 진행 과정이 이렇게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거는 시민들과의 신뢰감이 중요합니다.

공사 진행 일정이라든가, 공사에 차질이 문제가 있다면 이러는 부분들을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다 밝히셔서 앞으로는 시민들과 의회에 신뢰할 수 있는 공사 일정을 관리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앞으로 기관과의 협력 결과를 어떻게 관리할 건지, 또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과정은 어떻게 될 건지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좋은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희도 공사 진행 상황, 공정률에 대해서는 상당히 시민들이 관심 있고 주의 깊게 보기 때문에 발주처인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 또 특히 기존에 전 구간인 도봉산∼옥정 구간에 대해서도 공정률 때문에 저희가 많은 기관 협의를 하고 있고, 경기도에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앞으로 의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신뢰가 있는 공정률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또 시공사, 발주처에서는 공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발주 공사 계약 기간이.

그 계약기간을 맞추기 위해서 시공사나 경기도에서 노력하고 있고, 만약에 계획된 공기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지체상환금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요, 의원님.

그 부분에서는 경기도나 저희나 시공사나 다 아주 중요한 포인트로 그 지점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처음에는 좀 부족하지만 실질 착공 이후에는 아마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민원이라든지, 지하에 어떤 여건 변화가 생긴다면 계획 대비 공정률이 안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 공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하여간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물론 충분한 설명 잘 들었는데요.

중요한 거는 시민들과의 신뢰감입니다.

공사 진행 과정이 원활히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의지를 보여주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노력하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러면 359페이지 보겠습니다.

회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입니다.

무엇보다 주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인해서 이 주차 문제를 꼭 해결해야 되는데 상권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해서 주차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사업이, 예산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어떤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지 설명 듣고 싶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주차장 문제가 전반적으로 양주시가 지금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도시 개발하면서 주차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는 결국은 예산이 상당히 집중적으로 투입돼야 되는 상황이라서요.

우리 시 저희 도로교통국에서도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매년, 또는 추경, 본예산에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산이 확보돼야지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상황이고요.

아까 김현수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단기적으로는 LH 가용 토지나 LH 유휴토지를 임시적으로 시에서 임대해서 우선적으로 단기적인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해서요, 그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결국은 예산이 확보돼서 토지를 바로 확보하는 게 가장 해결책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또 한 번 말씀드리겠는데, 예산 확보도 중요하지만 집행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니까 그 점에 대해서 염두에 두시고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유선희 의원 제가 궁금한 건 그러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해서 어떤 대비 방안이 있을까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주차장 공사에 대한 특별한 민원 사항은 발생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택지지구 내 확보된 토지 내의 기본적으로 배수하고 다짐, 포장 정도의 민원, 그다음에 펜스 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펜스 같은 경우는 특히 주민의 동선에 맞게끔 일부 개방해달라, 열어달라, 그런 민원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주차장 조성할 때는 큰 민원은 없고요.

주차장 빨리 조성해달라는 민원은 주로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공사 진행 중에 민원을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말로 듣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임재근 의원 질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사업계획서에는 없지만 옥정신도시에 공영주차장이 많이 부족한 건 알고 계시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시에서 어떻게 해보겠다는 이런 계획은 있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도시계획에 반영되어있던 주차장 시설 부지를 단계적으로 시에서 계속 매입하는 게 가장 빠른 조치일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옥정 대방에서 공공기여로 주차장 300대, 그게 이제 확보된다면 중심 상가의 주차장 문제는 다소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돼요.

다만, 지금 R6의 주차장 문제가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부분들은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는 지역이라고 저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신도시든, 구시가지든 주차장은 늘 부족하게 되어있는데, 특히 옥정신도시는 주차장이 상당히 부족한 것도 사실이죠? 그렇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한번 잘 살펴보면, 예를 들어서 의정부시청 같은 경우 앞에 보면 옛날에 거기가 공원이었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런데 그걸 지하에다 2개 층을 파서 지하 주차장을 만들고 지상은 공원으로 사용하고, 그래서 잘된 사업이라고 본의원은 평가를 하는데, 그런 부분도 주차장 확보하는 데 있어서 많이 좀 고려를 해주시고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그다음에 지금 옥정신도시 공원 주변에 공영주차장 있죠? 돈 내는 주차장.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런데 본의원도 그 인근에 살아서 저녁이면 운동도 가고 이렇게 해서 늘 갑니다.

어제도 갔다 왔는데, 그러면 공영 돈 내는 주차장은 어제 보니까 주차장에 1대 딱 있더라고요.

그런데 옆에 안 내는, 꽉 차 있어요, 낮에도 가면 항상 주차가 되어있고.

특히 대방아파트 앞에 1차 아파트 앞의 상가 뒤쪽에 보면 주차라인이 있죠?

거기도 상인들 말로는 늘 주차가 되어있다, 이거죠.

가뜩이나 상인들이 장사도 안 되는데, 차 세울 자리가 없어서 손님이 안 온다, 그런 항의가 있고 그러는데 거기도 24시간 거의 차를 주차할 수 없을 정도로 되어있단 말이죠.

그거 알고 계십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살펴보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그런 데는 주차게이트를 설치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현장을 좀 조사해서 모니터링해서요,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건 차량관리과에서 하나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과장님이 공석이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해보시고, 그다음에 주차요금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시에서 공영주차장 옥정호수공원 한 주변에도 상당히 저렴한데도 주차를 안 해요.

안 하고, 돈 안 내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게 큰 문제고, 또 잠깐 주차하는 게 아니고 오랜 시간을 주차하기 때문에 호수공원이나 이런 데 방문하는 시민들, 또 주변 분들도 상당히 불편하다.

이거를 한번 전수조사해서 어떤 방안이 있는지, 국장님?

그것 좀 조사해서 보고를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셨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리고 지금 보니까 도로관리과가 1과 4팀이 맞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그런데 이게 이제 조직개편이 돼서 도로과는 관리만 하네요? 관리만 하는 거죠? 도로 관리.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1과 5팀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임재근 의원 1과 5팀이 관리만 하고 있는 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유지보수 관리하고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다음에 도로시설은 건설과에서 하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이게 조직 개편하면서 바뀐 건가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잘된 것 같아요? 아니면 국장님 생각하실 때는 어떠십니까?

도로과가 도로시설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는데.

예를 들어서 규모에 따라서 큰 사업 같은 경우는 건설과에서 하든지 하고, 또 시도나 이런 작은 거는 또 도로과에서도 할 수 있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의견인데, 조직 개편할 때 실장님이 한번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아셨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37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신평화로 상습 정체 개선 사업, 이거 잘하신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을 잘하신 것 같은데, 기간이 2030년까지인데 국비가 80%고, 지방비가 20%고, 예산 확보는 잘 돼 있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특수상황지역으로 사업 대상지가 선정됐기 때문에요. 국비는 확보된 건 맞고요.

임재근 의원 그러면 사업 추진에는 문제없다 이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잘하셨습니다.

392페이지, 이 사업 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392페이지, 시도 14호선 봉양.

임재근 의원 간단하게 한번 해보십시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내촌사거리 안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들어가는 도로 공사를 지금 하는 겁니다.

임재근 의원 그렇죠.

그런데 이 사업도 오래전부터, 본의원이 8대 의회 때부터, 아직도 완공이 안 됐네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그 이유가 뭐죠? 국장님.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의지가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저희가 의지는 항상 있는데요.

의원님 아시다시피 시 재정 여건이 워낙 고정 지출이 많다 보니까요.

도로시설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가 지금 어려운 편입니다.

임재근 의원 계획대로 할 수 있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예산만 주신다면 계획대로 끝내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예산을 국장님이 하셔야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최대한 빨리 끝내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기존 사업들을 빨리 끝내도록 하는 게 시 시정 방침이기 때문에요.

의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요 업무보고로 보고된 사업들은...

임재근 의원 일부는 지금 돼있죠? 그렇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일부는 돼있고, 그다음에 들어가는 데 민원인도 해결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렇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그래서 그동안에는 그 민원 때문에 사실 좀 늦게 추진이 됐는데, 현재 민원 사항은 전혀 없는 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조금 소규모 민원들은 남아 있기는 남아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런데 큰 민원은 없지 않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건 재판까지는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다 끝난 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건설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이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봉양공업지구는 지금 현재 지장물 이전과 관계 때문에 공사가 중지돼있는 상태고요.

지금 철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철거 관계 때문에 조금 인허가 관련해서 받고 있고, 그거 끝나면 철거 작업이 바로 진행이 되면서 공사는 재개될 거고요.

그다음에 일부는 수용까지 가야 되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공사상의 문제는 지장물 보상이 지금 약간 좀 관건이 남아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가 절차를 밟아서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러니까 지금 보상된 부분 있잖아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임재근 의원 거기라도 좀 신속하게 공사를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375페이지 보면 율정∼봉양 간 도로 이 도로가 지금 원기업에서 동두천 나가는 데까지 그 도로가 안 된 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군부대하고도 협의할 사항이 있나요? 있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원래 도시계획도로 본래 계획상으로는 군부대를 편입시켜서 보상하기로 됐는데요.

이번에 변경하는 것은 기존 도로를 확포장하자는 걸로 해서 도로구역을 변경하고, 지금 도시과에서 지구단위를 변경하고 있기 때문에요.

군부대 협의사항은 일부 있기는 있지만 크게 협의할 사항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아니, 군부대하고 협의가 잘 안돼서 군부대 담벼락을 좀 철거해서 그렇게 가면은 사업이 편히 갈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일반 주택을 수용해서 하려면 이게 절차가 좀 복잡하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과거에는 군부대하고 협의가 잘 안돼서 사업 추진이 좀 부진했는데, 지금 군부대하고 협의를 안 하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기존 도로.

임재근 의원 기존 도로에서 시민들 토지 수용해서 하겠다는 그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이 사업도 상당히 오랜 시간 지체가 됐는데, 그 부분만 안 된 거 아닙니까? 다른 데는 다 되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일단 그것도 좀 신속하게, 2030년까지 하겠다고 해놨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합니다.

도로교통국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교통국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지연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지연 의원입니다.

먼저 345페이지, 택시 신규 면허 이번에 배정이 되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뒤에 보니까 문제점에 ‘미선정자의 지속적인 이의제기’라고 지금 되어있어요.

경쟁률이 많이 높았나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차 순번 대에서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민원들이 좀 많이 야기되는 편입니다.

“제대로 정리를 했냐? 안 했냐?”, “순서를 했냐? 안 했냐?” 이런 부분입니다.

이지연 의원 저희 그리고 이 면허를 이번에 신규 면허는 새로 발급받으신 거잖아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맞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런데 이 면허 이전하시는 경우들 좀 많이 있으시죠?

○ 교통과장 김지현 양도·양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혹시 저희가 그 양도·양수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따로 관리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데이터라고 하면 저희가 “기존에 A였다가 B로 양수한다.” 이런 데이터는 있습니다.

저희를 통해서 수리를 합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면 혹시 그 중간에 양도·양수할 때 개인 간의 비용이 좀 발생하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이지연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이나 이런 게 드러나는 게 없나요?

○ 교통과장 김지현 그 부분을 저희가 사실 손을 대는 건 어렵고요.

기본적으로 각 시군별로 차를 양도·양수하는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정액으로 뭐 얼마, 이런 부분은 아닌 거고.

이지연 의원 그런 부분 때문에 나중에 사건·사고가 발생이 된다거나 고소·고발이 가능한 곳들도 좀 꽤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김지현 아니, 그런 사항은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이지연 의원 양주시 안에는 없는 것 같네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이지연 의원 그런데 이후에 혹시 이게 또 나중에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으니까 꼭 좀 잘 관리는 하셔야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돈이 지급되는 부분이고, 보니까 거의 권리금 식같이 되어서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 교통과장 김지현 맞습니다.

이지연 의원 금액이 좀 너무 또 과하거나 그런 부분이 생기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예의주시하고 좀 잘 지켜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알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확인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저희 광역버스 이번에 굉장히 많이 늘었기 때문에 시민분들이 많이들 좋아하세요.

그동안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 많이 하신 부분 결과로써 답을 얻은 것 같고, 이제 앞으로도 회천이나 이런 데서 또 많이 요청하실 텐데, 그래도 힘드시지만 대광이랑 좀 잘 연결해서 시민분들한테 좋은 노선 많이 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이지연 의원 그리고 저희 아까 여쭤봤던 바닥 신호등이요.

A/S가 굉장히 좀 많습니다.

근데 저희 현재 바닥 신호등 A/S 하는 업체가 몇 군데예요?

○ 교통과장 김지현 바닥 신호등 A/S, 기존 설치하고 2년 정도는 설치한 업체에서 보수를 하고요.

나머지는 저희가 단가계약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혹시 저희 바닥 신호등 설치했던 업체가 전반적으로 몇 군데죠?

○ 교통과장 김지현 지금 한 4∼5군데 있습니다.

맨 처음에 없었을 때는 외부에서 많이 들어왔었는데, 한 2군데 정도 들어왔었고, 나머지는 지금 현재는 관내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면 혹시 A/S가 집중돼있는 업체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업체 제품이 좀 집중되어 있지 않나요?

○ 교통과장 김지현 몇 년 전에 했던 A업체라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결국 그게 문제점이 계속 야기되는군요.

○ 교통과장 김지현 그런데 그 업체는 사실 지금은 저희가 배제해서 가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앞으로는 그런 일에는 좀 배제해주셔야 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다시는 이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아마 이야기 많이 들으셔서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이지연 의원 그리고 371페이지, 저희 서울∼양주 고속도로.

본의원도 저희 의원님들하고 같이 포스코랑 면담도 했고 잘 진행되고 있는 부분은 잘 알고 있는데, 출입구 때문에 지금 기사가 나고, 오보가 나고 난리도 아니었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이지연 의원 왜 그런 기사가 나서 결국 그렇게 시끄러워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이게 주민공청회가 아직은 지연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이지연 의원 이 부분은 주민공청회 때 제대로 좀 바로 잡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이지연 의원 그 출입구는 주민들이 원해서 변경이 된 거지, 누가 일방적으로 바꿔서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이지연 의원 정확하게 전달해주시고, 차후에 이런 문제 발생하지 않도록 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사진 좀 띄워주세요.

( 화면을 바라보며 ) 지금 이거, 이 부분 고읍입니다.

고읍에 저희가 현재 주차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다음 장 넘겨주세요.

지금 이 코너에 주차를 한 거예요.

사진 내려주세요.

고읍은 잘 아시겠지만 5시부터 인근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런데 일자로 대는 부분은 통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저 코너 부분에 주차를 해서 지금 버스가 빠져나가지 못해서 결국 경찰까지 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코너 부분에 주차 대는 부분을 명확하게 구분을 해주셔야 돼요.

주차 댈 수 있는 구역과 댈 수 없는 구역을 좀 조정해주셔야지, 저날 아마 저거 빠지는 데 한 3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저 차 빠지는데.

오도, 가도 못 하는 상황이 돼버린 거였거든요.

경찰까지 했으니까 앞으로 그 관리를 좀 규정을 하든가, 아니면 관리를 해주시는 부분으로 확인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 부분은 세심히 더 살펴서 그런 부분들을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이지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동찬 의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강동찬 의원입니다.

일단 책자에는 없는데요.

시내버스 관련해서 서울의 704번 대체 노선으로 이제 37번 버스노선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강동찬 의원 이 37번 버스노선에 대한 이용률을 현황 파악하신 게 있는지?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양주 37, 장흥 지역 말씀하시는 거죠?

강동찬 의원 네, 맞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저희가 지금 15대가 운행하고 있는데 이용률은 사실 저조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지금 버스노선 효율화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행 중에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차를 어떻게 조금 노선을 개편할 것인지, 아니면 이 차량을 감차할 것인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하천 정비사업 관련인데요.

지금 작년 같은 경우는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한 걸로 알고 있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강동찬 의원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그 부분은 건설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특별교부세,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가 지금 불법 시설물 정비 우수 시군 해서 저희가 교부받았던 상황이고요.

그 부분은 하천 정비하고는 상관없이 저희가 불법 시설물 정비하는 데 있어서 거기 들어가는 경비로 쓰고 있고요.

일반적인 소하천 정비사업은 저희가 지금 현재 예산이 시비 예산 확보가 일부 좀 더딘 부분이 있어서 조금 지연되고 있는데, 최대한 지금 국비를 확보하고, GB 지원사업이라든가, 특교세, 이런 거를 좀 확보해서 추진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지금 아직 공사는 안 들어가고, 보상이랑 설계 단계에 있는 거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응달천 같은 경우는 보상이 어느 정도 많이 돼서요, 저희가 올 하반기 중에 공사를 발주해서 착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47쪽인데요.

광역버스 노선 확충 관련해서 이번에 대광위에 2개 신규 노선 신청하신 걸로 알고 있고, 경기도에도 신규 노선 1개 신청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경기도 광역버스 판교 가는 노선 같은 경우는 노선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판교 가는 노선은 저희가 옥정과 회천을 다 경유하는 걸로 준비되어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혹시 대수는 몇 대로 신청하셨나요?

○ 교통과장 김지현 제가 지금 대수까지는, 신청하기는 했는데 일단 대수는 지금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강동찬 의원 대수 여쭤보는 게 최근에 ‘편하G버스’ 신규 노선이 이제 확정돼서 10월 중 운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강동찬 의원 그런데 이게 회천신도시에서 출발해서 옥정을 들러서 강변역으로 가는 노선인데, 이 노선이 좀 문제가 있는 게 평일 출근 시간대 2회만 운행하는 걸로 지금 홍보가 되고 있고,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다 보니까 회천신도시에서 출발한다고 한들 옥정신도시 주민들이 먼저 예약을 해버리면 회천신도시 주민들이 사실상 이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게 사실 교통과에서도 되게 노력 많이 하셔서 이런 신규 노선 진행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회천신도시 주민들이 피부에 와닿지는 않는 노선인 것 같아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도 좀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잠깐 보충 말씀을 드리면, 프리미엄 세 번째 9603과 9604가 앞으로는 생길 건데, 10월에 개통될 건데, P9603이 실제로 자이 쪽에서 시작해서 가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하고, 또 P9604 같은 경우도 이건 회천지구 위주로 해서 가는데, 이 부분을 저희가 P9603도 노선을 좀 정리하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안은 나오진 않았지만, 지금 현재 있는 데이터를 토대로 해서 이거는 출근 2번, 퇴근 2번 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도 P9604가 강변역으로 가는 출근 2번만 잡혀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시간 조정을 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시간 조정과 또 노선 변경 같이.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에 대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 소관인데요.

상습 침수 구역에 대한 공사, 지금 7월에 착공해서 9월에 준공한다는 계획이 되어있는데, 조금 뒷북 공사 아닌지?

야촌교차로랑 회정동 배수 개선 사업인데요.

7월에 장마 기간에 착공해서 9월에 준공하는 사업인데,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닌지?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예방에 목적을 둔 사업이 아닌가.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예산을 저희가 확보하고, 그다음에 본예산을 세워서 본예산을 확보하고 설계하고 의원님, 그런 행정절차, 또는 계약 심의하라든가 하다 보니까 지금 장마철 이전에 현실적으로 물리적 시간이 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뒷북보다는 그래도 올해 안에 빨리 끝내서 내년부터는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공사 완료 전까지는 이동식 차수판이나 대형 양수기 등을 활용하는 방안,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강동찬 의원 그리고 법정도로 배수로 정비사업인데요.

비법정도로 정비사업은 예산에서 한 50%를 지금 집행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정도로 배수로 정비사업 같은 경우는 예산 집행률이 12%에 불과한데, 우기 전에 좀 정비를 하셔야 되는 거 아닌지?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기존의 법정도로 같은 경우는 특히 저희가 관리를 잘하는 편이라서 의원님께... 상시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법정도로 지금 집행률이 좀 낮은 편인데요.

문제 되면 즉시 저희가 조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크게 우려가...

실제로 마을길, 비법정도로의 배수 관리가 법정도로보다는 좀 덜하기 때문에, 또는 뭐랄까, 보이는 부분이 좀 덜하다 보니까 비법정도로 관리가 더 많이 가는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법정도로도 충분히 저희가 하고 있는 걸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모쪼록 수해 피해가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강동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받기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을 너무 잘해주셔서.

좀 전에 말씀하신 행정절차는 내년을 위해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작년에 하셨어야죠.

작년에 준비를 해서 저희가 미리 준비를 하셨어야 되고, 그 또한 과장님이나 국장님 이번에 바뀌셨지만, 과장님, 국장님 능력이고, 법정도로는 문제 되면 하는 게 아니라 문제 되기 전에 저희가 조치를 해야 되겠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 의장 한상민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전 일정을 이것으로 마치고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 업무보고를 계속하겠습니다.

도로교통국장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지혁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정지혁 의원입니다.

업무보고에는 없는 내용인데 시민들의 관심이 큰 사안이라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호선 증차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계속 있는데 지금 셔틀 열차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협의가 어느 정도 진행됐고, 내년도에 된다고 했는데 혹시 언제쯤 개통이 가능할지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셔틀 열차 협약이 끝나서 그 시설에 대해서 PSD나 설치 중에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가 끝나면 하반기에 셔틀 열차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정지혁 의원 차질 없이 진행해서 시민들의 요구가 많은 거니까 잘 부탁드리고요.

셔틀 열차가 보니까 양주에서 동두천을 20회로 상행, 하행 10회씩 운행하는 걸로 되어있는 것 같아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맞습니다.

정지혁 의원 이렇게 했을 때 지금 시민들이 제일 요구하는 거는 원래는 1호선 증차잖아요? 양주행을 덕정으로 바꿔달라는.

그런데 그게 안 돼서 저희가 셔틀 열차를 하고 있는데, 그럼 셔틀 열차가 됐을 때 양주행을 타고 와서 내린 다음에 바로, 또 거기서 오래 기다리면 불만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 셔틀 열차 하는 것 자체도 불만이 있는 시민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그 배차간격이나 이런 걸 좀 맞춰서 그렇게 하실 예정이신 거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맞습니다.

정지혁 의원 양주행에서 내려서 좀 번거롭더라도 시간 지체 없이 바로 타고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해주시고요.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똑버스를 이용해서 통학 지원 방안을 한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어서, 혹시 이 사업이 실제 추진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얘기만 나온 건지 한번 답변해주세요.

○ 교통과장 김지현 똑버스를 활용해서 지금 저희가 옥정 동부 쪽으로 버스 길이 안 다니는 길 쪽으로 해서 양주 삼숭동 여기까지 학생 수송을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고, 계획은 다 되어있습니다.

그렇지만 단, 지금 덕현 쪽이 저희 똑버스가 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고읍 쪽이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그쪽만 더 규제샌드박스를 풀어서 하려고 하고요.

아이들이 지금 방학했잖아요?

방학했는데 2학기 개학하면 바로 추진하려고 준비는 다 되어있습니다.

근데 미리 조금 그 자료는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러면 이 차량은 지금 고읍의 고등학생들만 해당되는 건가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정지혁 의원 고등학교.

○ 교통과장 김지현 고등학생이고요.

그 차량을 저희가 노선을 계속할 수 없어서 출근 시간대에 이쪽 고읍 쪽에서 시작하는 거 1대, 그리고 옥정에서 시작하는 거 1대 해서 양옆으로 크로스로 해서 2대가 다닐 겁니다.

근데 한 번씩만 다닐 겁니다, 1회씩만.

정지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광역버스 관련해서도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최근에 광역버스가 많이 확충된 것 같아요.

그래서 노력해주셔서 우선 감사드리고요.

몇 년 전과 비교하면 이용 여건도 많이 개선됐고 좀 많이 괜찮아진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옥정동 얘기인데요.

1101번 버스가 2대 증차 된 걸로 아는데 그게 아직도 조금 만차가 해소가 안 되더라고요.

제가 여쭤봤을 때는 서울시하고 협의가 좀 힘들어서 어렵다고 하는데 이거 한 2대 정도만 더 증차 되면 이제 버스는 민원이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지?

○ 교통과장 김지현 6월 30일에도 정덕영 양주시장님 모시고 저희가 대광위원장을 만나 뵈러 갔습니다.

그래서 또 1101번 플러스 신규 노선, 그리고 지금 현재 고유가 지원으로 해서 한시적으로 다니고 있는 차량, 다 대광위에 가서 좀 연장도 해주고, 더 증차 좀 해줬으면 하는 건의는 드리고는 왔는데, 실제로 1101번 같은 경우는 대광위 문제지만 서울시에서 협의가 상당히 조금 어렵다고는 하고 있습니다.

이게 도심권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들어오는 부분을 자꾸 막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계속 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전세버스라도 한 2대만 투입해서 꼭 좀 잘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노력하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리고 차량관리과에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2년 전에 호수공원 주변에 거기가 너무 혼잡해서 도로를 보수해서 양방향 통행을 일방향으로 바꾸고, 한 방향은 일부 노상주차장을 설치했습니다.

근데 본의원이 몇 번 가보니까 거기에 장기 주차 차량이 항상 정차되어있더라고요.

전부는 아닌데 한 80∼90%가 항상 만차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해결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면수가 세어보니까 한 40면 정도 되는 것 같고,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거나 상가를 이용해도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운데, 혹시 제 개인 생각인데 주차장을 사실 새로 만드는 거는 예산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니까 그 노상주차장을 시에서 관리하면, 예를 들면 서울시나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것처럼 노인 일자리라든가, 뭐 해서 좀 관리를 해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게 비용 대비 운영 효율이나 이런 걸 좀 검토해볼 수 있을까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좋은 말씀이시고, 좋은 지적이신데요.

장기 주차에 대한 문제가 계속 지속적으로 제기돼있어서, 의원님, 저희 시에서도 관리 인원을 투입해서 주차 요금을 받고, 그런 시스템도 검토를 하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도시공사에서 주차 업무를 이관하고, 도시공사에서 그런 인원들을 투입해서 노상주차장 몇 표, 검표 있지 않습니까?

요금 받는 징수, 그런 문제를 검토했더니 근무에 대한 인건비 비용 효율이 안 나와서 검토했었는데 도입을 못 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또 다른 방안으로는 무인 시스템 있지 않습니까?

도로시설물을 설치하고 거기에 센서를 해서 요금을 징수하는 그런 시스템도, 그건 민간 위탁으로 했더라고요.

민간 위탁 검토하는 방안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도 민간이 했을 때 관리 대비 수익이 나오지 않아서 아마 도입이 좀 중단된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지금 덕정의 인아프라자 뒤에 개구리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그곳도 당초에는 요금을 징수하다가 지금 무료로 개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장기 주차장 문제는 저희 시에서 다각적으로 좀 검토하고, 의원님 말씀하시는 노인 일자리라든지 있지 않습니까?

시간제 일자리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방안을 조속히 검토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정지혁 의원 주차장이 있는데 40면이 거의 꽉 차 있다는 거는 인근 아파트나 상가 주민들이 장시간 대놓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렇게 만든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고요.

주차장 그쪽 말고, 옆쪽에 스타벅스 뒤편에도 그런 곳이 하나 있는데, 제가 모르실 것 같아서 사진을 준비했거든요.

사진 한 번만 보여주실래요?

( 화면을 바라보며 ) 저 가운데가 호수공원이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거는 우측에 파란 색깔 실선 쳐놓으신 거요.

여기는 국장님도 알고 계신 것 같은데.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정지혁 의원 그 아래쪽에도 스타벅스 뒤편에 거기는 양방향 통행 도로인데 주차장은 없습니다.

근데 한쪽에 주차가 돼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양방향 통행이 안 되고, 일방향 통행만 가능한데 이런 경우에는 일방향으로 바꾸고 주차 공간을 만들든지, 아니면은 양방향 통행을 계속할 거면은 저 차량들을 좀 단속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양방향 통행인데 일방향밖에 못 하게 주차가 되어있으니까 자꾸 민원이 많이 발생되거든요.

저 부분도 대책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종합적으로 조사를 하고, 장기 주차장에 대한 문제, 그리고 무단 주차에 대한 문제를 좀 더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로관리과에도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옥정동을 중심으로 해서 보도블록이 파손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걸려 넘어질 뻔한 민원도 많이 있는데, 이게 예산이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이게 파손을 수리는 할 수 있지만 원인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파손되는 원인이 어떤 걸로 보고 계시는지?

예를 들면 오토바이 같은 경우도 요즘에는 보도로 많이 다니잖아요?

그런 게 원인인지, 아니면 도로 침하가 원인인지, 아니면 노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건지, 너무 자주 발생하니까 예산 문제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답변해주실 수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도로관리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도 현장을 많이 나가서 점검하고 있는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있고요.

오토바이라든지, 배달 차량들이 보도로, 그러니까 도로로 가면 좀 늦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보도블록은 사실 어떻게 보면 소모품 형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도 주기적으로 솔직히 보도 정비를 계속적으로 해줘야 되는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예산 부족도 좀 있고.

하지만 저희가 일부 심각하게 파손된 부분은 저희가 연간 단가로 해서 지속적으로 점검은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추진계획을 계속 세워서 교체 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추진계획에 있어서는 좀 예산을 확보해서 단계별로 해서 계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네, 그러면 예를 들어 오토바이가 주행하는 게 원인 중의 비중이 좀 있습니까?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그것도 일부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러면 오토바이가 도로로 주행하는 거는 법적으로 과태료 부과나 이런 게 가능한 부분인가요?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그거는 경찰서 관할인데, 지금 경찰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태료지만 경찰들이 거기에 또 항시 상주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뿐만 아니라 지금 덕계동도 마찬가지로 좀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경찰들도 정기적으로 단속은 하고 있는데 상시 단속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 좀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을 지금 경찰들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지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의빈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임의빈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지혁 의원님이 건의하신 주차장 문제, 옥정호수공원 부분의 주차 문제하고 관련된 부분인데요.

먼저 399페이지에 보면 비법정도로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문제점으로 보면 사유지가 다소 포함된 비법정도로라고 했는데, 이 비법정도로가 마을 현황도로 맞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의빈 의원 이 도로 정비 추진계획이 기준이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정비를 추진하는 데 어떤 기준점이 있지 않습니까?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비법정도로 같은 경우는 저희가 현장을 점검하거나 또는 주민들 요구사항, 그리고 우리가 매년 말에 다음 연도 사업에 대해서 읍면동에서 저희가 추진계획을 받습니다.

건의라든지 들어왔던 부분들, 그리고 우선 추진이 필요한 곳들 해가지고 받아서 저희가 그 부분에서 예산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의빈 의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현황도로라고 하는 게 사유지가 포함됐어도 포장이 되어있는 도로인데, 사유지가 포함돼있어서 문제점이 생기는 거거든요.

이게 문제가 어떤 문제냐면요, 도로를 재포장하는 데 있어서 사유지 소유권자한테 동의를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의빈 의원 그런데 포장되어있는 도로인데 기존에 동의를 받아서 포장을 한 거고, 다시 재포장을 하는데 토지 소유자한테 다시 그거를 동의를 받으라고 하니까 필지가 조금씩만 섞여 있어서 일일이 다 동의를 받아야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의빈 의원 이거를 재포장하는 과정에서 꼭 동의가 필요합니까?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재포장을 하더라도 신규 포장이나 재포장도 하나의 신규 포장 형태로 보기 판례에서 그전에는 사실은 동네 안길에 대해서는 옛날에 동의 안 받고 한 사업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현황도로 이용했던 곳은 그렇게 했었는데, 판례에 이제는 재포장을 하더라도 신규 포장으로 보고 동의를 받아야 된다는 그런 판례가 있기 때문에, 또 재포장을 하더라도 토지 소유자한테 저희가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내 허락도 없이 하냐?”

그런데 그게 사실은 저희가 옛날 같은 경우는 기존에 포장되어있으니까 의원님 말씀처럼 “포장을 한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사실은 또 판례에 그게 재포장을 하더라도 신규 포장과 다름없이 동의를 받아야 된다는 그런 해석이 또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동의를 받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의빈 의원 기존 포장한 거 위에다가 재포장을 해서 문제가 생기는 건지, 아니면 깎아내고 그대로만 포장하면 문제가 안 생기는 건지?

이게 정말 동의를 받기가 어렵거든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맞습니다.

임의빈 의원 주소로 찾아가도 동의를 받을 수가 없고, 연락처도 없고, 행정에서 책임성 때문에 이 부분을 동의를 자꾸 받으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시 책임을 지는 문제 때문에 이런 동의가 필요한데, 기존 포장되어있는 도로에서 깎아내고 그 똑같은 높이의 포장을 했을 경우는 문제가 안 생기지 않습니까?

그것 또한 문제가 생깁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토지주 입장에서는 그 도로 현황을 변형하는 그 자체를 싫어하고 자기 토지 권리를 주장하기 때문에요.

도로를 절삭 후에 포장하는 그 자체도 민원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절삭해서 다시 포장하나, 그 위에 오버레이를 하나 다 자기 사유 재산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종종, 왕왕 있기 때문에.

임의빈 의원 그러면 다른 대안은 없고, 지금 하는 방식으로 전체적으로 동의를 받아야만 진행을 하는 겁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그 부분에서는 좀...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이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렇기 때문에 전체 구간에 대해서 동의를 받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중간에 토지 소유자가 동의가 안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전에는 전체 동의를 받아야지만 저희가 공사에 들어갔는데, 지금은 일단은 그 토지 소유자 안 된 부분만 빼놓고 일단 동의를 하고, 그리고 동의 안 된 토지에 대해서는 만약에 차량이나 그딴 게 진입이 어렵다고 그러면 보수 형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의빈 의원 비법정도로에는 주정차 위반 지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까?

담당과장이 없으십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의빈 의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아까 존경하는 정지혁 의원님이 주차장 부지를 말씀하셨잖아요?

그 말씀하신 그 바로 뒤편에 자연부락으로 들어가는 비법정도로가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차 대기 어려운 화물차 같은 거 대기 어려우신 분들이 그 마을 입구를 거의 지금 수년 동안 꽉 막아서 계속 민원이 발생합니다.

차 1대가 지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불법 주정차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해결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했는데, 주정차 위반 지역으로 설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단속도 할 수 없고, 견인도 할 수 없고.

그래서 차고지, 이런 증명으로 해서 단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는데도 사실 그것도 어렵고요.

계도나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평생을 살아오면서 왔다 갔다 하는 길인데 다른 차들에 막혀서 간신히, 간신히 빠져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하루, 이틀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수년 동안 계속 지속돼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인데 전혀 해결이 안 되고 있어서 워낙 답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의빈 의원 어떻게 좀 그런... 제일풍경채 앞에 자연부락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율정동 말씀하시는 겁니까?

임의빈 의원 네, 맞습니다.

조속한 해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현장 조사해보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네.

다음은 365페이지, 불법 자동차 근절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업무 추진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소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올해 10월 2일인가요? 시행 예정인데, 수사 지휘 체계 변화에 따른 우리 시 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 확대 방안은 가지고 계십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죄송합니다, 그 부분 아직 제가 숙지를 못해서요.

임의빈 의원 이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수사 지휘권과 감독권 구조가 10월에 지자체에서 해결하고, 수사의 완결성을 높여야 하는 전환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가 직접 이거를 조사하고, 감독하고 이렇게 하게 돼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의 민생 사법경찰이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법 집행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오는데요.

이것을 미리 준비하면 시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안전, 환경, 민생, 이런 분야의 범죄 대응 능력을 크게 증대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미리미리 좀 준비하셔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업무 연찬 좀 하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의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343페이지 보겠습니다.

GTX-C 노선 올 9월에 착공한다고 지금 다 설명하셨는데요.

이번 설명에는 양주역 정차 추진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있어서 여쭤봅니다.

양주역 정차 이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저희가 양주역 정차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해놓은 상태에서 지금 용역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용역 중간중간 내용들을 국토부하고, 그다음에 사업 시행자인 현대컨소시엄에 계속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토부의 여러 가지 의견들을 받아서 다시 용역팀하고 협의하고, 그 내용들을 다시 국토부에 제공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관건은 그 타당성에 BC가 나와야 하는데, 재무적 분석이 좀 부족한 실정이라서 그걸 좀 보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대 측의 의견을 상당히 많이 듣고, 또 현대 측이 원하는 내용들을 계속 그 용역에 담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BC 점수는 잘 나왔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BC는 잘 나오고 있습니다.

대안별로 지금 용역...

정현호 의원 두 가지로 책정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걸로 하면 점수가 잘 안 나오고,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걸로 하면 BC 점수가 더 잘 나오고, 중간보고 때 그렇게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지금 BC 점수 좋은 거 가지고 건의는 아직, 협의만 보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협의만 지금 하고 있고요.

저희 안을 최종적으로 확정을 해서 저희가 대안별로 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정현호 의원 적극적인, 이게 양주 서부권 발전에도 중대한 영향력이 있을 것 같은데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거지만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정현호 의원 아무튼 적극적인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리고 GTX가 우리 지금 덕정역에 정차가 되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정현호 의원 그럼 덕정역 환승센터 내용도 얘기가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계획을 좀 갖고 계시는지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환승센터는 저희 덕정역 뒤편에 그 면적이 공간 혁신으로 해서 지금 용역을 도시과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공간 혁신, 그게 끝나면 같이 협업해서 그쪽에다가 환승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어차피 이 부분은 LH에서 비용을 100% 대고 있기 때문에 빨리 도시과에서 용역만 끝나면 바로 좀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네, 알겠습니다.

345페이지, 택시가 지금 41대가 추가 증차가 됐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런데 다음 페이지에 보면 “인구 대비 택시 수가 부족하다.”라고 이렇게 표기를 하셨어요.

지금 택시총량제 산출식이 어떻게 확정돼서 내려온 게 있나요?

○ 교통과장 김지현 아니, 그때 한 번 하고 다시 또 5년이 지나야지 가능하고요.

매년 이렇게 고시될 때 저희가 인구 비례나 여러 가지를 따져서 또 용역을 해서 택시가 더 증차가 필요하다고 하면 신청은 가능합니다.

정현호 의원 전에도 본의원이 3년 전엔가요? 한 번 다녀왔었잖아요.

그때도 이 산출식이 잘못됐다고 다들 알고 있으면서 가서 얘기를 한 사람한테는 기회를 주고, 얘기를 안 한 사람한테는 기회를 덜 주고, 이런 방식이더라고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관심이 더 높고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면 각 국가 부처에서도 더 좋은 답을 주는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부서에서도 지금 일단락됐다고 해서 만족하지 마시고, 계속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리고 우리 법인 택시들이 과거에 기사가 없어서 운행을 못 하고 있던 차들이 많았었잖아요?

현재는 어떻습니까?

○ 교통과장 김지현 지금은 법인 택시가 100% 다 채워졌고요.

그리고 저희가 추가로 나간 법인 택시에 대해서는 무조건 차 1대당 2명, 이렇게 운행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택시 운행 실적 같은 걸 지금 체크하고 계신가요?

○ 교통과장 김지현 7월 1일부터 운행을 하고 있어서요.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실적 체크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한두 달 정도 지난 후에 실적 좀 한번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다음 페이지 광역버스. 참 많이 늘었어요.

지난 4년간 노력 많이 하셨고요. 결과가 비교적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얘기를 듣다 보니까 “P9603번이 너무 사용자가 적다.”라는 얘기를 좀 들은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 교통과장 김지현 맞습니다. 지금 출근 2번, 퇴근 2번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50% 미만인 경우가 더 많아서 저희가 1407번 이번에 자이에서 강남 고터 가는 거 개통을 하고 나면 그거하고 같이 좀 비교해서 그 노선을 조금 변경하거나 아니면 출근 시간대나 퇴근 시간대 시간을 좀 변경하려고 합니다.

정현호 의원 우리가 버스를 이렇게 증차하게 되면 우리 예산이 투입되게 되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맞습니다.

정현호 의원 P9603번 같은 경우 현재 운행 방식대로 계속하면 우리가 대당 어느 정도 비용이 연말에 지급이 되고, 만차로 운행이 된다면 어느 정도 지원이 되겠지만, 금액 차이가 어느 정도 날까요?

○ 교통과장 김지현 운영 손실금을 말씀하시는데, 이 부분은 운영 손실금이 아니라...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다.

운영 손실금에 대해서 제가 지금 별도로 그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 좀 뽑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잠깐 착각했던 게 또 수요 대응으로 해서 전세버스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간 비슷하기는 한데, 이 비용 같은 경우는 만차에 상관없이 회당 30만 원,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런데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 교통과장 김지현 프리미엄 버스는 지금 저희가 기존 금액이 있습니다.

그 금액 대비해서 하는데 제가 그 부분은 지금 찾지를 못해서 찾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이 내용은 본의원한테만 보고하지 마시고, 전체 의원님들한테 다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우리 349페이지, 노선버스 준공영제 전환.

뒤 페이지 추진상 문제점 보면 도 지원이 없어 시 재정 점진적 증가.

도 버스는 도 지원이 있죠?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정현호 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마을버스... 시내버스도 도 지원이 좀 있죠?

○ 교통과장 김지현 시내버스도 도가 30, 저희가 70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런데 마을버스는 하나도 지원이 없어서.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마을버스는 자체 운영입니다.

정현호 의원 이런 것들도 우리 지자체가 이렇게 재정이 어려운데 도나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볼 수는 없을까요?

○ 교통과장 김지현 저희가 제안하고 건의서를 도에다가 제출을 한 상태예요. 매번 건의를 했고요.

또 얼마 전에 최수연 의원님이 도의원으로 가면서 건교위에 들어가셨잖아요?

월요일에 업무보고 하는 그 자료에 같이 좀 제출했습니다.

정현호 의원 제출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발언 좀 하게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더 잘 챙겨보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우리 자꾸 이 준공영제 되면서 점점 더 비용이 많이 소비되고 있어서 참 걱정이 많습니다, 도로공사는 다 멈추게 되고.

아무튼 다른 방법을, 대안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353페이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존경하는 김현수 의원님도 말씀하시고, 다른 의원님들이 다들 말씀하셨는데, 그리고 국장님도 대답하셨고요.

내년 12월은 안 될 것 같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래요, 이게 현재 공정률이 60%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정현호 의원 공사 시작한 게 언제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2020년 11월에.

정현호 의원 2020년.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서류상 착공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니까 한 5년 동안에 60%인데, 1년 만에 40%를 하겠다고 이게 지금 쓰여있는 거니까 말도 안 되는.

이런 것들도 우리 이렇게 그냥 계속 막연한 숫자, 막연한 날짜, 이렇게 적지 마시고요. 앞으로는 좀, 이게 아무리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고 도가 하는 일이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도가 상전입니까?

왜 이렇게 도를 무서워하는지 모르겠어요.

좀 세게 얘기하고 어필해서 도가 일 못하면 꾸짖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물론 이것도 도 일이기는 하지만, 전동차 납품 문제 때문에 지금 사회적 이슈가 될 만큼 굉장히 떠들썩하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정현호 의원 지금 최근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혹시 내용 알고 계시는가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교통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교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모든 분들이 알고 있듯이 다원시스하고는 계약 해지를 하고, 다른 업체를 이제 찾아서 다시 재계약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도 그렇고, 경기도나 그런 부분에서 차량에 대해서는 준공과 개통에 무리 없이 있는 서울교통공사가 됐든, 코레일이 됐든 차량을 가지고 와서라도 운행에는 차질 없이 가려고 여러 가지로 모색 중에는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런데 아직 발주를 안 한 거네요?

○ 교통과장 김지현 아니요, 발주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래요?

○ 교통과장 김지현 자세하게 제가 날짜나 그런 부분은 좀 알아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정현호 의원 우리 355페이지, 교외선은 당초에는 이게 관광객이 많이 올 거를 예측하면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죠?

그런데 지금 이 책자에 보면 관광객 유치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 처음 시작한 것하고 너무 상반된 결과가 나온 거네요.

원인이 뭘까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예측 실패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교통의 한 노선으로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부가적으로 장흥 관광지나 일영유원지, 그런 관광 계획을 추가 유입했을 경우에 활성화가 더 잘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죠.

실제로는 교통 노선의 하나 축으로 경기도나 저희가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이대로 가면 지금 우리가 또 이것도 손실금 계속 내고 있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협약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손실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물론, 처음에는 문화관광과에서 시작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쪽 한 부서의 일로만 놔두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다각적으로 손실금을 줄이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371페이지, 서울∼양주 고속도로 민간투자.

포스코에서 하고, 지금 본 설계가 시작된 건가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실시설계 지금 착공된 상태인데요.

지금 기관 협의, 8사단이라든지, 기관 협의 있지 않습니까?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노선까지는 최종 확정은 아직 안 되어있는 상태고요.

정현호 의원 노선 확정도 안 됐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디테일, 본 노선 같은 경우는 어바웃하게 확정은 되어있는데요.

디테일한... 8사단 협의, 그런 부분들에서 최종적으로 협의가 끝나면 확정돼서 주민 공람할 계획입니다.

정현호 의원 기본 설계도서는 가지고 계시는가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정현호 의원 기본 설계도서 좀 1부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도서는 저희한테 없고요.

기본 설계안은 저희한테 송부되어있죠.

그거는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본의원이 지역 주민들한테 자꾸 얘기 듣고 있는 거는 이게 고가로 갈 거냐, 땅으로 갈 거냐?

IC에서 생기면 도로가 연관이 될 거냐, 이런 문의를 많이 받고 있는데 대답할 게 1개도 없어요, 모르니까.

그래서 그런 기본 설계안을 좀 가지고 지역 주민들을 이해시킬 건 이해를 시키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의원님, 그거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기본 설계안은 기본 설계안일 뿐입니다.

그게 실시설계 때 있지 않습니까?

기본 설계안을 토대로 해서 지역 여건, 현장, 그다음에 주변 상황들을 맞춰서 실시설계에 넣어서 확정되는 거기 때문에요.

기본 설계하고 실시설계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 설계안으로 보여줬다가 다시 주민들 혼란이...

정현호 의원 어찌 됐든 기본 설계안 좀 1부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373페이지, 백석∼양주 간 도로 조기 완공.

이거 진짜 조기 완공하려고 이렇게 조기 완공이라고 제목 쓰신 겁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저희 시의 의지가 좀 강하게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도로가 서부 지역의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도로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우선적으로 사업을 투입하고, 그렇게 의지를 갖고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정현호 의원 2026년 상반기 추진 현황 보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미반영 시설 협의 중.

이거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노선 대부분이 그린벨트 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그린벨트에 관련된 사항을 경기도하고 협의하고, 경기도 의견 받아서 국토부 협의까지 가야 됩니다.

그린벨트를 해제해야 되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그린벨트 해제가 아니고, 그린벨트에 개발해서 도로를 건설해야 되기 때문에.

그 협의가 지금 최종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정현호 의원 제일 중요한 일인데, 대부분이 그린벨트인데 그게 안 됐다고요?

그러면 조기에 어떻게 공사를 합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지금 협의 마무리됐습니다.

정현호 의원 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협의 마무리됐습니다.

정현호 의원 협의 마무리됐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 보충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건설교통부하고 저희가 6월에 최종 조건부 협의가 됐고요.

그 협의 조건에 따라서 지금 도로구역에 대해서 조정,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 중에 있고, 올해 안에 마무리해서 내년에는 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379페이지,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전수조사.

이게 과거에도 이렇게 전수조사를 많이 하고, 단속을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장흥 지역 주민들의 불만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민원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 보충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여태까지, 지금 올해 대통령께서 또 특별 지시를 하셔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그동안 안 했던 건 아니고, 여태까지도 계속적으로 지속돼서 왔던 사항이고요.

좀 더 이번에 좀 확대 개편해서 이제 하천 구역 외에도, 그다음에 산림법이든지, 일반 구거나 그런 부분까지 확장해서 좀 더 기존에 조사가 안 됐던 부분도 조사하고 적발해서 좀 더 영업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솔직히 법적인 부분으로 주민들한테 어떤 계곡을 되돌려준다는 의미에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감수를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저희가 많이 또 협조 요청, 자발적으로 원상복구 할 수 있게끔 지금 요청을 많이 드리고 있어서요.

그리고 어느 정도는 전체적으로 이해하시면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많이 해주시고 있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으로는 어느 정도는 저희가 정부 정책에 좀 부합하게끔 집행하고 있는데, 좀 안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서로 좀 협의나 이해가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정현호 의원 많이 어렵지만 잘 좀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382페이지, 지방하천 정비사업.

광사천 설계가 지금 중지됐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언제 다시 합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지금 교통 분석을 해서 교량에 대한 필요성 그런 부분을 검토하고, 거기에 맞춰서 경기도와 협의를 해서, 그러니까 교통 분석을 해서 교량 위치에 대한 부분을...

정현호 의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이 추가 답변드리겠는데요.

용역이 중지된 거는 실질적으로는 교량도 있지만, 교량 부분이 아니라 일단 지방하천 기본계획이 아직 마무리가 안 됐고요.

그게 하반기에 전체적으로 끝나면 저희가 이번 설계 가지고 그다음의 기본계획에 맞춰서 인가를 또 받아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용역이 중단되고...

정현호 의원 지방하천 기본계획 설계하고 있다는 게 연말까지 간다고요?

저번에는 7, 8월 정도라고 말씀하지 않았어요?

○ 건설과장 이인현 아니, 저희 용역이 아니고요.

정현호 의원 도에서 하는 용역인데.

○ 건설과장 이인현 도에서 기본계획을 재정비하는 부분이 있어서요.

중랑천에 대한 기본계획 다시 하고 있어서 그게 끝나야...

정현호 의원 그러니까 그게 언제 끝나요?

○ 건설과장 이인현 저희가 연말로 알고 있고요.

그게 끝나야 인가 절차가 끝나고.

정현호 의원 제가 20분씩 해야 하는데 다 됐네요.

○ 건설과장 이인현 그 안에 민원 사항에 있었던 교량 부분도 같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단돼있는 광사천 용역은 연말까지 어떻게든 정리를 해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정현호 의원 광사천 용역을 연말까지 마무리하신다고요?

○ 건설과장 이인현 예, 올해 중으로 마무리할...

정현호 의원 경기도에서 지방하천 기본계획이 안 나와도 하겠다는 말씀이세요?

○ 건설과장 이인현 그게 하반기 중으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같이 맞물려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정현호 의원 경기도에서 지방하천 기본계획이 언제 끝나는지 체크 좀 하셔서 따로 얘기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정현호 의원 386페이지, 국지도39호선인데요.

장흥∼광적은 내년 12월에 준공되는 거 맞죠?

386페이지인데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경기도에서 그런 목표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목표예요? 되는 거예요?

○ 건설과장 이인현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부곡∼부곡은요?

○ 건설과장 이인현 부곡∼부곡은 지금 도로구역 결정이 아직 마무리가 안 됐는데요.

올해 안에 행정절차를 통해서 도로구역 결정을 한다고 지금 도에서는 그 목표를 갖고 진행하고 있고, 그 이후에 내년에 보상이 진행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부곡∼부곡은 협의 보상으로 갈 것 같으세요? 수용?

○ 건설과장 이인현 수용으로 들어갈 겁니다.

정현호 의원 수용으로 갈 것 같아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도로구역 결정이 되면 수용 절차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지역도 민원이 많겠네요?

○ 건설과장 이인현 거의 노선이 임야 쪽으로, 지금 기존 노선 그쪽이 주택이나 이런 거 제쳐놓고 최소화로 가기 때문에 크게...

정현호 의원 이것도 설계도서 가지고 계시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1부 좀 부탁드립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정현호 의원 산북∼방성 간은 이번 달에 끝나는 거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이번 달이면 끝날 계획입니다.

정현호 의원 전 구간 다 개통되는 거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 건설과장 이인현 의원님, 추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정상적으로 하면 7월에 마무리하려고 그랬는데 아시다시피 지금 비가 계속 오고, 저희가 암반 깨는 부분에서 저수지 옆에서 발파 작업을 했었습니다.

근데 댐에 좀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사업소에서 얘기가 있어서 암반을 브레이커로 정리를 하고 있어서 시간이 좀 지체될 것 같습니다.

정현호 의원 한두 달 더 지연될 것 같아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정현호 의원 돈은 늘어나는 거 아니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예산은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정현호 의원 390페이지, 광사∼만송.

이거 지금 18%인데 내년 9월에 준공하겠다고 써놓으셨는데, 맞는 겁니까?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정상적으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 기존에 1차 타절 했던 부분들이 기존 토공이나 관로 공사가 어느 정도 돼서 올해 관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정상적으로 예산만 확보된다면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정현호 의원 예산은 지금 어느 정도 부족하죠?

○ 건설과장 이인현 지금 예산이 한 29억 정도가 추가적으로 필요하고요.

정현호 의원 현재 10억 지금 특조금 갖고 공사 진행하고 있는 거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정현호 의원 근데 그거 외에 29억이 더 필요하다고요?

○ 건설과장 이인현 특교세하고 특조금하고 해서 특교세가 4억, 특조금이 9억, 시비 10억, 올해 국비 10억까지 해서 33억이 지금 투입되고 있고요.

내년도에 한 14억 정도 추가적으로 또 필요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어찌 됐든 이거 너무 많이 끌어서 아주 힘들어 죽겠습니다.

제가 힘들어요, 제가.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저희도 이 사업에 대해서 마무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이번에 새로 온 건설사의 현장 소장님이 경력도 많으시고, 또 성격도 좋으셔서 주민들하고 지금 화합이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때 아무 문제 없이 잘 끝낼 수 있게끔 예산 지원 좀 제대로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신경 쓰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비법정도로 문제는 할 말이 많지만 아까 하셨기 때문에 안 하겠습니다.

400페이지, 고삼로 자전거도로.

올 12월에 준공됩니까?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사 중지해서 재착공해서 12월까지 목표는 잡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 예상하기로는 10월∼11월 정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근데 본의원이 볼 때 거기를 자주 지나다니는데 공사를 되게 천천히 하는 것 같아요.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그래서 지금 저희도 그전에는 토지 소유자하고 조금 분쟁이 있어서 조금 지연이 됐던 부분인데, 지금 다 해결이 됐기 때문에...

정현호 의원 그러니까 해결된 이후에 지금 너무 천천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네,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은 지금 재촉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도...

정현호 의원 기본적으로 그 정도 공사면 두 팀으로 해버리면 한 달이면 끝날 수 있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굉장히 지지부진하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시공사가 어떤 회사인지 찾아가 보고 싶지만 그렇게까지는 안 할 테니까요, 잘 좀 체크하셔서.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네, 저희가 관리 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네, 관리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7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속개하기 전에 조금 말씀을 드릴 게 있어서, 우리 아시는 것처럼 차량관리과장이 지금 공석이잖아요?

그래서 조례상으로는 원래 국·과장님들이 답변을 하게 되어있는데, 그래도 넘어가는 것보다 답변을 의원님들이 들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우리 주무팀장님 오시라고 했으니까 원래 답변이 조례상은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정도는 저희가 답변을 얻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이번 회기에만 우리 주무팀장님께서 답변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 다 답변은 하시겠지만, 혹시, 혹시 그럴 경우에 계셨던 분이 답변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교통국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재근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옥정신도시 공원 주변의 주차 문제로 우리 동료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심각한 건 알고 계시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잠깐 우리 담당 팀장님하고도 좀 얘기를 주고받았는데 호수공원 쪽, 어느 정도 답변은 하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본의원이 또 얘기했던 것, 아까 존경하는 정지혁 의원님도 말씀하셨던 그쪽 방향.

거기 어디인지 아십니까?

한번 나가보셔서 한번 파악해서 정기 사업에 좀 포함을 시켜서 옥정신도시 주변 호수공원 쪽, 그쪽을 불법 주차가 없는 주차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현장 조사해서 상황을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팀장님도 알고 계시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388페이지, 시도 30호선 방성∼산북 간 도로.

이 도로는 10년이 넘었어요, 그렇죠?

7대 의회 때부터 해서 8대 의회에서 본의원 있을 때도 사업 국도비도 받아서, 특조금도 받아서 이렇게 하겠다고 보고했던 생각이 드는데, 현재 보니까 2026년에 완료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완료하는 걸로 이해고 됐고요.

여기 도로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동서 발전을 하는 그런 도로인데, 본의원이 볼 때는 3번 국도에서 진입로가 없다.

현재는 여기가 산북 3통인가요?

그 동네로 진입하는데 일반 차량만 진입하는 게 아니고, 그 위에 장묘시설이 있다 보니까 큰 버스가 진입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진입로는 어떻게 하실 건지, 대안이 있습니까?

과장님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건설과장 보충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방성∼산북 간 말씀하신 부분이 평화로에서, 의정부, 시청에서 덕계 쪽으로 가다가 좌회전해서 방성∼산북 간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문제 부분에 대해서, 그것도 그렇고 방성∼산북 간에서 나와서 동두천 방향으로 나갈 수도 없고 그래서 저희가 덕계삼거리에 지금 그 부분이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으면서 당초에 덕계동 덕계삼거리가 사거리 체제가 이제 도로 개설이 됩니다. 그러면서...

임재근 의원 한신더휴 아파트 말씀하시는 거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그래서 사거리 체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도로에다가 방성∼산북을 연결할 수 있는 도로 개설 계획을 일단 지금 설계하고 있고, 기본 노선에 대해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입안해서 올해 결정 고시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사업을 진행할까, 지금 진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덕계삼거리가 이제 사거리가 되잖아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사거리 체제로 진행을...

임재근 의원 그러면 한신더휴 아파트 들어가서 양주장례식장 있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사거리 체제 뒤쪽으로 납니다.

임재근 의원 앞쪽으로 도로가 연결됩니까? 뒤쪽으로 연결뙵니까?

○ 건설과장 이인현 뒤로 들어갑니다.

임재근 의원 장례식장 뒤쪽으로?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임재근 의원 장례식장 뒤쪽으로 거기 도시계획도로가 있습니까?

○ 건설과장 이인현 거기 도로 개설 이제 새로 신규로 연결할 겁니다.

방성∼산북과 덕계...

임재근 의원 그러니까 도시계획도로는 없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새로 개설할 겁니다.

임재근 의원 시에서 개설합니까? 아니면?

○ 건설과장 이인현 방성∼산북 도로하고 아파트 앞에 사거리 4차선 도로 개설하는 것하고 연결해서 사거리 체제로 통행할 수 있게끔 그렇게 개설할 겁니다.

임재근 의원 그러면 한신더휴 아파트 입구로 들어가서 양주장례식장 뒤쪽으로 연결하겠다, 이런 말씀이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렇게 하면 나중에 한신더휴 아파트에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을까요?

○ 건설과장 이인현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저희 덕계∼도하 노선이었던 사항을 갖다가 한신에서 아파트 진입로 개설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차피 계획되어있던 노선이었고,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임재근 의원 그러면 한신더휴 아파트 진입하는 도로 4차선은 한신더휴 아파트에서 개설하는 거죠?

○ 건설과장 이인현 개설은 하지만 거기가 단독 진입로가 아니고, 당초 덕계∼도하 노선이거든요.

저희가 토지 보상까지 했던 부분에 대해서 공사만 진행하고 거기서 원인자로서 도로 개설하는 거기 때문에, 어차피 거기는 아파트 땅이 아니고, 도로가 아니고 저희 시 도로이기 때문에 그걸 아파트 전용도로로 사용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요. 저희 시민들이 이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재근 의원 그 도로가 덕계∼도하 간 도로 과거에 이렇게 추진할 때 그 도로죠?

○ 건설과장 이인현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 도로고, 나머지는 폐기되고 이제 나머지 부분 가지고 하시는 거니까 문제는 없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 건설과장 이인현 네.

임재근 의원 그래서 현재 도로가 개통돼도 3번 국도에서 진입로가 없다면 도로의 구실을 할 수가 없다고 본의원이 판단이 되거든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국장님, 이걸 잘 추진해서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저는 유선희 의원입니다.

도로관리과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해당 사항은 402번, 쾌적한 도로 환경 구성과 404번, 시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 유지, 이거에 대한 기대효과로 즉각적인 도로 보수로 인한 도로 환경 조성인데요.

그렇다면 도로가 파손되었을 때 시민이 민원을 넣었을 때 즉각적이고, 신속적인 조치에 대해서 매뉴얼이 있는지?

두 번째는, 이거 다 듣고 말씀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도로에 동물이 로드킬 당했을 때 도로 환경에 대한 매뉴얼이 있는지?

자료 요청이 아닌 과장님께서 직접 매뉴얼을 숙지하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뉴얼이라기보다는 도로 파손이 있을 때는 저희가 도로 수로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로 관리하는 수로원이 있기 때문에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수로원들이 현장에 출동해서 파손된 부분을 즉각적으로 응급 수리를 하고, 만약에 그 부분이 응급한 이후에 보수가 더 필요하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또 예산 범위 내에서 재포장이라든지 응급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로드킬에 대해서는 그거는 저희가 하지 않고요.

그거는 동물 관련 부서에서 그거를 처리하는 부서가 따로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로 유지관리는 정말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도로관리과 집행부에서는 항상 매뉴얼을 이렇게 숙지하시고, 또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곳에는 직접 찾아가 위험 요인에 대해서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해주시길 당부해드립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몇 가지만 확인 좀 할게요.

GTX-C 노선 차량 기지 문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차량 기지 문제 어떤 말씀하시는 건지요?

김현수 의원 기존대로 가는 거예요? 아니면?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지금 밖에서는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오가고 있어요.

시민들은 혼란스럽대요.

기존대로 가는 겁니까?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시설 결정이 돼있고, 시설 결정에 따라 국토부에서 지금 보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 개발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또는 양주시 발전을 위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그런 의견들을 많이 내고 있죠.

그 차량 기지를 외부로 옮기라든지, 또는 동두천으로 옮겨서 그 지역을 도시 개발해야 하지 않나라는 건의, 또는 우려, 그런 부분들이 적지 않아 있는데요.

사업이 조속히 추진을 위해서는 당초 시설 결정된 내용대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러면 16보급대 자리로 간다는 말씀이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 그 차량 기지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갖고 있는 거 있으세요?

시민들이 지금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어떻게 해달라, 어떻게 해달라, 차량 기지 부분에 민원 들어온 게 없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차량 기지 부분에 대해서는 국방부 잔여 토지에 대한 공원 조성, 또는 하부 공간에 대한 활용도 제고, 그다음에 도시 단절에 대한 통로 박스 연결, 그런 민원들이 계속 일부 있었고요.

그런 민원들에 대해서 국토부에 전달하면 국토부에서는 사실상 총사업비 증액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저희 의견을 좀 안 들어주는 편입니다.

지속적으로 저희가 그런 민원들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본의원이 이 차량 기지 부분에 있어서 2년 전인가요?

제가 제안을 한 게 있어요.

요즘은 유럽 쪽에 가면 차량 기지를 지하화합니다, 지하화.

그래서 그 위를 덮어서 그 위에 체육시설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호텔을 짓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그냥 놔두면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안 좋은 시설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덮어씌우면 그 위에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갈 수 있어요, 백화점이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

이게 우리가 지금 당장 국토부에서 거부를 하고, 저희 얘기를 안 듣고 그러지만 앞으로 10년, 100년을 보면 그거를 저희는 끝까지 추진해야 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현수 의원 정부 기관에 쫓아가서라도 해야 해요.

아니면 저는 만약에 그게 안 될 시에는, 이 GTX-C가 어디까지 갑니까?

동두천까지 확정된 거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아직 확정은 되지 않고.

김현수 의원 확정된 거 아니에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아닙니다.

김현수 의원 그러면 동두천까지 안 가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아직 국토부에서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타당성 조사 용역하고 있는 거고요.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본선과 관계없이, 지금 하고 있는 본선과 관계없이 추가 추진계획이지, 본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의원님 그렇게 확정...

김현수 의원 그러면 만약에 동두천까지 간다고 쳤을 때 우리 양주시의 대응 방안은 갖고 계세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 동두천이 연장된다고 그러면 차량 기지를 가지고 가라고 국토부에 계속 우리가 건의하고 있고, 동두천시도 얘기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동두천시에 차량 기지를 유치할 수 있는 스페이스가 조금 조건이 좀 까다롭습니다.

전면 폭이 200m에 후면 폭이 1km 되는 그런 토지를 못 구해서 사업 시행자 입장, 국토부 입장이나 민관 입장에서는 “적지가 여기밖에 없다.” 지금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사항이라서요.

옮기는 결정이 난다면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추진해야 하겠죠.

그러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현수 의원 만약에 동두천까지 연결이 확정된다고 그러면 저희는 논리를 차량 기지 못 가지고 간다고 그러면 그거 덮어씌워달라고 주장해야 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아니면 가져가라.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그렇게 해야죠.

종착역은 저쪽에 있는데 우리가 차량 기지를 가지고 간다?

이거는 좀 말이 안 맞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러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게 확정이 된다고 그러면 “차량 기지 가져가라.” 만약에 안 된다고 그러면 국토부에 건의해서 “덮어씌워 달라.” 이거를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하셔야 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다음에 회천3동에 회천지구대 건너편.

지금 차량관리과장님이 공석이신데, 제가 아마 작년에 행감에서 지적했을 것 같아요.

건너편 상가 앞쪽으로 주차장 있어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개구리 주차장 말씀하시는 거.

김현수 의원 네, 개구리 주차장.

그거에 대해서 활용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시라고 그랬더니 벤치마킹을 다녀오셨고, 그 이후에 파주인가 어디 갔다 오셨다고 제가 전 과장님께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지금 그게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물론 국장님은 내용을 모르실 거고, 팀장님은 내용을 아시나요? 아세요?

그러면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되잖아요, 의장님?

그러면 팀장님이 답변해주세요, 마이크 켜시고.

○ 차량관리팀장 금은이 차량관리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천3동 그 주차장하고요, 옥정동에 일부 주차장하고요, 몇 군데 좀 확인해서 실질적으로 무인 시스템의 유료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검토 중에 있는데, 민간 위탁으로 지금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는 주차 면수가 각각 별로 개별적으로 했을 때는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개의 주차장을 한꺼번에 하다 보면 그분들이 민간 위탁을 했을 때도 경제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지금 검토 중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시스템상에 우리 양주시의 조건이 맞는지, 안 맞는지를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는 가부 결정을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나중에 검토가 완료되면 그때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검토가 언제쯤 완료되실 것 같아요?

○ 차량관리팀장 금은이 올해 한 번 더 그 업체랑 조인해서 협의하고서 이게 가능한지 여부를 일단 빨리 보고서를 좀 만들어달라 말씀드려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지금 양주시 관내에 개구리 주차장이나 무료화한 주차장들이 예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다가 도시공사로 넘어가면서 지금 그런 주차장들이 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파주나 벤치마킹 다녀오셔서 지금 무인 시스템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거를 접목한다면 좀 괜찮을 것 같아서 제가 작년에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이 그거는 좀 더 파악하셔서 잘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다음에 아까 건설과장님 말씀하신 덕계∼도하, 이거 백지화된 거예요? 도로?

○ 건설과장 이인현 덕계∼도하는 전에 일단은 전체적인 사업이 민자 구간에 대해서는 현재 저희가 사업을 더 이상 추가적으로 사업비 투자도 어렵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노선 계획을 폐쇄하고, 그다음에 환매하는 방법으로 지금 진행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폐지가 된 건 아니죠?

○ 건설과장 이인현 아직은 폐지 절차 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리고 거기 보상은 또 했잖아요?

○ 건설과장 이인현 보상도 일부가 되어있는데요.

거기는 한 20∼30% 내에 있기 때문에.

김현수 의원 그러면 폐지하고 지금 환매 처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환매를 해야 됩니다.

김현수 의원 그러면 폐지 수순으로 지금 절차를 밟는다는 얘기시네요?

○ 건설과장 이인현 네.

김현수 의원 덕계∼도하를 폐지하신다는 거예요?

○ 건설과장 이인현 덕계 도하는 지금...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폐지를 검토하면서 저희 집행부에서는 대안 노선 있지 않습니까?

덕정 쪽이나 대안 노선을 좀 제시하고, 그 제시한 다음에 구체적인 폐지 논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

김현수 의원 지금 산북∼방성으로 이게 해소될 거라고 보세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동서 간 교통은 방성∼산북 간은 좀 부족하죠.

다만, 2순환고속도로가 생겨서 그나마 교통이 조금 완화됐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안 노선도 좀 검토를 해서...

김현수 의원 대안 노선은 지금 검토하는 게 어느 쪽으로 검토하고 계세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예전에 몇 개 대안... 서울우유 있지 않습니까?

그 도로를 이용해서 회정동 또는 그 노선이 가장, 경찰서 뒤라든지, 회정동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검토했던 노선들이 소규모 용역으로 해서 대안 노선을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대안 노선을 제시하고, 검토하고 그래서 폐지 절차를 집행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 집행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러면 용암리에서 서울우유 쪽으로 해서 넘어오는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어디서 어느 쪽 말씀하시는 거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그때 4가지 안으로 검토했던 부분이 가장 괜찮은 노선이 서울우유 기존에 예원대학교 앞에 있지 않습니까?

그 도로를 이용해서 넘어오는 도로가 가장 대안 노선으로 유력한 것으로 그렇게.

김현수 의원 회정동으로?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마저도 사업비가 또 필요한 부분이서요, 시에서 좀 더 보수적으로 생각해서.

김현수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덕계∼도하 폐지한 이후 향후 계획 어느 정도는 잡고 계실 거 아니에요? 안 잡으셨어요?

그냥 이렇게 대안 노선을 검토 중이다, 이것만 있으신 거예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그렇다면 지금 동부권과 서부권을 연결하는 도로는 지금 저희가 시청에서 양주∼백석 도로, 지금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산북∼방성 간, 그다음에 덕정사거리에서 넘어가는 것, 지금 3개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그렇습니다.

시도 2호선 저 위에 율정∼봉암까지 해서 이용하는...

김현수 의원 저 위엣것은 놔두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그다음에 간선도로급에서는 2순환고속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분산...

김현수 의원 원래 이 중간에 덕계∼도하가 있었는데.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그렇습니다, 네.

김현수 의원 이걸 왜 폐지하려고 하시는지 저는 좀 의문이 드네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사실상 저희가 그 사업비가 현재 에스컬레이션(Escalation, ES) 태운다고 그러면 의원님, 한 2,000억이 넘을 겁니다.

2,000억 넘기 때문에 시 재정 여건상 그거를 현실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지.

물론 장기 사업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이 좀 고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현수 의원 향후 대안 노선에 대한 것 어느 정도 구체적인 게 나오면 보고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마지막으로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옥정호수공원 주차에 대한 걸 많이 말씀하셨어요.

제가 제안 하나 드려볼게요.

이거 단시간 내에 될 건 아닙니다.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야 될 텐데, 의정부 보면 동오마을이 있어요, 동오마을.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김현수 의원 동오마을이 기존 평면주차에서 지하주차장을 만들었어요.

거기가 물론, 상권 밀집 지역입니다.

지하주차장 만들고 나서 거기가 상권이 더 활성화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옥정호수공원 지하주차장 만들 것을 제안을 드려요.

왜냐하면 우리가 동부권 쪽에 그래도 큰 행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옥정호수공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행사할 때마다, 우리 의원님들도 가실 때마다 힘든 부분이 거기 주차 전쟁.

그래서 도로에다 불법 주차도 간혹 하고, 그런 경우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있는 주차 시설로는 거기서 무슨 행사를 하든 감당 안 됩니다.

지하주차장을 만들어야 돼요.

지하주차장을 만들면, 물론 이게 예산 수반이 아마 크게 많이 됩니다.

그런데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가장 큰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한번 잘 검토해보시길 제안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셔서 본의원이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것 몇 가지만 의견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도로교통국은, 저희 본청에 중요하지 않은 국이 없죠?

그런데 본의원이 볼 때는 정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시는 부서예요.

교통과, 차량관리과, 건설과, 도로관리과, 정말 주민들이 바로바로 체감하실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국이기 때문에 항상 민원도 많고, 고생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하고요.

우리 아까 버스 많은 얘기를 하셨는데 우리 노선 용역 결과가 언제 나올까요?

○ 교통과장 김지현 지금 당초대로면 지금 안이 나와서 저희가 읍면동에 순회를 했었어야 되는데 좀 늦어지는 바람에 올 하반기 안에는 끝내려고 합니다.

○ 의장 한상민 그러니까 그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자꾸 사업을 하다 보면 분명히 딜레이도 되고 늘어질 수는 있는데, 조금 많이 지체되는 것 같아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맞습니다.

○ 의장 한상민 그 부분은 항상 체크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게 나오면 본의원이 지난번 시정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 서부권에서 동부권, 옥정동으로 가는 버스가 노선이 없어요.

그러면 노선이나 하천을 예를 들어 혈관이라 치면 피가 안 통하면 썩어버리잖아요? 그러면 잘라내야 되겠죠?

아이들이 서부권에 일례를 들어서 학원이 없어요.

그런데 학원을 가고 싶어도 똑버스를 그쪽으로 좀 연결해달라고 그래도 그 부분도 힘들다고 얘기하고.

그렇다고 노선을 좀 하면 좋은데, 노선 아까 준공영제 되면 저희가 어느 정도의 말을 해서 바꿀 수는 있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어렵잖아요?

그게 또 벌써 몇 년이 흐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부분도 분명히 인지를 하고 계실 것이고, 그 부분은 한 번 더 정말로 필요한 거니까.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고, 어른들도 마찬가지고 저희가 같은 양주시 내인데 가지 못 한다는 것은 조금 많이 아이러니하죠?

그 부분은 항상 좀 체크를 해주셔서 꼭 반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아까 좀 전에 704번이 37번으로 바뀌었죠?

704번 과장님 아시겠지만 정말 힘들었어요, 그렇죠?

노조 만나고 와서 안 된다, 된다, 버스 차고지부터 해서 많이 말이 많았는데, 이용률 조정해서 노선 개편이나 감차를 한번 생각을 해보시겠다고 했는데, 동전 앞뒷면같이 필요하면 감차도 하고 해야 돼요.

그전에 주민들 의견을 좀 반영해서 바로바로 안 하시겠지만 주민들하고 상의하고 충분한 설명을 한 후에 어떤 검토나 접근을 하시게 맞는 것 같고요.

이 노선뿐만 아니라 모든 노선이 마찬가지죠.

이용하던 게 없어져 버리면, 시민들의 발이잖아요?

발이 잘린 듯한, 너무나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니까 그 부분도 한 번 더 상기하셨으면 좋겠고.

우리 서울∼양주 간 고속도로 많이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게 환경영향평가에서 멈춘 거잖아요?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 의장 한상민 그러면 다시 환경영향평가부터 시작이 되죠?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 의장 한상민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IC, 선거 기간에, 6·3지방선거 때 많이 나왔는데 그거는 아니라는 거는 충분히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것 같고, 설계안, 실시설계, 주민 의견 수렴해야죠.

그런데 주민 의견 수렴을 다 받아주면 좋아요.

그런데 그거를 다 받아주면 또 저희가 아무것도 못 해요.

그러니까 판단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되, 최대한 주민들이 불편 없게끔.

그리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얘기를 해야죠.

주민들이 얘기한다고 그래서 다 받아줄 수는 없잖아요? 모든 민원이 마찬가지로.

그 부분도 곧 이제 포스코에서 시작을 할 것 같으니까 항상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교통국장 정승남 네,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그리고 우리 똑버스가 취약지역에 가는 거죠?

우리 과장님, 똑버스가 지금 문제가 뭐, 뭐 있는지 인지하고 있는 내용 한번 말씀해봐주세요, 문제점을.

○ 교통과장 김지현 우선 똑버스를 불렀을 때 대기 시간도 그렇고, 차량에 탑승 인원이 좀 적은 부분, 그리고 또 노선형이나 어떤 부분 갔을 때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서 있는데 호출을 해서만 타고 있는 부분, 이런 여러 가지가 좀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저희 같은 경우는 똑버스로 효율성을 좀 찾아보려고 저희도 지금 버스노선 효율화에 녹여 놓고는 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을 저희도 좀 어렵다고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의장 한상민 잘 알고 계시는데, 저희가 알고만 있으면 안 되죠?

그러면 교통공사랑 합의를 하든, 아무리 프로그램적으로 그렇게 돼있다고 그래도 바꿀 수 있는 건 바꿔야 하고, 그 외 또 하나 일례를 말씀드리면 똑버스가 다른 지역에 보면 승합차로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버스가 크니까 일례로 기산리로 들어가면 똑버스가 유턴이 안 돼요.

그러면 파주시까지 넘어가서 버스를 돌려서 나와야 해요.

그 차량을 만약에 공매가 됐던, 제가 정확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가능하면 승합차로, 굳이, 사람들이 봤을 때 저 큰 차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명, 2명이 타고 다녀요.

그런데 그런 버스인 거는 맞아요.

그런데 정말 바쁠 때는 출퇴근 시간에 제가 몇 번을 말씀드렸지만 “혹시 사용이 가능하게끔 하냐?” 그러면 저희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교통공사랑 좀 계속 협의를 봐서 안 좋은 부분은 좀 개선해 나가야죠, 차량 크기도 마찬가지고.

이게 차가 아무리 미니버스라고 하더라도 크다 보니까 시골 마을 길 들어가면 유턴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데는 승합차가 들어가는 게 맞으니까, 저희가 너무 좋은 버스이긴 한데 아쉬운 부분을 채우면 더욱더 좋아지겠죠.

그런 부분 한번 해주시면 좋겠고.

제가 이거는 어제 보고를 받았는데, 우리 버스정류장 보면 노선표 있어요.

근데 예산이 2,000만 원인가요?

얼마 안 남았다고 그러더라고요.

○ 교통과장 김지현 네, 올해 2,000만 원이었었습니다.

○ 의장 한상민 2,000만 원인데, 의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버스정류장 보면 뒤에 노선표 보이는 게 거의 없어요.

다 색이 바랬거나 어떤 건 없어, 주저앉았어요.

그런데 담당 부서에서 설명하러 오신다고 그랬는데 본의원도 좀 시간이 없어서 못 들었지만, 신규 노선 들어가는 데는 당연히 바꿔서 해줘야죠. 그게 맞아요.

근데 올해는 없다고 그래서 “그쪽으로 다 하고 나중에 예산 잡아서 시골은 할게요.” 그러면 시골은 뭐... 그건 아니잖아요.

만약에 옆에 있는 그런 장비를 다 설치해주면 좋지만 그건 또 예산이 너무 비싸니까 못하니까 배분을 좀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지현 네.

○ 의장 한상민 도로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교통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회의중지)


(15시 12분 계속개의)


○ 환경안전국(환경정책과, 기후에너지과, 청소행정과, 산림과, 시민안전과)위로이동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안전국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환경안전국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환경안전국장 강석원입니다.

환경안전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10쪽, 환경안전국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정책과입니다.

생태하천 주변의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총 42만㎡ 규모의 예초 작업을 실시하였고, 1,000㎡의 꽃길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공공폐수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 관리와 비점오염저감시설 등을 적정 관리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입니다.

2025년 미세먼지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군에 선정되었으며,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정책을 포괄한 양주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태양광 221개소, 지열 29개소 등 신재생에너지 총 250개소를 보급하여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이행에 기여하였고, 국토부에서 선정된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마스터플랜 수립 등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입니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예방 정비 강화로 2025년 5만 3,000여 톤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쓰레기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총 368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무단투기 CCTV 7대 신규·이전 설치를 통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클린하우스 3개소 신설을 통해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다음은 산림과입니다.

천보산림욕장을 포함한 11개소, 총 4,920m 구간에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 증진할 수 있는 산림 휴양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산불 예방 및 진화를 통한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산불진화대 33명, 산불감시원 35명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안전과입니다.

2025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다중이용시설과 어린이 이용 시설 등 총 9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인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양주시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이며, 더욱 촘촘해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중대재해 발생 제로라는 안전한 환경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5년에 실시한 을지연습에서 경기도 평가 3위로 도지사 기관표창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어서 환경안전국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정책과입니다.

419쪽, 「신천 생태하천 정비」입니다.

신천 및 덕계천 생태하천 구간의 자연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친수공간 확보를 위하여, 예초 공사와 하천 정화 활동, 식생 관리를 위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생태하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21쪽,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 및 ASF 확산 방지 사업」입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 야생동물 현장대응반을 운영하여 총기를 이용한 수렵과 100여 개의 포획틀을 활용한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통해 농작물 피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겠습니다.

또한, 야생동물로 피해를 입는 농민들을 위한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기피제 보급, 농작물 피해 지원금 지급 사업 등을 지속 실시하겠습니다.

423쪽, 「자연 친화적 하천 조성을 위한 통합 물관리 추진」입니다.

수질오염원 관리를 위해 폐수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검준, 홍죽산단의 안정적 폐수처리를 위한 공공 폐수처리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관내 하천 13개 지점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질오염 발생원 자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생태하천 유지관리 및 도랑 복원,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관리, 비점오염저감시설 유지관리 등 통합 물관리를 위해 총 31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께 녹색 친수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입니다.

429쪽, 「양주 수소도시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수소 생태계 조성 및 핵심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시는 수소의 생산, 이송, 활용까지 온사이트로 구성하는 내륙형 시범 모델로서 2026년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공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27년 하반기 시설공사를 착공하여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31쪽, 「취약지역 도시가스 확충」입니다.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자하여 도비 지원사업 2개소, 민간 연료전지발전 연계 사업 2개소 등 4개소 106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도시가스 공급사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연료전지발전 민간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3쪽,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이행 강화」입니다.

「양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2050 탄소중립 실현’과 ‘2030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하여 부문별 협력·이행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및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등 4개 분야 10개 맞춤형 정책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과 협력·소통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선도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435쪽, 「미세먼지 걱정 없는 푸른하늘 양주」입니다.

「2026년 양주시 미세먼지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하여 ‘취약계층 실내 공기질 개선지원 사업’ 등 5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8쪽,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통한 RE100 달성」입니다.

에너지 자립 기반의 토대가 되는 재생에너지 사업은 총사업비 22억 원을 투입하여 태양광, 태양열, 지열 212개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을 통하여 중앙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참여함으로써 우리 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RE100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입니다.

443쪽,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입니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은 양주-동두천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광역 소각시설로 효율적 운영과 철저한 오염물질 관리로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하겠습니다.

445쪽, 「재활용률 제고를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입니다.

노후되고 열악한 재활용선별장을 최신 시설로 개선하는 총사업비 230억 규모의 건설공사로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관리동 공사를 진행 중이며,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7쪽,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가로환경 관리」입니다.

가로변 청소와 관련한 현장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가로환경기동반 운영 및 청소대행 용역사업을 추진하고, 불법투기 근절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클린하우스 및 무단투기 감시 CCTV 설치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자 합니다.

449쪽,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입니다.

우리시는 생활폐기물의 처리를 위해 194억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사업비를 편성하여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51쪽, 「시민과 함께하는 폐기물 재활용 추진」입니다.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재활용품 교환 사업을 추진하고 페트병 재활용 회수 자판기를 설치하여 재활용 수거율 향상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과입니다.

455쪽, 「천보산 회암고개 산림생태축 복원 사업」입니다.

천보산 회암고개에 국지도 56호선으로 단절된 산림생태축 복원을 위하여 총사업비 58억 원으로 생태통로 1개소를 설치하여 단절된 산줄기를 연결하고, 야생동물 로드킬 방지와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8쪽, 「양주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입니다.

남면 신암리 일원 총 41만 6,000㎡ 임야에 자연휴양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 추진단계는 부지 확보 단계이며, 전체 편입 부지면적 중 56%를 확보하였으며, 사유지 잔여 필지 매입과 자연휴양림 기본계획 용역 실시를 위한 예산 확보 및 행정절차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460쪽, 「산사태 방지 대책」입니다.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 중 산사태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사태취약지역 71개소, 사방댐 54개소를 집중 점검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내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2쪽,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입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조림 사업 30ha, 정책숲가꾸기사업 125ha를 추진하여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 증진 등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안전과입니다.

467쪽, 「선제적 재난 안전 종합대책으로 안전도시 구축」입니다.

선제적인 재난 안전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시민의 생명 및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생활안전보험가입 등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양주를 만들고자 합니다.

재난 취약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집중 안전점검, 축제장 안전점검 등을 추진하여 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수습복구 능력을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9쪽, 「자연 재난 상황 관리 체계 확립」입니다.

자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수습을 목적으로 재난별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발생 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난 발생 피해 저감을 위해 주요 안전시설물에 대한 응급 복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재난 대응 예·경보 시스템 개선 등 유지관리 분야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난관리기금의 편성, 운영, 집행 등 효율적인 재원 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재난 대응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472쪽,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내실화」입니다.

양주시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의 기능 보완과 신규 기능을 고도화하여 안전보건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위험요인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 조치할 수 있는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작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온열질환 예방이 강조됨에 따라, 옥외근로자를 위한 이동형 휴게 쉼터 버스를 운영하고 휴식 제공과 함께 교육·홍보 등 안전보건 활동을 병행하여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아울러, 도급 및 발주 공사 담당자가 법적 의무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74쪽, 「시민 안전 최우선 민방위 및 비상 대비 체계 확립」입니다.

불확실한 안보 환경에 대비하여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내실 있게 실시하고, 민방위 시설 장비를 철저히 점검하여 항시 사용 가능토록 유지하며, 특히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유사시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안전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환경안전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지연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지연 의원입니다.

먼저 445페이지입니다.

지금 은현 재활용선별장이 이제 이전하는 거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면 정확하게 이전해서 개시할 기간이 언제쯤일까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지금 재활용 시설은 준공돼서 운영 중에 있고요.

관리동은 올 연말 목표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면 현재 은현에 운영하고 있는 것이 다 이제 이쪽으로 완전히 이전이 언제 다 끝나는 거예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올 연말에 다 이전.

이지연 의원 올 연말이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이지연 의원 연말에 그러면 완벽하게 하고, 기존에 있던 시설은 이제 폐지하는 거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알겠습니다.

빨리 좀 해서 쾌적한 환경에서 좀 일하실 수 있도록 도움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이지연 의원 그리고 447페이지입니다.

저희 지금 무단투기 감시 CCTV를 요청하는 곳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제 무단투기를 하시는 곳들이 많아서 하는데, 현재 지금 상반기 추진 현황에 보니 감시카메라 324대 해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한다고는 되어있는데요.

저희가 여기 단속 건수가 보통 어떻게 나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3개조 6명 해서, 작년에는 2개조 4명에서 3개조 6명으로 이제 인원을 늘려서요.

저희가 단속 실적은 한 295건에 대해서 불법투기 단속을 적발해서 저희가 과태료를 처분한 현황입니다, 지금 현재.

이지연 의원 295건이요? 과태료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이지연 의원 이거 더 되기는 할 텐데.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우리는 항시 1회 이상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 포함해서 3교대로 하기 때문에 그게 순찰은 계속적으로 하지만 처분 실적은 계도 포함해서는 더 많겠죠.

이지연 의원 혹시 지금 이 부분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이 CCTV 요청하시는 곳 아직도 많이 있죠? 요구하시는 곳들이?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한 324대가 있는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지속적으로 예산 수립해서 지금 채우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저희가 대략 요구하는 곳이 지금 어느 정도나 되어있습니까? 더 요청하시는 곳.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지금 요청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예산 수립해서 그거에 부응은 못했지만, 이제 1년에 한정된 예산으로...

이지연 의원 아니, 얼마나 요구하고 계시냐고요?

예산 수립은 당연히 안 되는 건 알겠는데, 지금 저희가 얼마나 못해주고 있냐, 지금 그거 비율을 여쭤보는 거예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청소행정과장이 좀 답변토록...

○ 청소행정과장 이선희 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정확하게 숫자는 파악하지 않았고요.

저희가 이후에 읍면동에서는 저희가 올해 10대면 10대에 대한 요구사항만 보내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파악 못했고요.

나중에 다시 파악해서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 부분은 전반적인 수를 확인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예산이 얼마나 모자라는지 파악이 될 거고, 저희가 불법 쓰레기는 굉장히 많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요구사항을 좀 체크해보시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도 체크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수립해야지, 그냥 매년 얼마 없으니까 “10대만 증가하겠습니다.” 이거는 행정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기본 자료를 한번 검토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 청소행정과장 이선희 네, 알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449페이지입니다.

저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 용역을 주고 있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이지연 의원 총 몇 군데 주고 있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지금 7군데 구역 나눠서 해주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일곱 구역을 나눠서 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 업체 수?

업체 수는 어떻게 돼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7개 권역이요, 전체 양주시.

이지연 의원 업체수는 현재 저희 어떻게 돼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7개 업체에서.

이지연 의원 7개 업체?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이지연 의원 여기 관리감독 잘되고 있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매년 성과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평가 항목에 대해서 위원회들이 1년 동안 어떻게 개선하고, 서비스질 향상, 대민 서비스 설문조사, 여러 가지에 항목에 대해서 취합해서 저희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업체 안의 비리들이 잘 잡히냐고요?

업체 안에서 생기는 비리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그거는 접수되는 대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굉장히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의원도 행감에 자료 요구를 하고 있기는 한데, 지금 문제점이 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관리감독할 건지 대안은 없어 보이고.

일단 하나하나 행감 때 짚어나가도록 할 테니까 그 부분 잘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리고 458페이지입니다.

저희 지금 이거 양주 휴양림 남면에 조성하신다고 하신 거잖아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이지연 의원 지금 거의 시작, 이제 토지보상률도 많지 않기도 하지만 금액이 158억이에요.

이 예산이 어떻게 준비가 되겠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토지매입비가 한 48억 중에 저희가 이제 33억만 남았거든요.

한 15억 이제 매입이 완료됐는데, 저희가 구체적으로 추진 계획은 뭐냐면, 토지 매입하는 예산만 좀 수립돼서 하고자 하면 우리가 공사비 같은 경우는 보조사업이 도비 보조사업이 한 50%, 최대한 43억이 내려옵니다.

그 나머지 부족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단계별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지연 의원 그런데 43억은 확정이 된 거예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금방 말씀드렸듯이 경기도 도비 보조사업에 1개소당 최대 43억이 이렇게, 우리가 실시설계를 해서 기본 타당성 조사를 해가지고 가면 적극적으로 우리가 다른 시군에, 경기도 11개 시군에 자연휴양림이 조성돼있는데 거기도 배정해서 이렇게 추진하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바에 따라서 우리도...

이지연 의원 그러면 이 86억은 뭡니까? 시설 조성비.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그러니까 우리가 시설비 같은 경우는 86억을 이 중에 도비 50% 43억, 시비 50%인 43억...

이지연 의원 그래서 43억?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매칭을 한 겁니다.

이지연 의원 그런데 저희 지금 양주시 재정 여건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긴 한데, 솔직히 이 비용 부담을 들여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는 좀 미지수 아닙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아시겠지만 경기도에 금방 말씀드렸듯이 11개소의 자연휴양림을 가보면, 인근 동두천이나 포천에 가보면 다른 데, 인터넷 접수하게 되면 바로 마감됩니다.

그 정도로 인기가 좋기 때문에 우리도 거기다 건립하면 충분한 시민들의 수요와 혜택이 제공될 것 같습니다.

이지연 의원 고민은 좀 있어 보입니다.

지금 과연 그만한, 이 158억에 대한 재정 부담을 가지고 얼마나 큰 실익을 가질지 좀 고민되는 부분이고, 말씀하신 대로 동두천, 포천, 다 있기는 하죠.

그런데 동두천, 포천이 있고, 저희가 접근성이 또 그렇다고 남면 쪽이면 딱히 좋은 건 아니거든요.

이게 어떻게 운영돼야 될지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을 다시 한번 해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문드린 내용입니다.

그리고 저희 혹시 지금 어차피 계속 저희는 산에 수목을 다시 심고 있잖아요?

지금 혹시 현재 수목 종류가 어떻게 되나요?

새로 재림하거나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산림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 산림과장 황덕상 산림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산림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임야에서 하고 있는 조림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주 수종은 저희가 침엽수종은 소나무는 재선충 때문에 좀 제한되는 상황이고, 편백나무, 화백나무, 그리고 활엽수로는 자작나무, 백합나무 위주로 주 수종이 돼서 지금 조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 이제 침엽수는 거의 안 하시나요?

○ 산림과장 황덕상 침엽수는 소나무하고 잣나무는 제한하고요.

그 대용으로 이제 화백나무나 편백나무로 전환해서 수종을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게 예전에 화재 사건 때문에 침엽수가 이제 제한이 들어간 거잖아요?

○ 산림과장 황덕상 그렇죠.

이지연 의원 그때 산불이 크게 나는 바람에.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산불에 취약한 것이 침엽수종이기 때문에 그런 제한도 있고, 또 하나는 소나무나 잣나무 같은 경우는 소나무재선충 때문에, 병해충 때문에 제한할 사항이 있어서 그렇게 선정됐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산불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하기는 하는데 지금 본의원이 제일 걱정되는 곳이 딱 한 군데가 있어요.

지금 저희 유양공단 뒤에는 바로 산이 있는데, 그 유양공단 안에 소방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맞죠?

○ 산림과장 황덕상 의원님 아시지만 유양공단이 오래된 지역이기 때문에 통행로가 협소해서 좀 제한 사항은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 지금 거기가 화재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화재가 한번 발생이 됐을 때 제어가 안 되면 바로 뒤가 산이잖아요?

바로 그냥 불길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 안전 구조를 할지 같이 고민을 시민안전과에서도 같이 해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알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이지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먼저 428페이지, 물관리.

열심히 하고 계시고, 적발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그런데 청담천 상류 지역에 건기 때 악취 내용을 좀 알고 계시나 모르겠어요?

청담천, 만송동입니다.

그 상류 지역은 지금 도 하천이기도 한데, 청담천 공사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근데 상류 지역은 이번에 도에서 빼놓고 공사를 합니다.

하나도 정비 계획이 없어요.

그런데 그 지역 주민들이 항상 얘기하는 게 “비 올 때는 괜찮은데, 건기 때는 항상 악취가 난다.” 시작은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왜 그러는지 원인 파악은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조치는 다른 부서에서 같이하셔야 하겠지만, 시작은 왜 이렇게 됐는지, 그 조사를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429페이지, 수소도시 마스터플랜 공모사업 돼서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요.

사업 규모가 하루에 1.49톤 수소 생산으로 돼있는데, 1.49톤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와서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기후에너지과장이 답변.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생산량 1.49톤 기준으로는 버스는 하루에 82대고요.

승용차 넥쏘는 372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지금 회천농협 장례식장 앞에 수소충전소가 있잖아요?

거기의 하루 매출량은 얼마 정도 되는 겁니까?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지금 현재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그곳은 현재 저희가 파악한 대수로는 하루에 40대∼50대 정도 충전이 가능하고요.

킬로 수로 따지면은 0.5톤 내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이게 준공이 되면 거기 한 군데만 납품이 되는 게 아니라 다른 데까지 판매해야 하는 입장인 건가요?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일단 현재 충전사업소는 24시간 가동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쪽으로 계약을 통해서 그쪽에서 수요를 충분히 충족 못 하면 다른 곳에 판로를 또 계획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현호 의원 그럼, 아직 판로 계획은 안 잡으신 거예요?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일단은 우리 회천 수소충전소하고만 일차적으로 계약을 할 것으로 지금 계획이 잡혀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국비 받아서 하는 사업이기는 하지만 수익을 낼 수 있으면 당연히 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준공이 언제죠? 마지막 공사 끝나는 게.

얼마 안 남지 않았어요?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네, 준공이 2028년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2028년도, 2년 남았네요?

그러면 그전에 이런 판로까지도 다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네, 지금 현재 저희가 아우트라인이 잡혀있고요.

세부적인 사항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당사자하고 협의를 통해서 결정되고, 결정이 되면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1.49톤이면 수소 생산하는 시스템이 몇 개 정도 만들어지는 건가요?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저희 연료전지 발전소로부터 발생이 되면 그 발생되는 수소를 일단 순도를 정화시켜서 고순도로 높이는 시설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생산되는데, 고순도 시설은 지금 한 8개로 예상되고 있고요.

연료전지 발전소는 2개가 지금 가동할 예정에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판로 같은 경우도 적극 좀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31페이지, 도시가스인데요.

2026년 상반기 추진 현황에 마전1통, 광석, 우고리, 율정동,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다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마전1통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정현호 의원 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마전1통은 내년도까지 의투사업으로 해서 경기도 지원 사업해서 마전 1, 2통은 내년도까지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런데 왜 2026년 상반기 추진 현황에 써놓으셨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이렇게 추진한다고 그러고 내년도까지 사업이 계획이 돼있거든요.

정현호 의원 지금 우거리하고, 율정리는 민간 연료전지 사업을 통해서 지금 대륜에서 자체 시공을 하는 것이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정현호 의원 이거 본의원이 항상 말씀드리지만, 연료전지 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도시가스가 공급된다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요.

현재 양주시의 연료전지 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도전하고 있는 개소가 몇 군데나 됩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현재 석우리, 덕도리, 오산리, 선암리, 이쪽 지역에 저희가.

정현호 의원 지금 4개소예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4개소를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올해 안에 성과가 나올 만한 게 있을까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작년에도 아시겠지만, 전체 정부 물량 150메가와트 중의 20%인 30메가를 저희가 확보했듯이요,

올해도 한 50메가 정도, 지금 4개 지역에 대해서 경쟁력 있게 추진하고 있는데 아직 입찰 공고는 안 뜬 상태입니다.

정현호 의원 공고는 안 되고, 입찰 고시만 돼 있는 건가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공고는 조만간에 나올 예정입니다.

정현호 의원 지금까지도 잘해주셨듯이 앞으로도 연료전지 사업 양주시에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 부탁드립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다음은 산림과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책자에는 없는데, 삼숭동 보호수 관련해서 “부지 매입을 하려다가 실패했고, 도시계획을 정비해서 해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산림과장 황덕상 삼숭동 보호수 관련해서 저희가 작년에 의원님 아시다시피 토지 매입비를 수립하고 토지주하고 협의했는데 토지 매입 관계에서 협의가 되지 않아서 매입을 못 했고요.

금년도도 계속 진행 중인데, 핵심적인 사항은 그 토지를 매입해서 양주시가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그 기반시설 밑 작업을 해서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해서 매입하고 활용하도록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도시계획시설을 변동시키고, 매입해서 보호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예산 잡았던 거는 그럼 이월시키는 거예요?

○ 산림과장 황덕상 토지 매입비는 작년 것은 반납했습니다.

정현호 의원 반납했어요?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정현호 의원 그러면 다시 세워야 하네요?

○ 산림과장 황덕상 그렇습니다. 용역비는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 마을 주민들이 항상 걱정이세요. “저거 저대로 끝나는 거 아니냐?” 지금 조그맣게 이상하게 깊이가 1.2m밖에 안 되는 이상한 건물을 지어놔서 그것도 다시 한번 주민들은 “그걸 왜 허가를 해줬냐? 공무원들이 잘못했다.” 이런 얘기가 또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자꾸 마무리가 안 되고 길어지니까 이렇게 자꾸 말이 번지고 있으니까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조치를 취하셔야 되고, 절대 손 놓고 계시면 안 됩니다.

그 건물 주인을 올해 다시 접촉은 해보신 적이 있나요?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지속적으로 접촉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향후에 추진하고자 하는 도시계획시설이라든가, 매입이라든가, 이런 계획도 설명을 해서 지금 공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현호 의원 도시과에서는 지금 얼마나 진행되고 있나요?

○ 산림과장 황덕상 저희가 일단 도시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협조 공문은 보낸 상황이고요.

용역비는 저희가 세워서 같이 편승해서 협조해서 가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아직 진행은 안 되고 있고요?

○ 산림과장 황덕상 도시계획시설 반영은 도시과하고 협의해서 진행해야 할 사항입니다.

정현호 의원 언제쯤 될 거냐고요?

○ 산림과장 황덕상 내년 도시계획시설 입안할 때, 변경할 때 그때 편성해서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너무 늦어지는 거 아닌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 좀 세우셔서, 계획서 한번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455페이지, 회암고개 산림생태축.

이게 작년에 선정되신 거죠?

○ 산림과장 황덕상 2025년도 8월에 산림청으로부터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정현호 의원 이거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이거 3년이나 걸리는 걸로 이렇게 해놓으셨어요.

○ 산림과장 황덕상 이 사업 기간은 산림청에서 당초 편성한 것은 4개년 사업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산림청에서 70%의 보조사업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그 예산을 지원하는 계획에 따라서 사업 기간이 정해진 사항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런데 아무리 차가 많이 안 다닌다고 하더라도 길을 막아놓고 3년 동안 공사를 한다는 게, 이게 1년이면 될 거를 일부러 이렇게 늦춘다는 게 말이 됩니까?

○ 산림과장 황덕상 저희도 이거 사업을 처음 공모 심의를 참여했을 때부터 “사업 기간이 너무 길다.” 그래서 얘기를 했던 거고, 예산 지원상의 상황이 있어서 그런 거고, 저희도 이걸 어떻게 보면 단위 사업이기 때문에 빨리 끝낼 수 있는 사항인데 산림청하고 협의를 해서 최대한 일정을 줄여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네, 이거 본의원이 볼 때 공사 금액이 얼마 되지도 않고, 1년이면 될 거를 3년씩 늦추고 있다는 거는 지역 주민들 고통 주겠다는 것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 산림과장 황덕상 산림청과 협의해서 당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방금 전 존경하는 이지연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458페이지 자연휴양림.

지금 부지 매입이 일부 됐죠?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정현호 의원 나머지 부지 매입하려면 예산이 32억 정도 더 필요한 건가요?

○ 산림과장 황덕상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책자에 쓰여있는 것 계산해보니까 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본의원이 동두천 휴양림을 9대 때 의원들이 다 같이 가서 거기서 수업도 받고 이런 적이 있었는데, 본의원이 한번 거기 가보려고 예약을 시도한 적이 있었어요.

불가능하더라고요.

그만큼 인기가 좋고, 또 저도 거기를 왜 가려고 했나 생각해보니까 자연이기 때문에, 휴양림이기 때문에 가서 시원한 공기, 맑은 공기도 쐬고, 이런 거를 저도 모르게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이렇게 지금 공기도 나쁘고, 굉장히 좋지 않은 환경에서 우리가 살고 있잖아요?

그런데 다들 이렇게 깨끗한 환경을 다 그리워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당장 우리 예산이 좀 힘들어서 스피드하게 진행은 안 될 수 있겠지만, 본의원은 양주에 이런 휴양림은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 바람입니다.

적극적으로 해서 좀 빨리했으면 좋겠는데 예산이 녹록지 않은 것 같아서 말씀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이랑 중복될 수도 있는데 내용은 조금씩 다르니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419페이지, 생태하천 정비인데, 사업 대상을 보면 신천뿐만이 아니라 덕계천도 포함이 되어있어요, 덕계저수지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까지.

이쪽 1km 정도 되는 곳에는 하천 제초 작업 및 이런 교란 야생식물 제거, 이런 거를 진행하나요? 아니면 뭐 다른 거를 하시는 건가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예초하고 제초 작업하고 물 관리를 우리가 순찰하면서 거기의 피라미, 이런 것들 거기서 방생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순찰하면서 우리가 불법 사항이 또 있으면 계고도 하고.

김현수 의원 제가 제안을 좀 몇 개 드릴게요.

덕계천뿐만이 아니라 우리 마개미천도 그렇고, 이런 소하천들은 우리 양주 관내의 아동들이 덕계천도 그렇고, 마개미천도 그렇고 깊지 않아요.

그래서 친수공간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우리가 인공적으로 만든 발물놀이터 말고, 우리가 자연 친화적인 그런 발물놀이터를 조성해서 아이들이 거기서 물에 발 담그고 자연과 같이,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 친수공간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덕계천 같은 경우는 우리 회천 쪽의 일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미꾸라지 방류도 하고,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히 덕계저수지가 지금 이제 우리가 데크를 깔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천신도시에서 그쪽까지 연결될 수 있는 덕계천을 잘 활용한다면 시민들이 여가와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423페이지.

통합 물 관리 부분인데, 이게 폐수 배출업소 관리도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하고, 그다음에 지도점검도 실시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양주시에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이렇게 되어있는 곳이 몇 군데 있어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우리가 지금 환경정책과에서 관리하는 게 검준공단하고, 홍죽산단이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지금 홍죽이나 검준의 폐수 처리용량이 미달되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김현수 의원 홍죽은 어느 정도 될 것 같은데 검준은 많이 미달될 것 같은데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하수처리장이 있어요, 하수처리장.

물론, 지금 제가 도시환경사업소 내일 할 때 하수과에도 얘기하겠지만, 하수처리장에 폐수가 지금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다음에 일반 업체에서 폐수를 야간에 방류를 한다, 이런 제보도 들어오고 민원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단속이 참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24시간 거기서 대기하고 있지 않는 이상 잡아낼 수가 없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또 일부 업체에서는 관을 따로 빼는 곳도 있고, 이것 또한 제보가 들어온 경우인데, 그게 스위치 조작으로도 가능하다고, 전문가분들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는 우리 양주시의 100년을 바라보고 폐수는 전용 폐수처리장으로 다 관을 만들어야 된다. 하수처리장으로 폐수를 인입시키면 안 된다.

하수처리장으로 폐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이 계속 증가합니다.

아무래도 폐수가 들어가면 내구연한이나 사용 연한이 줄죠.

그다음에 약품이나 이런 부분도 더 많이 들어가게 되고.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폐수 지도점검 잘하고 계시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한 부서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양주시에서 어떤 사업을 하게 되면 그냥 한 부서가 할 수 있는 사업이 없어요.

몇 개 부서가 같이 협업해서 해야 되는 사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수과하고 도시환경사업소하고 같이해서 앞으로 이런 통합 물 관리도 개선해나가야 되거든요?

그런 점을 잘 염두에 두시고 앞으로 검토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429페이지, 앞서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에요.

지금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고, 또한 용암2리의 주민분들은 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고.

지금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여기서 발생되는 부분, 이제 우리 충전소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충전을 예약제로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다 되고 나면 아마 협의만 잘하게 되면 24시간 거기도 가동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저는 충분히 그건 다 소화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저희 의회에도 수소차가 3대 있어요.

그런데 예약해서 물론 하지만, 인근의 다른 데로 가서 충전하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 북부의 수요를 나중에 앞으로 3년, 5년 뒤 생각한다면 그거 충분히 소화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수소차가 더 보편화될 것이고, 그래서 수소도시 조성 사업이 우리가 공모에 선정돼서 진행하는 만큼 우리가 모범 사례로 만들어서 앞으로 양주시 다른 곳에서도 같이 또 진행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449페이지, 생활폐기물입니다.

우리 양주가 생활폐기물 용역을 해서 하고 있는데, 타 지자체에 비해서 잘 운영되고 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우리 양주시는 가장 큰 장점은 노조가 없다는 거죠.

노조가 있으면 이게 참 힘들어요.

가까운 옆 지자체는 굉장히, 휴일에는 청소도 안 되고 한다고 민원도 많이 들어온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동 지역은 잘돼요.

그다음에 읍면지역도 클린하우스 설치돼 있는 곳도 잘돼요.

그런데 동 지역의 택지지구가 문제예요.

택지지구는 원룸촌, 그다음에 상가들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클린하우스 설치해도 거기까지 안 가는 분들도 계시고, 음식물 쓰레기 부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일례로 지금 회천2동에 범양아파트 앞에 빌라가 있어요.

A빌라가 있는데 지금 거기만 수용이 안 돼서, 제가 나중에 어떤 빌라인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거기에서 민원이 지금 많이 들어와요. “굉장히 좀 지저분하다.”

그래서 회천2동장님과 상의하셔서 거기에 클린하우스 설치 및 어떤 방법을 한 번 모색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마지막으로 455페이지, 좀 전에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이 산림생태축은 굉장히 늦은 거죠.

회암고개 진작했어야 되는데 많이 늦어진 거고, 여기는 지금 산림청하고 이렇게 해서 진행하지만, 정현호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기를 최대한 당겨주시면 좋을 것 같고.

추가로 회천1동 일성트루엘에서 봉양동으로 넘어가는 태봉산, 거기도 단절이 돼 있죠?

제가 알기로 거기도 산림생태축이 한 10년 전? 14년 전?

예정이 돼 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거 한번 확인해 보셔서, 나중에 보고회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네,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재근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국장님, 보고할 때 보니까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그렇게 말씀해주셨는데, 이 내용이 뭡니까?

궁금해서 좀 물어봅니다.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재난에 대응해서 훈련하는데요.

거기에서 ‘우수’를 받은 건데, 작년에 했던 거는 저희가 광적 예술회관 공연 중에 화재가 나서 소방하고, 저희하고, 경찰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연계해서 훈련했었던 건데요.

거기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이 됐었습니다.

임재근 의원 공무원들이 하는 거예요? 시민이 참여해서 하는 거예요?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시민도 참여하고요.

전체적으로 다 참여합니다.

임재근 의원 잘하셨습니다.

또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우리 양주시 도시가 분지로 돼있어서 사실 미세먼지 저감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미세먼지는 시민들도 관심이 많고, 그래서 이렇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신 것도 잘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421페이지 좀 보시겠습니다.

지금 돼지열병이 언론을 보면 별로 없는데, 맞죠? 국장님.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25명, 이렇게 돼 있는데 현재도 운영하고 있는 거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임재근 의원 상시로 운영합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상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폐사체 이런 것도 있는데, 민물가마우지 187마리,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뭐죠?

저도 좀 생소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이게 환경부에서 유해야생동물로 작년부터 지정이 돼서요.

저수지 주변에 특히 날아와서 물고기를.

임재근 의원 잡아먹는다 이거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잡아먹는다고 해서 작년도에 지정돼서 저희가.

임재근 의원 이것도 총으로 퇴치하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렇군요.

다음 보겠습니다.

431페이지에, 취약지역 기반시설 도시가스 확충, 이렇게 돼있는데, 경기도 배관망 사업으로 사업 진행 현재도 하고 있는 거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경기도가 몇 프로나 됩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경기도가 30%, 시가 30%, 대륜이 40% 정도.

임재근 의원 대륜이 40%?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임재근 의원 금년에 경기도 예산은 얼마나 되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한 해에 총사업비 한 15억 정도 전후로 받습니다.

임재근 의원 15억으로?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임재근 의원 물론 마전동, 또 광적면 이렇게 농촌 지역도, 소외된 지역도 사업 추진을 잘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율정삼거리도 18가구가 있네요?

이거는 대륜에서 전액 투자한 거죠? 이 내용 보니까. 그렇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연료전지 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선정돼서.

임재근 의원 그래서 회암동하고 율정동은 대륜발전소가 건립되면서 주민들하고 우리 존경하는 임의빈 의원님께서 그때 비대위원장도 하신 걸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율정동하고 회암동하고 좀 부족한 데가 있죠?

공수골 같은 데 아직 안 들어갔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그래서 연료전지 사업에서 내년도하고 후년도에 회암1통 공수골, 용암2리, 그다음에 후년도에는 회암2통 연동, 율정1통,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이게 전부를 대륜에서 하면 부담 가니까 이 지역도 경기도 배관망 사업에 포함시켜서 사업을 진행해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455페이지, 천보산 회암고개 산림생태축 복원 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사업이 “산림 생태 복원” 이렇게 돼 있거든요.

어떤 산림을 복원한다는 거죠?

과장님이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산림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회암고개가 의원님 아시지만 국지도56호선으로, 양쪽으로 단절된 곳입니다.

일명 ‘투바위’ 고개라고 하는데, 이것을 좌측 능선과 우측 능선을 산줄기를 연결해서 그것을 이용하는 등산객이나 또 야생동물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태축을 연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러니까 도로 위에 다리를 설치한다는 거죠?

○ 산림과장 황덕상 쉽게 말씀드리면 터널식으로 다리 연결식.

임재근 의원 터널 식입니까? 다리입니까?

○ 산림과장 황덕상 다리 식입니다.

임재근 의원 위 상부에다 이렇게 해서?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임재근 의원 예산이 국비가 많네요? 지방비 있고.

○ 산림과장 황덕상 총사업비 58억 중에 70%, 41억가량이 산림청 국도비고요, 나머지 30%가 저희 지방비 시군비가 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58억이나 들어갑니까?

○ 산림과장 황덕상 이게 산림청에서 단일 사업으로 해서 생태축 복원 사업을 58억으로 계획을 해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이 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보면 지금 본의원도 천보산 자주 가는데, 가다 보면 야생동물, 돼지 열병 때문에 울타리가 설치돼 있잖아요?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임재근 의원 그런데 언론 보도를 보니까 “다른 동물들이 이동하는 데 문제가 많다. 돼지도 문제 있지만, 다른 동물도 울타리를 설치해서 이동하는 데가 많다.” 이렇게 언론 보도를 좀 보고 그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산림과장 황덕상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생태 보호 차원에서는 단절된 생태축을 연결해야 하는 거고,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유해 동물에 대한 방어 차원에서는 뭔가 제한 사항이 있어야 하고, 그런 동전의 양면처럼 그런 게 있는데, 근본적으로는 생태를 살리는 것이 가장 큰 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단절된 생태를 살려놓고, 나머지 거기에 따라 부수되는 유해 사항에 대해서는 그거에 따라 맞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임재근 의원 그것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임재근 의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458페이지 휴양림,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캠핑장은 조성이 되어있죠?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임재근 의원 캠핑장 그걸 뭐라고 하죠? 좌대라고 하나요?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좌대 설치돼...

임재근 의원 네, 몇 개나 되죠?

○ 산림과장 황덕상 오토하고 데크로 해서 총 15대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수요는 좀 어떻습니까?

○ 산림과장 황덕상 저희가 지금 파악해본 바로는 금년 6월까지 해서 3,585명이 이용을 했고요.

수익상으로는 2,530만 원가량 수익금이 발생했습니다.

임재근 의원 관리는 어디서 하죠?

○ 산림과장 황덕상 관리는 저희 산림과에서 직접 합니다.

임재근 의원 마을에서는 전혀 안 하고요?

○ 산림과장 황덕상 마을에서 운영하려면 여러 가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기는 때문에 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임재근 의원 양구인가 어디 가보니까 마을에서 관리하던데, 운영하고.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보시고요.

그다음에 본의원이 전에 2006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산악회를 해서 회장을 한 10년을 했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산은 다 가봤습니다.

100대 산을 비롯해서 괜찮은 산은 다 가봤는데 양주의 감악산이 상당히 우수한 산이고요.

그다음에 수도권에서 가깝기 때문에, 도로망도 현재 잘되어있잖아요? 그렇죠?

자유로부터 시작해서 잘되어있기 때문에 잘만 해놓으면 수요가 엄청날 것이다.

도시에서, 서울에서 금방 옵니다.

그렇죠, 과장님?

○ 산림과장 황덕상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금방 오고, 그리고 관광객이 많이 오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대구의 비슬산 같은 경우도 캠핑장이 잘되어있고요.

그다음에 대전의 장태산 가면 메타세쿼이아랑 뭐랑 이게 1만 그루가 식재되어있어요.

TV에서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황톳길이죠?

그것도 황톳길 때문에 서울에서도 대전까지 갑니다.

그리고 평창 같은 데 가면 자작나무 숲이 있어요, 자작나무 숲.

한 가지로만 했거든요.

그리고 여수 영취산도 가면 단풍나무로 해서, 양주에서도 1박 2일로 거기를 갑니다. 저도 갔었으니까요.

그래서 이게 여러 가지 수종을...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숲을 어느 정도로 조성할지 모르겠지만 한 가지 나무로 식재를 해서 그게 나무가 성장을 했을 때 관광객이 여러 가지 나무 식재되어있는 것보다는 훨씬 많이 오더라.

제가 다녀봐서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주목나무를 보기 위해서 태백산을 간다든가, 소백산을 간다든가,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 다양한 의견도 있지만 한번 잘 고려해주실, 검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하여튼 이 감악산 관광 자원화는 위치는 수도권에서 본의원이 볼 때는 상당히 좋은 데다.

잘만 가꿔놓으면 수익 창출이 많이 될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아셨죠?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유선희 의원 외 혹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거수하는 의원 있음 )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회의중지)


(16시 25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환경안전국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 시간에 발언권을 얻으신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유선희 의원입니다.

421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유해야생동물 포획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야생 멧돼지 92마리, 고라니 136마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찾으셨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찾았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은 야생 멧돼지 92마리, 고라니 136마리를 말하자면 총으로 쏴서 수렵해서 처리했다는 말씀이신 거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유선희 의원 물론 유해 동물 관리는 농작물 피해나 안전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관리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윤리적인 부분도 배제하면 안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윤리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정책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말씀한 대로 야생동물은 농작물 피해나 그런 신고 들어올 경우에 포획단이 출동해서 활동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그렇게 운영 방향을 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먼저 일단은 농작물 피해가 되면 왜 그런 피해가 오는지 출몰 원인에 대해서 먼저 분석하고, 왜 그렇게 됐는지 원인 분석을 하는 게 우선순위가 아닐까 싶은데, 그 분석은 하셨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매스컴에 보면 아시겠지만 도심지에서도 출몰하고, 출몰하는 사유가 대부분 먹잇감이 없어서 그런데요.

겨울철에는 저희가 예산을 수립해서 환절기에 멧돼지가 먹잇감이 야생동물이 없을 때는 저희가 투여를 해주고 있거든요.

유선희 의원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이라고요? 잘 안 들려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그러니까 겨울철에 먹잇감이 없을 때는 저희가 많은 양은 아니지만 먹잇감을 야산에다가 살포해주고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양은 부족한 거는 현실입니다.

유선희 의원 일단은 앞으로 정책을 세울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윤리적인 부분도 함께 고려해서 세워주십사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리고 460페이지, 산사태 예방 조치에 대해서 일단 무엇보다 우천 시에는 사전 예방이 우선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사전 예방에 대한 양주시 산사태 위험 지역 취약지역에 대한 현황이라든가, 관리 대상 리스크를 파악하고 있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업무보고 책자에 있듯이 산사태 취약 지역이 71개소고요.

우리 감시원들이 매일 순찰하면서 위험 요소에 대해서 파악하고 조치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유선희 의원 감시 업무를 보시는 분 외에 집행부에서도 그 리스트를 파악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러면 가장 위험한 지역은 어디입니까?

다섯 군데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사방사업하고 있는 백석 기산리, 장흥면 석현리, 일영리, 남면 황방리, 이쪽이 지금 주요하게.

유선희 의원 국장님께서 리스트를 잘 알고 계시다시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부탁드립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리고 451페이지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폐기물 재활용 추진입니다.

이거는 무조건 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어떤 방법적인 부분, 그런 걸 연구해 보신 적이 있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정책에 대해서 많은 정책이 있지만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투명 페트병 회수 자판기’ 이게 주민들한테 인기가 좋습니다.

그다음에 재활용품 교환 사업, 그다음에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지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우리 양주시청에서 시범적으로 해서 부서 점검을 매월 1회 해서 잘하는 부서는 인센티브를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회용기 보급 사업도 추진하고 있고, 종이 없는 회의도 점차적으로 지금 확대해서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의 시청사에서 우선적으로 텀블러 수거함도 비치하고 있고, 세척기도 저희가 설치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472페이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양주시에 얼마 전에 중대재해 사례 사고가 있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산업재해는 있었습니다.

유선희 의원 설명해주십시오.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기 농장에서 일하시는 현업 근로자분이 배수로에 있는 그레이팅, 거기가 약간 마모가 됐었는데 거기에 발이 빠져서 근육 파열이 있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예방 대책에 대해서 숙지하고 계십니까?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현역 근로자 매월 4회, 일주일에 한 번씩, 저희가 나가서 현장 점검 항상 하고요.

하루 매일 담당자가 일하기 전에 안전장치나 이런 거를 다 검사하고, 그런 다음에 일을 시작합니다.

유선희 의원 양주시에서는 항상 이 중대재해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동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강동찬 의원입니다.

페이지 433쪽, 작년 4월에 양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주요 내용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한 주요 내용은... 기후에너지과장님이.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에는 양주시가 향후 2035년도까지 얼마큼 탄소를 줄일 수 있을지 각 분야별로, 분과별로, 묶음별로, 총괄 계획을 세운 것을 말합니다.

강동찬 의원 그 기본계획에 세부 사업 내용이라든지, 이런 게 담겨 있을까요?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네, 지금 분야별로 10개 분야가 있고요.

책자로 한 300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여기서 자세한 내용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전반적인 목표는 정부 시책이나 아니면 전 세계 탄소 감축 목표에 맞춰서 양주시도 그에 따라서 감축해야 할 목표율이 있습니다.

그 목표율을 어떻게 하면 단계적으로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이 그 책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강동찬 의원 페이지 438쪽인데요.

주택 태양광 지원사업이 도비 사업으로 되어있는데, 지금 총사업비에 보면 도비는 기재가 되어있지 않거든요.

이 부분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책자에 도비 사업이 표시되어있지 않은 건 지금 현재 이 도비 사업이 경기도에서 자체로 사업하는 것이 아니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다가 위탁을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 부분이 그쪽으로 넘어가서 저희가 표기상 그게 지금 도비 사업이 아닌 걸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451쪽, 존경하는 유선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투명 페트병 재활용회수자판기 관련인데요.

이게 페트병, 폐건전지, 종이 팩 30개 모아 가면 종량제봉투를 나눠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상반기에 10리터 봉투 9,000매, 20리터 봉투 7,500매 이렇게 읍면동별로 배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하반기에도 동일한 수량이 배포되는 걸까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이게 양에 따라서 저희가 지급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기준이 여기가 아니고요.

더 많이 우리가 재활용이 들어오면 그거만큼 교환 물품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강동찬 의원 교환 물품 같은 경우는 매년 좀 양이 증가하는 추세인지?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매년 하고 있는데 총수거량이 저희가 작년 2024년도에는 한 100만 개 정도 폐건전지, 종이 팩, 투명 페트병, 이렇게 수거됐고요.

작년도에는 110만 개, 3년 전에는 98만 개,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그 부분 외 교환해주는 종량제봉투를 각 읍면동에 배포하지 않습니까?

종량제봉투 배포량도 같이 늘고 있는 추세인가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맞습니다.

수거량 대비해서 교환 물품도 당연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강동찬 의원 지금 배포하고 있는 종량제봉투는 어떤 예산으로 집행되고 있는지?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우리 자체 종량제 제작하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예산을 주고 나서 그만큼에 대해서 제작을 해주는 겁니다.

강동찬 의원 그러면 이 사업비 안에는 들어가지 않는 예산이네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강동찬 의원 그리고 적립포인트 같은 경우는 2,000포인트부터 슈퍼빈 어플을 통해서 환급 신청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현금으로 환급을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강동찬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시비가 투입되는 부분은 없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시비를 투입해서 현금으로 지급하는...

강동찬 의원 그러면 이 사업비 내용을 좀 보면 임차료, 구입시설 유지관리비, 홍보비, 통신료, 이렇게 잡혀있는데 포인트 환급에 대한 부분은...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그러니까 우리 어플로 해서 수거하는 업체 있지 않습니까?

재활용업체가 그만큼 수익에 대해서 재활용업체에서 그걸 환전해서 금액을 어플로 해서 현금으로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재활용회수자판기가 설치된 곳이 10개소로 나와 있는데, 은현면이랑 장흥면은 없네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수요조사를 매년 해서 읍면동에 이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기 때문에 신청한 대로 저희가 예산을 수립해서 앞으로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강동찬 의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좀 적극적인 확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그리고 페이지 469쪽입니다.

지금 기상특보 및 재난 상황에 따라서 단계별 비상근무하고 계시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강동찬 의원 총 3단계로 나와 있는데, 3단계 근무 기준이 ‘대규모 피해 발생’이라는 정성적 문구를 사용하고 있어요.

좀 모호하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량적, 객관적 지표로 좀 매뉴얼을 다시 재정립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준이 있습니다.

대규모 피해 발생 가능성이 있거나 발생한 경우는 3시간 강우량이 90mm 이상인데, 저희가 판단해서 그 이상만 되면 워낙은 할 수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경보에서 거의 다 멈춰요.

그런데 그 이상으로 100mm가 온다거나, 110mm가 온다거나 그러면 저희가 대규모, 그러니까 시우량이에요, 1시간당.

대규모 그걸로 해서 2분의 1, 전 직원 근무시킵니다.

강동찬 의원 2단계에서 3단계 넘어갈 때 따로 회의를 소집하셔서 3단계로 올릴지, 말지 결정하시나요?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아니요, 2단계에서 3단계는 호우주의보에서 호우경보로 가는 거거든요.

기상청에서 발표를 합니다.

강동찬 의원 지금 단계별 비상근무 관련 현황표를 보면 2단계, 3단계 발표 기준이 호우 3시간 강우량 90mm 이상, 12시간 강우량 180mm 이상, 태풍 같은 경우는 강풍·호우경보 기준 도달 시, 총 강우량 200mm 이상, 이렇게 나와 있는데 2단계, 3단계가 같은 기준이잖아요?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네.

대규모는 저희가 상황판단 회의를 해서 저희가 대규모로 해서 비상단계를 올리자고 하면 그때 올리는 거고요.

기상청에서 “너네 대규모로 해.” 이게 아니고요.

강동찬 의원 네.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기상청에서는 경보까지 하고요.

그 외에는 저희가 시장님 주재하에 상황판단 회의를 합니다.

강동찬 의원 네, 그래서 집행부에서 따로 회의를 해서 3단계로 올리시는지를 여쭤본 겁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급경사지 관련된 내용인데요.

관내 급경사지가 총 139개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의 110개소가 C등급, D등급인 급경사지인데요.

사면 붕괴 센서나 디지털스마트 예보·경보시스템, 이런 걸 좀 도입해서 고위험 지역에 대한 정비를 하는 것이 어떤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사면 경보 발령이나 이런 기계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비싸서, 저희가 또 공공시설 같은 경우는 그걸 하려고 하는데, 사유 시설이 조금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유 시설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너무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경기도에다 얘기해서 보조를 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지속적으로 저희가 올리고는 있거든요.

그런데 경기도에서도 그 사업비가 만만치가 않으니까.

또 저희만 해줄 수는 없잖아요? 31개 시군이니까.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다고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강동찬 의원 네, 그래도 경기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모사업 같은 것 꼼꼼히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네, 그럼요.

네,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고위험 지역에 대한 정비 예산도 좀 확보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방 자재 관련 내용인데요.

읍면동별 수방 자재 현황을 받아봤습니다.

회천1동이나 회천2동 같은 경우는 반지하 세대도 많고, 상가 밀집 지역이기도 한데, 이동식 차수판이 각각 6개, 10개로 좀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게 읍면동 전체적으로 수방 자재를 재배정하거나 추가 구입할 수 있도록 이런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차수판 같은 경우는 경기도 도비 사업에서 하는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차수판은 저희가 주택과나 건설과, 이런 데다가 수요조사를 받는데 그게 본인부담금이 있다 보니까 많이 신청을 안 해요.

그래서 올해 신청한 가구 수가 한 30가구 정도 돼서 저희가 지원을 해드렸거든요. 그런데 그 외의 분들은 본인의 어떠한 그런 것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건의를 좀 했습니다.

지원이 아니라 그냥 100% 사업으로 해주시면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그리고 빌라나 이런 데는 차수판을 설치하려면 사시는 분 거주자의 2분의 1 동의를 또 얻어야 돼서 약간 어려움이 좀 있어서 그것도 지금 행안부에다 의뢰해서, 건의해서 그 부분은 삭제해달라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강동찬 의원 네.

그리고 각 읍면동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수방 자재 같은 경우도 어느 특정을 읍면동은 수중 펌프를 예로 들면 은현면 같은 경우는 12개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 양주1동 같은 경우는 1개 가지고 있고, 이런 편차가 굉장히 심합니다.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수요조사를 받는데요.

그 수요조사에서 신청을 안 하면 저희는 필요한 데 더 주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양주1동보다는 은현면이 침수되는 곳이 더 많다 보니까 아마 수요가 더 많이 들어온 것 같고요.

만약에 더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는 다 사드립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추가 구입할 부분들은 나중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시민안전과장 문은경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강동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의빈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임의빈 위원입니다.

431페이지, 좀 전에도 존경하는 임재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인데요.

율정동에 연료전지발전 사업을 진행하면서 여기 인근 지역에 수익 환원에 따른 도시가스 보급을 대륜이엔에스에서 약속했는데, 대상지가 현재 공수골, 내회암, 연동, 율정삼거리, 율정2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우선 대상지가 율정2통이었었는데 지금 보니까 율정삼거리로 돼 있더라고요.

이렇게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우리가 바뀐 게 우선 대상자가 아니고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대륜이랑 사업계획이 거기서 나오다 보니까요.

율정2통 같은 경우에는 2028년도에 사업을 추진하는 거로 대륜에서.

임의빈 의원 몇 년도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2028년도요.

그러니까 올해하고, 내년하고, 후년도 3년 치에 대해서 연료전지 사업의 수익 사업에 대해서 환원해서 대륜에서 도시가스 계획을 3개년도로 해서 마을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저희한테 협의해서 이렇게 통보된 겁니다.

임의빈 의원 이 대상지도 마을 간의 협의로 해서 우선순위를 결정한 거거든요.

지금 서재마을이나 노천마을, 내회암은 대륜발전하고의 관계에서 도비와 시비 그리고 대륜 쪽 자금을 가지고 먼저 지급했고요.

그런 과정 중에서 율정2통이 양보해서 우선적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서 그다음은 율정2통이 하기로 하고, 그다음 사업으로 연동하고, 공수골하고, 율정삼거리를 하는 걸로 다 마을 간의 협약하고 나서 진행된 사업인데, 이게 금액 때문에 그런지, 어쩐지 지금 율정삼거리로 돼있어서.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금방 말씀 주신 2028년도에 율정2통을 하게끔 지금 계획이 돼 있어서 사업이 대륜에서 확정된 상태입니다.

임의빈 의원 대륜에서 마음대로 사업을 결정하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지금 말씀하신 그 사연은 제가 처음 들었고요.

그 순차별로 지금 하는 계획에 의해서 대륜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네, 꼭 좀 진행해주세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임의빈 의원 다음은 419페이지, 신천 생태하천 정비인데요.

신천은 은현, 남면 지역하고 연결돼있고요.

신천 상류에는 돼지풀이 2m 넘게 자라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꽃도 피고 씨가 떨어질 텐데 이에 대한 하천 제초 실적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작년까지는 기간제 15명을 고용해서 제초 작업을 했었는데요.

그게 좀 효율적이지 못하고 그래서, 많은 부분에 제초 작업을 하지 못해서 제조 작업 전문 위탁 업체한테 의뢰하는 걸로 해서 기간제를 15명에서 5명으로 줄이고요.

전문 애초 작업할 수 있는 예산을 그만큼 2억을 더 수립해서 한 40% 증가된 면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고요.

임의빈 의원 네, 이게 꽃이 피고 강을 따라서 흘러내리면 밑에까지 돼지풀 퍼지는 건 잠깐입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이 돼지풀 막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초를 필히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그리고 421페이지에 보면 작년에 아프리카돼지열병 ASF로 인해서 은현, 남면 지역의 돼지 농장에 살처분이 있었는데요.

아시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제가 그건 구체적으로 축산과에서 정보를 인지 못 하고 있습니다.

임의빈 의원 그거에 대해서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궁금한 거는 이게 야생 멧돼지하고의 연관성은 없나가 좀 궁금합니다.

이게 돼지 콜레라하고는 좀 다른 부분인데요.

이 돼지열병은 바이러스로 옮겨지는 거라, 돼지 사체에서 바이러스로 이렇게 옮겨지는 거라 콜레라하고 좀 다른 경우인 것 같긴 한데요.

모르신다고 그러니까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한데...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임의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지혁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정지혁 의원입니다.

저는 옥정동의 악취 관련한 내용 좀 질의하려고 합니다.

제가 미리 자료를 좀 받아 보니까 악취 발생 사업장이랑 축사나 잘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근데 이 업체들은 신도시 개발 이전부터 다 적법하게 허가받고 운영되고 있는 업체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런데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이분들의 생활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으면서 민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지금 이 10개 업체 중에 조만간이든, 나중이든, 혹시 이전이나 자연적으로 좀 소멸할 계획이 있는 업체가 있습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5개 업체 현황 파악을 1일 항시 순찰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게 섬유업체가 지금 이 중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여기 같은 경우에는 섬유 경제가 침체하다 보니까 좀 힘든 경우에 있고요.

나머지 2개 같은 경우에는 플라스틱 제조업체인데, 이것도 소규모 업체로써 좀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폐업한다는 거는 모르겠고요.

좀 힘든 가운데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거는 현실입니다.

정지혁 의원 이분들이 하는 건 적법하게 한다고 하고, 검사를 했는데 기준 수치 이하면 어쩔 수 없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탄내 민원도 보니까, 탄내 민원도 작년도에는 전체 악취 민원의 한 3분의 1 정도, 올해는 한 절반 정도가 탄내 민원인데, 탄내는 조금 노력하면 잡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저희가 청소행정과하고, 기후에너지과에서 2명, 2명 해서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3교대로 계속 순찰하면서 그 탄내에 대해서 원인별 파악한 게 옥정신도시 외적으로 사업장뿐만이 아니고, 생활폐기물이나 농산 부산물을 불법소각 해서 발생한 사례가 대부분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작년에는 불법소각에 대해서 9건, 올해는 3건 해서 처분을 한 사례가 있고요.

지금 현재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분들은 예전부터 그냥 자연스럽게 했을 수도 있는데, 이거 적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셔서 하면 안 된다고도 말씀해주시고, 또 보면 특정 기간에 집중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이 악취가 오래된 민원이잖아요? 몇 년 된 것 같은데.

선제적으로 악취가 나기 전에는 미리 뭘 배포해서 냄새를 좀 낮춘다든가, 그런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또 보니까 ‘양주시 지능형 악취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이렇게 있는 것 같아요.

이건 정확히 어떤 사업이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이거에 대해서 우리 해당 과장님이 나주시에도 벤치마킹을 갔다 왔는데요.

양주시 전체, 옥정신도시 포함해서 배출원에 한 20개소, 전체 읍면동에서 나는 제일 포인트 많이 배출되는 그 민원 업체에 대해서 스마트 그린포트라고 우리 옥정 1동에 설치된 그거와 연계해서 IoT 시스템을 활용해서 실시간 악취 농도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정지혁 의원 이게 지도 같은 데에 악취가 얼마나 나는지 표시해주는 그런 시스템인 겁니까?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구체적으로 기후에너지과장님.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직 계획 중인 단계인데요.

만약에 시스템이 구축되면 저희가 인터넷 홈페이지에다가 화면을 띄울 예정이고요. 거기에 실시간으로 현재 악취 농도가 표출될 겁니다.

현재 그렇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러면 지금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거는 언제 될지는 아직 정확한 계획이 없는 겁니까?

○ 기후에너지과장 이두영 아닙니다.

올해 중에는 계획 세운 게 완결돼서 아마 내년도 본예산에 저희 부서에서 예산 편성을 요청할 거고요.

예산이 통과되면 내년도에 빠르면 1/4분기, 늦으면 상반기 중에 아마 시스템이 완료될 것으로 현재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소행정과에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옥정동 옥빛마을, R6 부지를 말하는 건데, 이 부지 말고도 약간 상가 주택이 있는 회천신도시나 회천3동, 그쪽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LH 미매각 부지이거나 아니면 토지는 매입이 됐는데 건축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지에 쓰레기 같은 게 많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여기는 시 관할이 아니기 때문에 청소가 좀 안 되는 것 같은데, 이런 것 때문에 좀 미관을 해친다거나 불쾌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건 어떻게 대처하실 예정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청소행정과장 이선희 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민원 접수되면 현장 확인하고요.

토지 소유자 확인해서 청결 유지 안내를 먼저 합니다.

그리고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또 미이행 시에는 청결 유지 명령 미이행으로 행정처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좀 많은 어려움이 있기는 하죠.

정지혁 의원 네, 그런데 그렇게 여기 폐기물관리법에도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여기 보면 토지 관리자가 이거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고.

그런데 이렇게 해도 하지 않으면 구체적으로 어떤 행정처분이 발휘될 수 있는 겁니까?

○ 청소행정과장 이선희 저희가 계도 먼저 하고서 과태료 처분.

정지혁 의원 과태료 처분할 수 있나요?

○ 청소행정과장 이선희 네.

정지혁 의원 그러면 그게 LH 소유면 LH에 과태료 처분을 하는 겁니까?

미매각 부지 말씀드리는 거예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거기에 불법 소각 있으면 저희가 처분합니다.

정지혁 의원 가서 시에서 치운다고 하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청결 유지 명령 내려서 저희가 과태료 처분할 수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거기 상관없이 치울 수 있다는 말씀이죠?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맞습니다.

정지혁 의원 시민들 입장에서는 어쨌든 네 땅, 내 땅이 중요한 게 아니고 자기 주변이 좀 지저분하면 민원을 넣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니까 적극적으로 행정 해서 깨끗한 도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네, 알겠습니다.

○ 청소행정과장 이선희 네, 알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지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제가 몇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환경안전국, 우리 전 시간 도로교통국이랑은 다르게 도로교통국은 일을 하면 바로바로 시민들이 확인할 수가 있고 티가 나죠.

그런데 우리 환경안전국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정말 환경에 관련해서 하는데, 사고가 났다고 그러면 환경안전국 같은 경우는 사고가 크게 되죠.

그러니까 사건·사고가 나기 전에 선제적으로 예방을 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외부로 티가 안 나서 우리 시민분들께서 많이 못 알아주신다는 것 본의원도 알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예를 들어 산림과 같은 경우도 재난이나 장마철, 사방댐 선제적으로 조치하시고, 시민안전과 같은 경우도 아직 장마는 끝나지 않았지만 항상 지금도 긴장을 하시고 있기 때문에, 아까 대답하실 때도 그러셨잖아요?

“필요하면 언제든지 다 사주겠다.”

그런 마인드라고 표현하면 그렇지만, 그렇게 대답을 해주시는 것도 감사하고요.

환경정책과도 마찬가지고, 기후에너지과 마찬가지고, 청소행정과도 저희 쓰레기 나오는 거 다 치우시는데 시민분들께서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시니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묵묵하게 해주시는 것 너무 감사드리고요.

한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악취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악취 민원이 들어오면 이게 예를 들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다 가나요?

아니면 따로 다르게 이게 들어가나요?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악취 민원 같은 경우는 우리 직원이 직접 나가서 포집해서 경기도 보건연구원에 우리가 의뢰를 직접 갖다줍니다.

○ 의장 한상민 그러니까 이게 되게 좀 아이러니한 게 포집을 하면 그 시간마다 또 이게 악취의... 오전에 많이 난다, 오후에 많이 난다, 비 오는 날 많이 난나,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가면 또 다 기준치가 정상이에요.

그런데 저희 아침마다 시청 앞에서 매번 지금 시위하시는 분들도 종중에서 나와서 시위하신다고 하는데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악취 민원이 해결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희 경기도에서도 가야 되고, 가보면 정상적이라고 얘기하니까 국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좀 세심하게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안전국장 강석원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그리고 아까 덕계저수지랑 광백저수지 개발을 같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 등산로랑 연결하려고 지금 문화관광과랑 얘기 중이니까 우리 산림과장님도 한번 연락을 하셔서 그 정보를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산림과장 황덕상 네,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환경안전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안전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1분 회의중지)


(17시 11분 계속개의)


○ 도시주택국(도시과, 도시재생과, 공동주택과, 건축과, 토지관리과, 허가과)위로이동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주택국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도시주택국장 윤형호입니다.

도시주택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80쪽, 도시주택국 2025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과입니다.

지역 현안 및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2025년 7월 용도지역 105개소 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2개소를 신설하였으며, 용도지구 1개소, 지구단위계획 8개소, 도시계획시설 23개소에 대한 변경은 내년 3월 승인권자인 경기도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신청하여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를 통해 조속히 추진할 예정입니다.

‘양주 역세권 개발사업’은 전체 4단계 중 3단계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회천신도시 조성사업’은 2-1단계 구간에 대한 준공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입니다.

신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지정을 위한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을 2025년 4월 착수하였습니다.

아울러, 2025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대상 생활복지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산북 도시재생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의 우수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주거환경개선사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도시재생 분야의 우수한 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다음은, 공동주택과입니다.

전문감사관 구성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경기도 감사사례집 참여 우수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양주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가 경기도 및 양주시의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총 14개 단지에 대한 엄격한 품질 점검을 실시하고, 4개 단지 2,593세대의 사용검사 승인을 차질 없이 완료하여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확대 및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통해 현장 중심 정비 체계를 강화하고, 버스정류장 지정광고판 200개소를 신설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경관을 구축했습니다.

다음은, 건축과입니다.

시민이 만족하는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위원회 운영, 건축물 관리 점검, 건축물대장 원스톱 서비스, 등기촉탁 무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은 물론, 민원인의 대행료 절감에 기여하였습니다.

양주종합사회복지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경기꿈틀 생활SOC 복합화 사업, 양주다울림센터 시설보강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해 장흥면 삼상리 도로 정비사업 170m와 마전동 일원 상수도 보급 사업 750m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입니다.

디지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덕정도시재생지구 등 3개 지구 175필지 조정금 산정 및 이의신청 심의를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2회 개최하였으며, 마전지구 664필지 경계 결정 및 이의신청 심의를 위해 경계결정위원회를 2회 개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5만 3,041필지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결정‧공시하였으며, 전문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해 상담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하여 지가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관내 공인중개사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과 세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부동산 불법 거래를 근절하고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했습니다.

다음은, 허가과입니다.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약 12,780건의 각종 인허가를 처리하였으며, 민원 편의 증진과 대민신뢰도 향상을 위해 인허가 대행업체와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신속, 정확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88쪽, 도시주택국 비전 및 정책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주택국에서는 균형적인 도시계획과 도시재생 활성화, 공정하고 신속한 주택·건축·토지·허가 행정을 통해 경기북부 중심도시, 살기 좋은 양주시를 목표로 2026년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주택국 각 부서의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과입니다.

491쪽,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입니다.

지난 2021년에 승인된 2035년 양주 도시기본계획의 5년 주기 재검토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20년간 양주시의 미래 비전과 공간구조를 새롭게 설정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입니다.

현재 GTX-C 노선과 수도권 광역 교통망 확충, 그리고 테크노밸리와 은남산업단지 조성 등 우리 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새로운 도시 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동·서부의 균형발전과 자족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도시공간구조를 재편하는 데 중점을 두고 변화된 도시 여건과 민선 9기 양주시의 미래 비전, 그리고 정책 방향을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금년 8월까지 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와의 협의, 공청회, 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2월 최종 승인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493쪽「우선해제 취락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입니다.

2007년 개발제한구역에서 우선 해제된 29개 지구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일몰 시기가 2027년 6월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따라 현실적인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주민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금년 6월 재정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27년 6월 최종 고시를 목표로 불합리한 토지이용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산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용역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495쪽, 「양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백석읍 복지리 일원에 약 150만㎡를 민간사업자가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2년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시작으로 2023년 경기도에 개발계획 승인 신청까지 진행되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등으로 사업성이 악화되어 사업 시행자는 사업계획을 변경하고자 2025년 행정절차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사업 정상화를 위하여 2026년 2월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4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재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계획 변경 사항으로 약 5,800세대 규모의 1단계 도시개발사업과 지역 상생을 고려하여 골프장을 계획 중이며, 2026년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497쪽, 「서부권 신도시 조성」입니다.

균형적인 발전 및 체계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서부권에 광석 택지개발 사업, 장흥 공공주택지구, 서부권 도시개발 기본구상 및 3호선 연장 등 철도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광석지구는 2004년에 지구 지정된 117만㎡ 규모의 택지개발지구로, 2007년 최초 개발계획이 승인되었지만, 수요 부족 등의 사유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사업 시행자인 LH는 광석지구에 대한 사업 조정 방안 수립 용역을 실시하는 등 광석지구의 사업 규모, 추진 방안에 대한 내부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H와 적극 협의를 통해 광석지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장흥지구는 2021년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 따라 장흥면 삼하리 일원 약 96만㎡에 7,558호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2022년 12월 지구 지정 고시 이후 현재 지구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6년 하반기 지구 계획 승인, 27년 보상계획 공고 및 보상 착수, 29년 조성 공사 착공, 35년 사업 준공 예정으로 국토교통부, LH와 적극 협의하여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부권 도시개발 기본구상 및 3호선 연장 등 철도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 용역은 교통과와 통합 발주하여 2025년 8월 착수하였으며 광역철도 연계를 통해 지역 격차 해소와 도시 확장을 대비한 서부권역의 균형 잡힌 도시 조성을 구상하고자 합니다.

500쪽,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양주역 일원에 추진 중인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약 64만㎡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으로, 현재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전체 4단계 구간 중 3단계 구간 준공에 따른 시설물 이관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4단계 구간은 국가철도공단 소유 토지에 대한 매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 및 부동산 경기 침체 등에 따른 토지 분양 지연으로 사업이 장기화되고있어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여 조속히 토지 분양 및 사업 준공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02쪽, 「양주회천 택지개발지구 조성 사업」입니다.

양주회천 택지개발 사업은 412만㎡ 규모의 택지개발 사업으로 2014년 1단계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1, 2, 3단계 구간 중 2-1단계까지 준공이 완료되었으며, 금년 12월에는 2-2단계 구간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도로, 공원 등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준공 전 합동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 사항은 사업 시행자인 LH와 긴밀히 협의하여 신속하게 보완·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504쪽, 「평화로(국도3호선) 확포장 공사 추진」입니다.

평화로(국도3호선) 확포장 공사는 양주회천 택지개발 사업의 광역교통 개선 사항으로 양주시청부터 덕정사거리까지 7.7km 구간 기존 4차선 도로를 6차선 도로로 확장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7월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여 2027년 상반기에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사업계획이 승인될 예정입니다.

이후 보상 과정을 거쳐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천신도시의 단계별 입주로 신속한 광역교통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LH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06쪽, 「경원선 방음벽 설치 공사 추진」입니다.

경원선 방음벽 설치 공사는 양주회천 택지개발 사업 환경보전의 방안으로 덕정역부터 한승아파트 일원까지 4.6km 구간에 3∼5m 높이의 방음벽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시설관리청인 국가철도공단과 협의가 마무리되어 금년 7월 방음벽 설치 공사를 착공하고, 2030년 상반기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철도를 운영하지 않는 심야시간대에만 공사 실시가 가능하여 공사 추진에 제한 사항이 있지만,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적기에 사업이 완료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508쪽,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 개발」입니다.

경기 버스정보 시스템과 연계하여 노선 정보를 자동으로 반영하고, 새롭게 개발하는 세로형 버스노선도 디자인에 맞춰 노선도 파일을 자동 생성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대중교통 정보 접근성의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입니다.

513쪽, 「양주 한 달 살기(빈집은행)」입니다.

도시 내 빈집은 안전사고나 범죄 우려 등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버려진 공간인 빈집을 단순 철거나 방치하는 대신 체험형 공간으로 전환하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된 장기적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방치된 주택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양주형 주거지원 모델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력 회복까지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515쪽,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수립」입니다.

2019년 7월 수립한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재정비하여 변화된 도시 여건과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시재생 추진체계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신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지정하여 지역 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517쪽, 「남면 신산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2024년 6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기존 양주형 도시재생사업을 도비 지원사업으로 전환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권 활성화, 정주 환경 개선, 주민공동체 회복 등 소프트웨어(S/W)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합문화 거점시설인 ‘더 노랑’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산리 지역 활성화와 부흥을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19쪽, 「산북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산북 도시재생사업은 2022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되어 현재 추진 중으로, 올해 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부 사업 내용으로는, 10월에 외부 집수리 사업 92개소가 완료될 예정이며 12월에는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샘내 어울림센터 조성 공사가 준공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주민들을 위한 소프트웨어(S/W) 사업인 마을 소득화를 위한 특화상품 개발과 사회연대 경제조직 운영 지원사업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산북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21쪽, 「주거복지 및 주거 환경 정비사업」입니다.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총사업비 약 230억 원으로 주거급여 지급, 주거 상향 및 이사비 지원, 주택 개조 사업 등을 통하여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총사업비 약 9억 6,000만 원으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마을회관 시설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여 체계적인 주거 정비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동주택과입니다.

527쪽,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 환경 조성」입니다.

민간 전문 감사관과 관리비 실태감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공동주택 내 분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습니다.

또한,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 대상 소방안전·방범·윤리 등 운영 필수 교육을 실시하여 입주민의 안전과 권익을 철저히 보호하고, ‘모범상생단지’ 선정·포상을 통해 우수 아파트 문화를 시 전역에 확산하겠습니다.

529쪽, 「우수품질 아파트 건설사업 추진」입니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아파트 건설 현장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입주자 집단 민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분기별 감리 실태 점검과 연중 품질 점검을 통해 관내 15개 건설 현장의 하자를 최소화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안전한 아파트를 건설하겠습니다.

또한, 관내 우수 자재와 장비, 지역 인력을 적극 사용하도록 권장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532쪽, 「불법 광고물 정비 정책 수단 강화」입니다.

버스정류장 지정광고판 100개소 및 야간 라이트 패널 10개소 신규 설치를 통하여 불법 광고물의 선제적 정비와 합법적 홍보 수단 제공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발한 양주시청 수거보상제 앱의 보급을 활성화하여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신고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건축과입니다.

537쪽, 「시민과 소통하는 건축 행정 건실화 추진」입니다.

시민이 만족하는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위원회 운영, 건축물 관리 점검, 건축물대장 원스톱 서비스, 등기촉탁 무료 서비스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민원 처리 기한 단축 및 대행료 부담 감소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건축물대장 원스톱 서비스와 등기촉탁 무료 서비스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539쪽,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건축」입니다.

노인통합복지지원센터 리모델링 사업은 2025년 12월 기본 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 5월 공사에 착수하였으며,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남면 실내체육시설 건립 사업은 2026년 5월 설계 공모를 완료하여 설계자를 선정하였으며, 2026년 6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였습니다.

서부권 노인복지관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준공하였으며, 8월에 공사에 착수하여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민간전문가 제도입니다.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자문, 기술 검토 등을 위하여 민간전문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시 민간전문가는 전체 13명으로, 총괄건축가 1명, 공공건축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년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00만 원, 26년에는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다양한 공공분야에서 민간전문가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제4기 민간전문가 5명을 추가 모집하였습니다.

우리 시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 및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입니다.

553쪽, 「디지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입니다.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국토의 효율적 이용 도모를 위해 1910년대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지적도를 재조사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사업을 시행하여 12개 지구 4,339필지에 대하여 사업을 완료하고, 2026년 구암지구와 입암1지구 542필지에 대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공간정보 융복합 기반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55쪽,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의 과표가 되고, 개발부담금, 농지보전부담금 등 각종 세금부과의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표준지 확대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강화하여 정확한 과세표준 적용 및 공평과세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56쪽,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근절」입니다.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리 감독으로 올해 부동산 거래 관련 법률 위반자 160건을 적발하여 약 8,000만 원의 과태료 등을 부과하였으며, 공인중개사협회와 중개사무소 민관 합동 점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실명법, 업다운 계약 등 실거래 허위신고 조사 및 불법 중개행위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여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허가과입니다.

561쪽, 「허가과 민원 처리 단축률 제고」입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허가과 민원 처리 건수는 1만 2,780건이며, 법정 처리 일수 대비 단축률은 52.64%로 분기별 민원 처리 현황 점검을 통한 단축률 제고로 신속한 민원 처리 및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562쪽,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제 실시」입니다.

건축법에 따라 건축신고 후 1년 이내 착공신고를 하지 않으면 효력이 자동 상실되며, 이를 인지하지 못한 건축주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기별로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여 자동 효력상실로 인한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 건축 행정 신뢰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도시주택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지혁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정지혁 의원입니다.

저는 이쪽에 나온 내용은 아닌데, 덕정역에 공간혁신구역 선정된 것 관련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공간혁신구역 저도 많이 찾아보고, 시민들도 기대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절차를 거쳐서 이곳에 어떻게 개발될 건지 궁금합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이 내용은 도시과장이.

○ 도시과장 이상덕 도시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간혁신구역은 기존에 국토부 공모사업에 저희 양주시가 선정됐습니다.

공간혁신구역이란 용도지역과 건폐율, 용적률 규제를 파격적으로 완화해서 도심 내 고밀 복합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현재 이 제도를 이용해서 공간혁신구역 내의 땅이 국방부 땅이기 때문에 국방부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방부에서 요구하는 사항은 땅의 매각이 아니라 관사를 입체환지 방식으로 지어달라는 요청을 했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구체적인 협의를 지금 용역사하고 해서 양주시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말까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을 끝내고 내년에는 실시설계를 들어가서 지구 지정에 적극적으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민간 개발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으로 공모 방식을 민간 개발에 대한 공모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지혁 의원 그러면 그쪽에는 이제 상업·업무지구, 이런 게 들어올 수도 있는 건가요?

○ 도시과장 이상덕 이게 공간혁신구역이란 화이트존이라고 그래서요.

용도지역이라든지, 이런 게 백지화 상태여서 저희가 그림을 그리는 대로 개발계획이 확정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대한 용적률이라든지, 건폐율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일반상업지역을 위주로 저희가 계획을 설정할까 합니다.

정지혁 의원 상업지역이라고 하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말하면 대형 쇼핑몰이나 이런 게 들어올 가능성도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 도시과장 이상덕 복합화해서 저희가 환승주차장도 입지에 넣을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파트도 당연히 사업성을 위해서는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군 관사를 사용할 아파트를 들어갈 겁니다.

그런데 민간 개발이 복합쇼핑몰, 그 위주로 저희도 계획하고 있는데 사업성이라든지, 이런 걸 구체적으로 따져봐서 민간사업자가 원활하게 사업성 있게 들어올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규제를 완화해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네, 덕정역은 양주에서 지금 현재까지는 유일한 GTX-C 정차역이기 때문에 관심이 저도 많고, 시민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부디 잘 계획해서 좋은 시설이 들어와서 양주의 미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시설이 되었으면 합니다.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알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그리고 도시재생과 513페이지에 ‘양주 한 달 살기(빈집은행)’이라고 되어있는 것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빈집은행은 체험프로그램으로 그냥 한 달을 살게끔 계획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실제 정착까지 유도해서 그쪽을 발전시키려고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이거는 지금 현재 저희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빈집 정비계획 수립 착수를 올해 4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벤치마킹를 하고 있는 거고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데가 부여하고 공주, 연천, 이런 데서 지금 하고 있고요.

우리가 빈집 현황이 지금 현재 185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통해서 도시지역의 빈집과 농촌 지역의 빈집을 따져서요.

저희가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거를 준비해서 지금 확장할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지금 빈집이 185호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중에 실제 사업에 활용 가능한 빈집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이거는 지금 현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 고민은 있는데, 건물주하고도 또 상의를 해야 될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구체적인 활용 방안이 나오고 나서 대상 건물주하고 협의를 좀 득해서 추진할 계획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단계까지는 가지 않은 상황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제 준비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지혁 의원 그러면 이 사업을 하게 되면 양주시민을 여기다 오게끔 하는 거예요? 아니면 외부인도?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외부인도 다.

정지혁 의원 타지에서도 올 수 있게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양주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는 있습니다.

정지혁 의원 좋은 계획인 것 같아서.

양주가 또 서울과 가까운 입지인 장점이 있으니까, 그 빈집은 어차피 이제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이잖아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정지혁 의원 그러니까 잘 계획하셔서 한 달만 머물고 사는 게 아니고, 그분들이 꼭 정착까지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잘 알겠습니다.

정지혁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지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의빈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임의빈 의원입니다.

562쪽, 건축 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제 실시에 관해서인데요.

건축 신고 후 1년 이내에 착공하지 않으면 효력이 자동으로 상실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분기별로 사전예고 공문을 발송하는데요.

사전예고를 받은 건축주 가운데 착공 연장 시점으로 효력상실을 예방한 건수와 그대로 실효가 되는 건수는 얼마나 되나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건축과장님이 답변...

○ 허가과장 이윤규 허가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563페이지의 효력상실 현황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 효력상실 대상이 총 788건이고, 또 대상이 788건 중에서 효력상실이 309건입니다.

총 39.2%에 대한 효력상실이 이루어졌습니다.

임의빈 의원 그러니까 대상이 103건에서 2분기에는 35건이네요?

2026년도에 1분기, 2분기 했을 때.

○ 허가과장 이윤규 네, 분기별로 저희가 데이터를 수록한 사항입니다.

임의빈 의원 그래서 22건 예방이 된 거죠?

그래서 이걸 보내서 공문을 발송해서 실효가 되는 걸 예방한 건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 허가과장 이윤규 네, 맞습니다.

임의빈 의원 예방 차원에서 공문을 발송하는데 다른 방법으로도 하나요?

우편 발송이나 주소 불명, 고령 건축주한테 문자 발송을 해준다든가, 이런 다른 방법은 하지 않습니까?

○ 허가과장 이윤규 지금은 일차적으로 주소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임의빈 의원 그냥 주소에 공문만 보내서 안내를 하는...

○ 허가과장 이윤규 네, 의존해서 하고 있습니다.

임의빈 의원 이게 이렇게 공문서 발송을 해서 만약에 이게 누락이 됐을 경우에, 누락이 돼서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 이 책임이나 구제 절차, 이런 것이 있습니까?

○ 허가과장 이윤규 일단 이건 저희가 사전예고제를 실시한 이유는 이게 시스템상에서 자동으로 효력상실이 뜹니다, 건축허가와 달리.

그러니까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효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그런 피해를 막고자 사전에 고지하는 정도의 차원이지, 사실은 이게 어떤 법적인 의무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그걸 조금 저희가 알려드리기 위한 경각 차원에서 미리 알려드리는 사항입니다, 이거는.

임의빈 의원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이렇게 보내는 건 알겠는데요.

이거를 우리 일반 가설 건축물 있지 않습니까?

가설 건축물도 3년이면 다시 재신고를 해야 되는데, 이런 것도 시기가 3년이 되다 보니까 언제 넘어가는지도 몰라요.

여기에도 같이 적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허가과장 이윤규 네, 이것도 저희가 가설 건축물 요즘에 많이 신청 들어와서 고지는 하고 있는데, 이것도 방법을 좀 더 확장해서 저희가 살펴보겠습니다.

임의빈 의원 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의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513페이지, ‘양주 한 달 살기(빈집은행)’에 대해서 저도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빈집 정비계획 수립 착수가 2026년 4월로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빈집에 대한 개념은 뭡니까?

아무도 살지 않는다고 해서 빈집은 아닐 테고, 빈집에 대한 어떤 규정 같은 게 있을 것 같은데, 답변해주십시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그 부분은 도시재생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도시재생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1년 동안 거주하지 않거나 그리고 보통 공과금이 사용되지 않은 그런 건물을 빈집으로 저희가 지정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러면 소유자의 허락이라든가, 그런 것도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죠?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빈집으로 하게 되면 소유자 파악도 하게 되는데, 근데 사실 이게 빈집이다 보니까 현실적으로는 소유자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빈집 유형이 합법적인 건물도 있는 반면에 또 무허가 건물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일단은 여러 가지 정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데 가용 자원을 활용하는 차원에서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여기 보면 기대효과에 “빈집과 도농복합 시 특성을 연계하여 양주형 주거지원 및 일자리 창출”이라고 되어있는데 일자리를 어떻게 창출한다는 말씀인 건지 설명해주십시오.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이거를 저희가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하게 되면 여기에 소요되는 또 운영되는 인력이 필요하게 되면 그런 부분들이 또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유선희 의원 또한 이 정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착률이라든가, 지역 소비 효과라든가, 어떤 객관적으로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이끌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아니면 매뉴얼이.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아직까지는 저희가 시범 사업으로 기획을 한 건데, 상반기에는 사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다녀왔고, 하반기부터는 빈집 정비 계획 용역을 지금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와 연계해서 대상지, 소유자 참여 방식, 운영 모델, 예산 집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고요.

실제 리모델링과 입주 운영 대상지, 또 사업성이 확보된 뒤에 저희가 좀 구체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 앞으로는 생활 인구를 늘려 지역의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업의 내실화를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네, 알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리고 527페이지 보겠습니다.

527페이지에 보면 이거는 공동주택에 대한 부분인데, ‘공동주택 주거 환경 조성’이라고 되어있는데, 그러니까 말하자면 입주자 간의 민원이라든가 어떤 분쟁을 파악하고 이거를 해결해야겠다는 정책인 거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 이 정책을, 그러니까 입주자 대표 회의의 회계라든가 운영의 투명성을 줄이기 위한 지도점검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해주십시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지금 현재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실태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태감사를 통해서 공동주택을 운영하는 것부터 해서 예산, 지출, 관리비에 대한 부분까지 다 하고 있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각각의 아파트 내에서의 갈등 부분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통하나, 아니면 민원이 들어왔을 때 방문해서 저희가 그거를 시행할 수 있게 계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528페이지 보면, 전문 감시관을 통한 관리라고 되어있는데 전문 감시관은 어떤 감시관인 거죠?

어떤 자격을 갖춘 감시관을 말씀하시는 건지?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우리 조직 안에 감사팀이 돼있습니다.

세부 사항은 우리 공동주택과장님이 설명드리겠습니다.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공동주택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저희 조직 내에 주택관리사라고 하는 전문 임기제 분들이 계시고요.

그리고 저희 자체 내에서 다 소화해 내지 못하는 각종 민원들과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 분쟁 분야에 있는 전문가인 변호사, 그다음에 예산·회계 분야의 공인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그리고 공사 용역 분야의 건축사, 기술사, 그리고 공동주택 관리 전반적인 분야의 주택관리사분 해서 총 13분을 전문 감사관으로 위촉해서 저희가 실태 검사 등을 나갈 때 연간 계획에 따라서 이분들을 차출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 그 전문 인력들이 시에서 고용한 인력이라는 말씀인 건가요?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이분들은 각 분야별로 3년 동안 위촉이 되는 거고요.

유선희 의원 위촉되었다는 거죠?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유선희 의원 저희 시에서?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저희가 필요에 따라서 예산을 반영해서 이분들의 활동에 대한 부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쟁이 조금 많이 심화되어있는 곳들은 저희 조직 내에서 답변을 많이 드리고, 중재를 하려 해도 조금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약간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외부 전문가들을 확보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 동일한 공동주택에서 분쟁에 관련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이거에 대한 대응 방안이 있을까요?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저희가 실태감사도 있기도 하지만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셔야 하는 어떤 운영에 대한 부분과 그다음에 윤리 교육 이런 부분들을 다 하고 있고요.

초반에는 사전 컨설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각종 분쟁이 잘 운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발생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아까 위촉된 전문가분들 중에서 변호사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게 법에 저촉을 받는다는 말씀인 거죠?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저희가 법률적으로 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는 부분들도 굉장히 많고, 법의 사각지대, 법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법률적인 판단이 필요한 사항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자문도 필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윤리 교육, 소방안전교육, 이러한 교육이 있는데 이러한 교육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윤리 교육은 지금 이게 관련 법에 따라서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이 되려면 법정 의무 교육을 4시간 이수를 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받기에는 비용이 좀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서 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위탁해서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저희가 연간 한 98% 정도의 수요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주택의 방법이나 안전 교육 같은 경우에는 방어 관리자나 경비원분들이 계세요.

이분들은 연 1회에 집합 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유선희 의원 앞으로 이렇게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서 법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알겠습니다.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먼저 502페이지, 양주 회천 택지개발지구 조성 사업 보겠습니다.

이제 3단계 마지막 2027년 12월 예정인데요.

차질 없이 2027년 12월에 준공 가능합니까?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시기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지금 2027년에 만약에 다 끝나서 3단계가 되면 그다음에 이제 건물들이 들어서고 할 텐데, 저는 개발을 할 때 가장 먼저 우선시돼야 되는 게 교통하고 학교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회천 학군에서 회천3동에서, 이게 교육과하고 교통과하고 협의를 하셔야 될 부분인데 미리미리, 회천지구로 이전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면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그곳으로 이전할 수 있게끔 계획을 미리 잡아주세요

그다음에 도로 부분도 마찬가지고, 대중교통 부분도 마찬가지, 미리미리 버스노선이나 미리 노선을 확보해서 그게 완공이 됐을 때는 바로 투입이 될 수 있게, 그래야 시민들이 불편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작년에도 계속 행감에서도 요구했었습니다.

LH에 협의해서 남양상가에서 양주경찰서 방향 도로 우선 개통을 실시해달라.

그런데 LH 입장은 무조건 반대죠.

왜냐하면 준공도 안 났는데 도로부터 개통했다가 나중에 책임소재가 있으니까 계속 LH는 무조건 반대.

그런데 지금 아침에 출근 시간대, 퇴근 시간대 보시면 회암IC에서 나와서 차량들이 다 나와서 남양상가에서 덕정역 방향으로 우회전, 다시 덕정사거리로 좌회전.

7시 50분에서 8시 10분가량은 덕정사거리에서 장날까지 겹치면 덕정역까지 밀려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남양상가에서 경찰서 방향으로 도로만이라도 우선 개통을 해주면 분산이 되기 때문에 좀 해소가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미리미리 좀 준비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504페이지, 평화로 확포장공사 지겹도록 듣는 얘기시죠? 지겹도록.

이게 지금 진행 상황과 언제 끝날까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지금 설계는 다 끝나 있고요.

김현수 의원 여기 계획대로라면 2031년이에요.

그런데 2022년도부터 계속 이 얘기만 4년 동안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언제 하는지.

이게 하반기에 실시설계 완료한다고 되어있어요.

지금 설계 진행 중인가요? 실시설계?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설계는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김현수 의원 보상은요? 보상은 지금 얼마나 되어있어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보상은 지금 아직 안 되어있고요.

보상은 이제 2027년에 보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현수 의원 보상을 하고 나서 착공이 2028년 상반기인데, 이것대로, 향후 추진계획대로 정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부서에서 이거 신경 쓰셔야 됩니다.

회천2동의 단체들이나 시민들은 계속 이 얘기만 해요, 이 얘기만.

그러니까 이건 좀 신경 쓰셔야 됩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517페이지, 신산리 도시재생사업이에요.

이게 지금 우리 국장님 아직 파악을 못 하셨을 텐데, 이게 지금 경기도에서 공모에 선정돼서 진행되는 사업이에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김현수 의원 그런데 올해 예산이 지금 멈췄어요. 지금 내려오지도 않고.

그래서 지금 이 사업이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김현수 의원 산북 도시재생사업은 지금 차질 없이 진행되나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산북은 지금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산북도 매칭 사업 아니에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산북도 매칭 사업입니다.

이건 예산이 확보돼서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우리 도시재생과장님께 이 부분 경기도에 확인하셔서 나중에 저하고 의논 좀 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도시재생사업이 하다가 멈춰버리면 더 악영향을 끼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도하고 좀 긴밀히 협조하셔서 진행 상황이 어떤지 체크를 꼭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529페이지.

여기 우수품질 아파트 건설사업 추진이에요.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께,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잘되고 있습니까?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공동주택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전체 아파트 건설 공정 중에 총 4회의 품질 점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골조 공사 중에 한 번, 그리고 사용검사 중에 한 번, 그리고 양주시에서 총 28명의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저희가 골조 공사 후에 한 번, 사후 점검 시에 한 번 해서 총 4번 운영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경기도 31개 시군에 얼마나 지금 운영되고 있죠?

반 이상은 운영되고 있죠?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그중에서 우리 양주시의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운영의 그런 실적, 현황, 어느 정도라고 과장님은 평가하세요?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저희가 양주시 자체에서 2차, 4차 지금 점검을 나가고 있는데요.

각종 민원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그런 단지가 공용부 하자에 대한 부분, 이런 데가 있으면 예전 같은 경우에 특별점검단을 따로 점검반을 꾸려서 장기간 나가서 민원을 해결한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양주시의 어떤 아파트에 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정말 좋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활동을 잘하고 계신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의 취지가 우리가 아파트가 신규로 들어올 때 입주하고 나서 분쟁을 미리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이게 만든 취지입니다.

그래서 그 취지에 맞게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잘 알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마지막으로 건축과에 한 말씀만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건축과 건축... 무슨 팀이죠? 박 팀장님 계시는 곳.

그 팀이 굉장히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국민권익위에 포상 제도가 있어서 불법 건축물 신고로 인해서 양주시의 그 팀이 마비될 정도로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6월 16일에 특정 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공포됐습니다.

이게 아마 2027년 1월에 일명 불법 건축물 양성화법으로 해서 시행이 될 겁니다.

그러면 이제 불법 건축물 권익위에 신고해서 불이익... 불이익은 아니죠, 불법 건축물이니까.

그렇게 피해를 당하신 분들이 구제될 수 있는 법률안이 제정·공포된 거예요.

그런데 물론, 일명 불법 건축물 양성화법이에요.

이게 국회에서 이제 통과돼서 시행될 텐데, 이 법에 대해서 관련 부서에서는 앞으로 2027년 1월에 이게 시행되면 어떠한 대책을 마련하고 계시는지?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건축과장이 답변해주시죠.

○ 건축과장 정지문 건축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아시다시피 2026년 6월 16일에 제정됐고요.

2026년 12월 17일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건축 연면적 660㎡ 이하 다가구 주택은 해당이 되는데, 그 건축물 안에 쪼개진 가구 수가 지구단위계획으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 한도를 어떻게 두느냐, 부설 주차장의 증설은 두느냐, 과태료 부과는 어떻게 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좀 앞으로도 검토돼야 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의원 네, 그래서 이게 우리 양주시에서도 거의 수백 건이 들어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마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각 지역구에서 민원 많이 받으셨을 텐데, 이게 시행이 될 때 일명 불법 건축물 양성화법이니까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잘 검토해주시고, 지금 본의원도 시행령 내려오면 조례 검토를 지금부터 저는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 부서하고 의견 나눌 테니까 협조를 잘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도시주택국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회의중지)


(18시 10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 시간에 발언권을 얻으신 임재근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493페이지, 장기미집행 질문 좀 하겠습니다.

이게 개발제한구역 사항이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장기미집행 보니까 28개소인데 상당히 많네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29개소요?

임재근 의원 28개소로 돼있어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원우1지구 외 28개소, 총 29개소고요.

우선 해제된 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안경을 쓰니까 잘 보이네요. 그래서 29개소.

이게 장기 미집행해서 개발을 못 하거나 사업을 못 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처리가 되나요?

우리 과장님 답변해주십시오.

○ 도시과장 이상덕 도시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해서는 20년 이상 개발이 없을 경우에 법적으로 자동 실효가 되게끔 돼있습니다.

그래서 본 용역도 자동 실효되기 전에 저희가 꼭 필요한 시설들에 대해서는 재정비하고, 지역 주민들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해지하는 사항으로 검토해서 20년 때, 자동 실효 때 혼선을 막기 위해서 미리 용역을 추진한 사항입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더구나 이거는 개발제한구역인데 해제가 되면 다시 개발제한구역으로 원 위치되나요?

○ 도시과장 이상덕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개발제한구역이 아니고요,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우선 취락지구입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553페이지, 디지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남면 쪽을 하네요? 구암지구하고 입암지구, 그렇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맞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지금 지적 재조사한다는 거는 그 지적이 현황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하는 거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이게 일치하지 않았을 때 어떤 방식으로 처리합니까?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일단 현장 조사를 해서, 이것도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황 측량해서 경계 설정을 합의하고,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위원회에서 결정해서, 그렇게 되면 경계에 따라서 어떤 분은 면적이 줄 것이고, 어떤 분은 면적이 좀 늘 것이고, 이렇게 되잖아요?

이렇게 나온 걸 가지고 저희가 일부 늘어난 분한테는 금액을 조사된 조정금을 받고, 줄어든 사람한테는 지급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이게 참 잘한 사업으로 본의원은 평가합니다.

내 토지에 다른 분의 건물이 들어왔을 때 그럴 때는 어떻게 조치하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경계를 침범해서 건축물이...

임재근 의원 네, 경계에서, 과거에 집 지은 지도 오래되고 그래서 만약에 그런 게 발생했다고 그러면?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지적 재조사를 해서 경계가 침범된 건에 대해서요?

임재근 의원 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이거는 아마 건물이 걸렸다고 한다고 그러면 서로 합의하에 건축물 구조라든지, 용도에 따라서 지적 분할을 다시 해서 합의해서 토지를 매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이게 덕정역 앞에서도 전에 했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임재근 의원 과장님이 잘 아실 것 같은데, 그렇죠? 했죠?

○ 토지관리과장 김용식 네, 그렇습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본의원이 우려되는 것을 말씀드리면, 이 지적 재조사할 때 양주시에서 관련되시는 분들한테 다 통보하는데 공문을 보낸다든가, 연락을 통보하는데, 잘 못 받거나 또 설명을 잘 못 들었다고, 제가 볼 때는 설명했겠죠.

했는데, 못 받거나 해서 덕정역 앞에 본의원한테 전에 민원도 넣고 해서 토지관리과 과장님하고 상담도 하고 그랬었는데, 재판까지 했어요.

재판까지 하는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본의원이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적재조사 훌륭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사전에 통보를 못 받았다든가 이런 게 발생하지 않도록 잘 조치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토지관리과장 김용식 네,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561페이지에 보면 ‘허가과 민원 처리 단축률 재고’ 그러는데 지금 허가 관련해서 처리가 신속하게 하고 있나요?

아니면 여기 보고 사항 보면 “신속한 민원 처리를 해서 행정 신뢰도, 시민 편익을 향상하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지금 현재 법정 기한보다는 상당히 많은 단축률을 보이고 있고요.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단축률도 중요하지만, 허가를 내줌에 있어서 현장 조사라든지, 이런 부분이 누락되지 않고, 또 특히나 배수 문제로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담당자가 충분한 현장 조사를 통해서 주변 피해가 가지 않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임재근 의원 그래서 양주시청 허가과 직원들이 신속하게 처리를 잘하는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우려되는 사항 하나를 말씀드리면, 담당 직원에 따라서 요구하는 게 다른 게 있더라, 서류라든가.

직원은 신속하게 하려고 하겠죠.

그래서 그런 걸 좀 우리 허가과에서 일관성 있게 해 줬으면 어떨까.

똑같은 사안에 대해서 직원이 교체됐거나 바뀌었을 때 요구하는 게 더 많아진다든가, 이런 경우가 좀 있는 걸로 본의원은 파악하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허가 관련해서 허가를 빨리 좀 받아야 빨리 행위를 해서 그러면 돈도 절약되고, 또 사업 기간도 단축되고, 여러 가지가 좀 걸려 있는 건데, 이런 문제를 잘 좀 준비해서 민원 시민들을 좀 편하게 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더욱더 잘 챙겨봐서요, 빠른 시일 안에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얘기를 들어보면 같은 건에 대해서 직원에 따라서 의견이 좀 다르거나 그런 게 있는 것 같더라고요.

또 직원이 바뀌었을 때 이렇게 요구하는 것도 좀 다른 것도 있고 이런 게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민원도 좀 있고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잘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하여튼 허가하는 데 우리 직원들이 고생 많은데 그래도 시민들을 위한 민원 봉사로 생각하고 업무에 잘 대응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잘 알겠습니다.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지연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이지연 의원입니다.

페이지 508페이지입니다.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시스템 개발이라고 해서 지금 신규 사업으로 올라와 있거든요.

이게 정확하게 어떤 내용으로 시스템이 개발됐는지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이거 도시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담당과장님 말씀해주세요.

○ 도시과장 이상덕 도시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버스승강장에 있는 버스 노선표가 현재 가로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스마트폰을 보면 노선표가 거의 다 세로로 되어있어서 시인성이 가로에 대해서는 좀 약하고, 가로로 돼있고, 가로 폭이 또 작기 때문에 표현할 수 있는 면적도 좀 작아서 버스승강장에 있는 버스노선 글자가 45도 기울어져서 보기 안 좋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걸 갖다가 좀 개선하고자 BIS라고 버스노선시스템하고 연계해서 버스노선이 신설되거나 아니면 변경될 경우에 버스노선에 대한 버스승강장에다 표시하는 것을 갖다가 지금까지는 계속 일일이 수작업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디자인 부서에서 그걸 개선하고자 1년간 디자인 1차 용역을 하고, 이번에 올해 2차 해서 시스템 개발을 갖다가 해서 BIS시스템을 바로 연결해서 바로 그 노선도가 출력되게끔 그렇게 개선됐습니다.

이지연 의원 노선도가 그러면 바로 출력이 돼서 바로 부착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도시과장 이상덕 바로 출력이 돼서 그걸 갖다가 광고회사에 대서 부착할 수 있는 그렇게 출력시스템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지연 의원 광고회사랑 연계를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도시과장 이상덕 아니요, 광고회사랑 연계된 건 아니고요.

원래는 노선도가 신설되면 수작업으로 디자인도 하고, 여러 가지 작업을 거쳐서 광고회사에 맡겨서 출력하는데, 그 작업을 생략해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바로 출력해서 붙일 수 있게끔만, 그 절차를 인력 작업을 생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겁니다.

이지연 의원 그 시스템을 연결해서 바로 출력이 되기 때문에 제작 인건비가 그래서 4,300만 원이 줄어들었다는 말씀이신 거구나.

○ 도시과장 이상덕 네, 맞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513페이지입니다.

저희 빈집은행 한 달 살기, 아까 많은 의원님들께서 얘기는 해주셨는데 이제 지금 저희 시작하는 단계인 거잖아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런데 이 부분이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좀 너무 사업이 오래된, 타 인근 지자체에서 너무 많이 했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이지연 의원 실효성이 얼마나 좋을지에 대한 부분이.

사업은 좋지만, 실효성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가 조금 고민이 되는 부분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맞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 저희가 좀 많이 뒤처진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이지연 의원 이게 진작에 이루어졌으면 조금 더 활성화됐거나 했을 텐데, 좀 뒤처짐이 있다 보니까 과연 농촌 살기나 이런 거, 귀농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이용할까에 대한 고민이 좀 있고, 이 부분은 바로바로, 그러니까 지금 현재 사업의 실효성을 좀 바로 캐치하셔야 돼요.

이게 정말 안 될 것 같으면 굳이 길게 끌고 갈 게 아니라 빠르게 다른 사업으로 전환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효성에 대한 부분을 예의주시하시고,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알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리고 저희 현재 지금 공동주택과에 말씀드릴 게 있는데, 아파트에서 각각 법률적으로 소송들이 서로 오고 가는 것들이 있죠?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지금 고소·고발 내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단지들이 몇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은 공동주택과에서 다 관여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저희 공동주택관리법에서 어떤 행정처분을 한다거나 지도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고, 민사적으로 해결하셔야 되는 부분들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그런 법률 검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 로제비앙이죠?

로제비앙 삼숭동에 있는 거, 1단지와 2단지에 지금 분쟁 있는 것 알고 계시죠?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시설...

이지연 의원 네, 복합커뮤니티센터 때문에 지금 분쟁이 있는데, 이런 분쟁은 솔직히 각각의 자산이잖아요?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이지연 의원 각각의 재산이기 때문에 관에서 관여하는 데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법률 검토가 필요한 부분을 그래서 제가 그분들한테 “그냥 옴부즈만으로 신청을 해라. 법률 검토는 거기서 해야 한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려서 그쪽으로 접수를 넣은 사례가 있으니까 정 안 되는, 저희가 법률 검토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저희가 그러니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이외의 법률 검토는 좀 옴부즈만에 넘기셔서 법률 검토를 차라리 그쪽에서 받고 정리할 수 있게끔 해주시는 게 좀 어떨까 싶어서 의견 드리겠습니다.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저희가 일차적으로 저희 내부에서 법률 검토가 불가능한 부분들은 저희 기획예산과의 무료 법률 자문을 연계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옴부즈만도 적극 추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의원 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이지연 의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먼저 도시과의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좀 보겠습니다.

우리 도시기본계획 수립할 때 도시의 물론 균형발전도 중요하겠지만, 좀 아픈 곳을 나아지게 하는 방향도 생각을 좀 하고 계시겠죠?

예를 들면 지금 고읍지구의 상권이 너무 바닥을 쳐서 정말 가면 흉가처럼 보일 정도로 상가들이 그런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본의원은 그 이유가 과거에는 옥정신도시, 회천신도시 생기기 전에 고읍상권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고읍상권을 같이 사용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권이 굉장히 좋았었는데, 지금 이제 다 신도시가 분산되면서 상권들이 다 각자 만들어지고, 그래서 고읍지구 상권은 인구에 비해 너무 규모가 크다. 그래서 지금 계속 망하고 있다.

본의원은 고읍지구가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인구를 늘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도시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하고자 할 때는 그런 아픈 부분을 좀 달래주기 위한 방법, 고읍지구 인근에 지구단위계획이나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을 만한 계획을 더 만들어주셔서 인구가 늘면 상권도 살지 않겠습니까?

그런 방향을 좀 제시하고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저희가 현재 2040을 내년까지 준비하고 있는데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까지, 사실 제가 그 깊이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40 안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을 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감사합니다.

우리 고읍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495페이지,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GS건설이 계획을 지금 몇 번째 바꾸고 있는 거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지금 이 계획은 진행할 것 같습니까?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현재로서는 저희 서류 낸 거는 따로, 지금 현재 중지된 상태고, 아직 제안 들어온 거는 없습니다.

구두상으로만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1단계 사업하고, 골프장 한다는 사업이 약간 또 변경 사항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구두상에.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최종적으로 제안이 들어온 걸 토대로 해서 검토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현호 의원 물론, 서부권이 발전되려면 이런 신도시도 들어오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은데요.

물론 이게 일반 민간 회사 하나를 도와주려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지만, 우리 양주∼백석 간 도로 우리가 지방채까지 끌어가면서 지금 시작하고 있잖아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정현호 의원 그런데 그런 것들이 늦어지면서 이런 민간사업자들도 사업계획이 자꾸 바뀌고, 진행을 못 하고 이런 게 아닌가,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물론 사업을 진행하면서 우리 시 입장에서도 개인사업자와 발맞춰서 해준다고 하면 업체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이 내용을 좀 검토하다 보니까 이쪽에서는 기반시설을 또 의정부로 터널까지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백석 도로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쪽으로 또 생각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직까지 그 내용이 저희한테 들어온 게 없기 때문에 저희가 그 사업이 진행한다고 하면 저희 시에서도 재정상의 문제가 있겠지만 발맞춰 갈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대기업들은 일단 발을 들여놓으면 투자를 좀 많이 할 수 있는 경향이 있죠.

적극적인 협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업체와 관련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서부권 개발을 위해서 말씀드립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다음 페이지, 497페이지도 “서부권 신도시 조성”이라고 해서 3호선 연장, 이거 지금 우리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한 건가요?

498페이지에 추진하겠다고 돼있는데.

○ 도시과장 이상덕 도시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용역은 지금 발주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중간보고회는 있었나요?

○ 도시과장 이상덕 이게 철도 3호선 연장에 대한 철도 기본계획이 주 용역이고요.

그게 수요를 갖다가 서부권 신도시를, 철도를 끌고 오려면 수요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백석하고 광적을 도시로 개발하기 위해서 그 수요를 맞춰서 뒤따라가는 용역입니다.

그래서 아마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 나와서 용역 보고를 아직 못한 것 같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 좀 하셔서 한번 얘기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500페이지, 양주 역세권 개발사업.

이제 다 끝나가잖아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어떤 사업이든 민간들은 사업이 끝나가면 손익 수지가 어떻게 되는지 다들 정산을 해보고 추가 사업도 계획하고 하는데, 우리 양주가 지금 42% 지분이 있는 거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우리 수지 분석은 좀 해 보셨습니까?

○ 도시과장 이상덕 도시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미매각 필지들이 많습니다.

한 2,200억 정도가 미매각 필지들이 많아서 이거에 대해서 미매각을 좀 해소하고자 개발계획 변경이라든지, 분양성 활성화에 대한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 사항이어서 지금 상태에서는 수지 분석 자체는 아직 분석은 안 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래도 얼마를 손해 보게 되는 건지, 이런 것들은 계산을 좀 해보시고, 아무리 공금이어도, 내 돈 아니더라도 이거 좀 맞춰봐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만 또 도시계획도 바꿀 수도 있고요.

분양 계획도 바꿀 수 있고, 여러 가지 답안을 자꾸 찾아봐야지, 아무튼 이런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존경하는 김현수 의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는데, 504페이지 국도 3호선.

486페이지, 문제점에 보니까 “군부대 협의 지연” 지금 지연되고 있는 내용 중에 그리고 “민원 분쟁 발생” 이런 내용이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도시과장 이상덕 군부대 협의 지연은 당초에 산북동에 있는 96정비대대 그게 위병소 이전이라든지, 재설치 문제에 따라서 LH하고 협의가 좀 지연됐던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건은 협의가 완료돼서 이제 지연 사유는 아니고요.

지금 원활하게 설계 진행 중이어서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고요.

지금 VE라고 경제성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말까지 실시설계는 완료할 계획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로선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는 거네요?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설계는 무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내년에 보상 들어갑니까?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내년에 보상 들어갈 계획입니다.

정현호 의원 그 건과 관련해서 지금 회천2동 덕계리 인근 지역 보면 상권이 많이 커져 있죠?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정현호 의원 거기가 도로가 확장되면 지금 기존에 본인들 주차장은 아니지만 주차 용도로 쓰고 있는 공간들이 다 없어지게 되지 않습니까?

○ 도시과장 이상덕 네, 맞습니다.

정현호 의원 그럴 때는 앞으로 거기도 문제가 많이 발생이 될 텐데, 주차 문제에 대한 대안을 좀 생각하신 게 있나요?

○ 도시과장 이상덕 일단 LH 관련해서는 정확히 말씀드리면 LH에서 주차 문제를 고민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덕산초등학교 지하를 주차장화 하겠다, 이런 문제들도 고민한 적도 있고, 교육청하고 협의를 한 게 있었는데 협의가 좀 어려웠던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밖에도 땅을 추가 매입해서 LH에서 할 때 잔여지라든지, 건물 땅이라든지, 이런 경우에 잔여지에 대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방안이라든지, 아니면 시에서 추가 매입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방안, 아니면 덕계공원을 조금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다각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제가 생각했던 것도 다 들어 있는 것 같은데요.

수용 과정에서 건물을 수용할 상황도 경계에 걸리는 부분, 몇 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건물 수용하면 그건 건물을 없애야 하는, 철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죠? 그러면 그런 곳에 주차 시설을 할 수 있는 계획, 이런 것들.

물론 시가 돈이 없어서 과감한 투자는 안 되겠지만, LH하고 좀 적극 협조해서 답을 찾기를 바라고요.

덕계공원도 지하실이 비만 많이 오면 홍수가 나죠?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정현호 의원 그런 시설들 좀 과감히 개조해서 지하를 주차장으로 쓰고, 지상을 공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이런 것들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지금까지는 공사가 계속 지연이 될 여지가 있어서 우리가 급하다는 생각을 안 해서 계획을 못 잡았지만, 이제부터는 좀 집중해서 계획을 잡기를 바랍니다.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519페이지, 산북 도시재생사업 중에 그 뒤쪽의 페이지 보니까 “샘내마을 커뮤니티 활성화 및 소득화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 기반 구축”, 이게 앞에 설명한 거 보니까 “특화상품 개발을 하겠다고” 쓰여있었어요.

아까 국장님이 그렇게 읽으셨습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정현호 의원 특화상품 개발이 어떤 겁니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세부적인 사항은 도시재생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과장님도 다시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도시재생과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일단 그 거점시설인 샘내 어울림센터 내에 막걸리를 이용한 막걸리 주조, 그거를 지금 검토 중에 있는데 아직 결정된 건 없습니다.

일단 구상 중에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막걸리를 생산해서 상품화하겠다?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네, 마을에 또 막걸리와 관련된 분이 계셔서 한번 해볼까 하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일단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정현호 의원 검토 단계에요?

○ 도시재생과장 이용배 네.

정현호 의원 여기 바로 할 것처럼 쓰여 있으셔서 깜짝 놀라서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건축과에 537페이지, 건축물 표시 변경 신청서 작성부터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추진, 이게 어떤 거예요?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과장 정지문 간단히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건축물대장 표시 변경 사항 신청서가 접수됐을 때 만약에 건축물 대장상에 부설 주차장 위치를 변경한다든가, 아니면 증설이 됐다든가, 이런 사항들이 있으면 그런 사항들을 즉석에서 처리해 준다는 말씀입니다.

정현호 의원 건축사한테 갔다 오지 않고 바로 해 준다?

○ 건축과장 정지문 네.

정현호 의원 그게 처리한 게 111건이라는 말씀이세요?

○ 건축과장 정지문 네, 그렇습니다.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민간 전문가 공공건축가 보니까 총괄건축가가 한 분이 계시고 공공건축가가 11명?

○ 건축과장 정지문 총 13명입니다.

정현호 의원 13명.

그런데 이분들 보니까 지금 2회 연임들을 하신 분들이 꽤 있으세요.

이거 몇 회까지 연임할 수 있는 거예요?

○ 건축과장 정지문 2회까지 연임 가능합니다.

정현호 의원 그러면 이분들은 이제 2027년 4월이면 임기가 끝나는 겁니까?

○ 건축과장 정지문 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 4월에 건축 분야 네 분하고, 조경 분야 한 분을 추가로 위촉했는데요.

위촉장은 아직 선임 안 했는데, 이제 다섯 분을 뽑았는데, 연임된 분이 이제 2027년 4월 7일까지고, 지금 현재 또 아홉 분의 임기가 2026년 11월 19일까지입니다.

그래서 인원 좀 확보하는 차원에서 다섯 분을 더 추가로.

정현호 의원 추가 공고하셨다고요?

○ 건축과장 정지문 네, 그렇게 한 겁니다.

정현호 의원 이분들 회의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해요.

1년 치 회의록 좀 있으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건축과장 정지문 네, 알겠습니다.

정현호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동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강동찬 의원입니다.

공동주택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점검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가 현장에서 이루어졌는지, 아니면 추후에라도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공동주택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저희 공동주택과에서 품질 점검을 통해서 각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들은 법적으로 의무를 이행해야 되는 사항들은 당연히 해야 되고요.

권고되는 사항들도 있습니다.

그 부분도 최대한 반영해서 저희에게 결과 보고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점검 결과가 지금 나온 상태인가요?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5월 중... 잠시만요.

확인을 좀 해보고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의원님?

강동찬 의원 네, 따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동주택과장 김경아 네,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그리고 허가과에도 질의드리겠습니다.

우기 대비해서 대규모 산지 전용지와 개발행위허가지, 이렇게 점검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대규모 산지 전용지는 점검 대상 11개소 중 5개소가 보완이 필요하다고 나와 있고, 개발행위허가지 같은 경우는 39개소 중 13개소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나와 있는데, 이 부분들에 대해서 천막 가포장이나 이런 긴급 임시 조치가 완료되었는지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허가과장 이윤규 허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사안마다 타입이 다 다르기 때문에 사실 조치 중인 사항도 있지만, 그 부분은 지금 각각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난해한 사항인데, 이거는 별도의 자료로 드리면 안 될까 싶은데요?

강동찬 의원 네, 별도의 자료...

○ 허가과장 이윤규 조치 사항은 우기 전에 저희가 조치를 다 한 사항입니다. 이거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시과 관련 사항인데요.

502페이지입니다.

회천 택지개발지구 조성 사업 관련해서 허가과장님, 혹시 제가 알기로는 집행부에서 시장님이랑 LH 본부장이랑 간담회 계획이 잡힌 걸로 알고 있는데, 간담회를 진행하신 건가요? 아니면 진행하실 예정인가요?

○ 도시과장 이상덕 다음 주 월요일에 잡혀있습니다.

강동찬 의원 다음 주 월요일이요.

그러면 주로 어떤 내용 논의하시기 위해서 간담회를 추진하고 계시는 건지?

○ 도시과장 이상덕 주로 회천지구 관련해서 지역 주민들이 계속 요구했던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열댓 가지 정도 추려서 LH에 건의를 했고요.

그 건에 대해서 아마 시장님하고 같이 면담할 거고, 그전에 또 저희 국장님하고 같이 또 LH 방문해서 건의를 재차 할 계획입니다.

강동찬 의원 최근에 LH에서 양주회천 매각 활성화를 위한 개발 구상 수립 용역을 또 입찰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된 내용이 도시 지원시설, 공공청사, 업무시설 용지를 변경하는 용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천신도시 주민들의 그런 의견들 잘 모아서 이번 간담회에서 가감 없이 잘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이번에 LH에다가 건의하실 부분들, 그 내용들 좀 정리해서 자료로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도시과장 이상덕 네, 알겠습니다.

강동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강동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요.

우리 백석지구랑 장흥 공동 택지지구.

백석지구 아까 우리 국장님이랑 말씀하실 때 구두상으로 얘기를 했다고요? GS에서?

GS에서 뭘 구두상으로 얘기했다는 거예요?

전에 주민공청회도 했잖아요?

본의원도 분명히 거기에 가 있었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제출한 서류는 없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지금 이 근래 사업계획에 대해서 변경 사항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와서 구두 협의를 했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구두 협의라고 말씀하셔서 지금 1단계, 2단계 있고, 골프장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 의장 한상민 주민공청회 했고.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 의장 한상민 그때 백석읍사무소에서 본의원도 있었고.

그때 제가 분명히 “그게 쉽지 않을 거다.” 한북정맥 흐르고, 송전탑이 4, 5개 박혀있고, 그리고 생태 자연지역이라고 그러나요?

몇 등급이 거기에 소규모로 몇 개가 있어서 옮기지도 못하고, 분명히 “더 이상 주민들한테는 희망 고문을 하면 안 된다.”라고 했는데도 그 GS 측에서는 “할 거다.” 그래서 “골프장만 먼저 하면 안 된다. 1단계, 2단계를 같이 진행해라. 그리고 2단계는 추후에 꼭 해야 된다.”라고 얘기했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빙상경기장까지 도로 내는 거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거죠? 터널로 해서.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 의장 한상민 GS에서 한다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 의장 한상민 그 부분도 예산이 10억, 20억 갖고 되는 게 아니라서 제가 그 GS 담당자한테 물어봤어요.

“이 예산은 그러면 누가 감당할 거냐?” 그런데 답을 못 하시더라고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료가 서류상 저희한테 제출된 건 없습니다.

○ 의장 한상민 그러니까 자료가 제출된 게 없는데 저는 너무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그런데 주민공청회를 해서 주민들한테는 이렇게 한다, 꼭 할 거다, 얼마에 어떻게 하고, 어떻게 보상까지 하겠다고 설명을 했어요.

그러면 주민들은 그거를 떡하니 지금 믿고 있을 거 아니에요?

백석지구랑 장흥 공동주택지구 진행 사항 정리하셔서 우리 업무보고 끝나고 따로 보고해주세요.

○ 도시주택국장 윤형호 네,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도시주택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주택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금일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금일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이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본회의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도시환경사업소, 보건소 소관 사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으며,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는 7월 23일 10시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6분 산회)


○ 출석의원 9인

○ 출석 전문위원 2인


  • 김덕준 전문위원 유재천 전문위원

○ 출석 공무원 19인

  • 기획조정실장김재규
  • 도로교통국장정승남
  • 환경안전국장강석원
  • 도시주택국장윤형호
  • 기획예산과장백기철
  • 교통과장김지현
  • 건설과장이인현
  • 도로관리과장차순범
  • 환경정책과장백운구
  • 기후에너지과장이두영
  • 청소행정과장이선희
  • 산림과장황덕상
  • 시민안전과장문은경
  • 도시과장이상덕
  • 도시재생과장이용배
  • 공동주택과장김경아
  • 건축과장정지문
  • 토지관리과장김용식
  • 허가과장이윤규

◌ 회의록 서명


  • 의 장 한 상 민
  • 의 원 임 의 빈
  • 의 원 정 현 호
  • 사무과장 송 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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