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1회 양주시의회(임시회)
양주시의회사무과
2026년 7월 20일 (월) 개회식 직후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5분 자유발언(김현수 의원)
1.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3.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5.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
6.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
○ 홍보담당관
○ 감사담당관
○ 스마트정보담당관
○ 시립도서관
○ 기획조정실(총무과, 기획예산과, 회계과, 세정과, 징수과, 민원여권과)
부의된 안건
1.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제의)
2.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제의)
3.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의장제의)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의장제의)
(10시 08분 개의)
○ 의장 한상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경과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의회사무과장 송수진 의회사무과장 송수진입니다.
이번 제391회 임시회는 2026년 7월 7일 임의빈 의원 외 두 분 의원으로부터 집회 요구의 건이 발의되어 「지방자치법」 제54조 제4항에 따라 공고를 거쳐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안건으로는 의장으로부터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한상민 의원 등 9명의 의원으로부터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 이지연 의원 등 9명 의원으로부터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전문성 강화 및 지원체계 개선 촉구건의안』, 김현수 의원 등 9명 의원으로부터 『양주교육지원청 신속한 분리·신설 및 (가칭)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촉구건의안』, 총 7건의 안건이 제출되어 이번 임시회에 부의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경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김현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김현수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먼저 5분 자유발언을 허락해주신 한상민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민선 9기 양주 시정을 이끌어 가시는 정덕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양주시의회 김현수 의원입니다.
먼저 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제10대 양주시의회 의원으로서 우리 양주시가 외형적인 성장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집행부와 함께 고민해야 할 세 가지 정책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첫째, 재정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양주시는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 등으로 도시 규모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의 성장은 외형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튼튼한 재정 기반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기반시설 유지관리 비용과 복지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세입 기반 확대와 함께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성과 중심의 예산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유사·중복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여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둘째, 광역 교통망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합니다.
양주시의 경쟁력은 수도권 북부의 성장거점이라는 입지에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불편은 여전히 교통입니다.
GTX-C 노선, 전철 7호선 연장, 국지도 39호선 등 주요 교통사업은 단순한 SOC 사업이 아니라 양주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시설입니다.
집행부에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교통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셋째, 양주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에 힘써야 합니다.
양주 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양주시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동력입니다.
이제는 산업단지를 만드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이 찾아오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기업 하기 좋은 행정환경과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양주가 경기북부 산업경제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유치와 행정지원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도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오늘의 준비가 10년 후, 100년 후 양주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됩니다.
재정은 더욱 건전하게, 교통은 더욱 촘촘하게, 산업은 더욱 경쟁력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드린 세 가지 제언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양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의정 활동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1.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제의)
의사일정 제1항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의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해주신 대로 오늘부터 7월 24일까지 5일간 운영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에 대하여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1.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제의)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미리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제의)
의사일정 제2항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은 의원들께서 사전에 협의해주신 대로 임의빈 의원과 정현호 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두 분 의원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2.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제의)
3.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의장제의)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로부터 제54조까지와 「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양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일의 범위 내에서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9일간으로 정하여 운영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3.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등 결정의 건(의장제의)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의장제의)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운영 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가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로 하고, 위원으로는 임의빈 의원, 이지연 의원, 정현호 의원, 김현수 의원, 강동찬 의원, 정지혁 의원, 임재근 의원, 유선희 의원, 이상 8인의 의원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의장제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는 위원회에서 선출하고, 선임 결과를 서면으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5.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한상민 의원 외 7명 의원)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 의원을 대표하여 강동찬 의원 나오셔서 발표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강동찬 의원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여 평등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복지 정책이다.
현재 경기도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생 1인당 최대 40만원 범위 내에서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경기도 25%, 시·군 25%, 경기도교육청 50%를 분담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동일한 예산이 지원되고 있음에도 학생들이 실제로 받는 교육복지 혜택은 동일하지 않다.
양주시 관내 중·고등학교의 학교주관 교복구매 현황을 살펴보면, 일부 학교에서는 입찰 과정에서 발생한 낙찰 차액을 활용하여 생활복이나 체육복 등 추가 품목을 지급한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반면, 일부 학교에서는 무상교복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품목 구성으로 학부모 자부담이 발생하고 있으며, 또 다른 학교에서는 지원 한도보다 적은 금액으로 사업이 설계되어 지원 예산의 일부가 활용되지 못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동일한 예산이 지원되고 있음에도 학교별 운영 방식에 따라 학생들이 실제 제공받는 품목과 혜택, 학부모 부담 수준은 달라지고 있으며, 이는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실질적인 형평성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다.
또한, 학교주관구매 입찰 결과를 살펴보면, 학교별 낙찰률은 50%대부터 90%대 후반까지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양주시의 경우 동일한 업체가 학교에 따라 예정가격의 약 53%부터 99% 수준까지 다양한 낙찰률을 보인 사례도 확인된다.
물론, 이러한 낙찰률 차이가 곧바로 계약의 적정성이나 품질 저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왜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지 알기 어렵고, 낙찰 결과가 교복의 품질과 교환·수선 서비스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정보 또한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더욱이 학교주관구매를 통해 결정된 계약단가는 입학 당시 교복 지급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재학 기간 동안 학생들이 추가로 구입하는 교복 품목의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최초 계약은 학생과 학부모의 3년간 교복 구입 부담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계약의 합리성과 학교 간 형평성을 더욱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교복 시장에 대한 담합 실태 점검과 구매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정부의 문제의식은 학부모들의 목소리에서도 확인된다.
실제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교복지원금은 눈먼 돈”, “학생과 학부모는 호구가 되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표현이 모두 사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동일한 지원금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학교마다 제공되는 혜택이 다르고, 낙찰 결과와 품질·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불신이 발생하는 것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
무상교복 지원사업은 단순한 물품 구매 사업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복지 사업이다.
따라서 사업의 성과는 얼마의 예산을 집행했는가가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어떤 혜택을 받았는지, 학부모의 부담은 얼마나 경감되었는지, 학생과 학부모가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로 평가되어야 한다.
이제는 단순히 동일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로 동일한 교육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의 형평성과 투명성을 높여야 할 시점이다.
이에 30만 시민의 대표기관인 양주시의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학교별 교복·생활복·체육복 구성 현황, 낙찰 차액 활용 현황, 학부모 자부담 발생 현황 및 지원 예산 집행 실태를 전수조사하여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실질적인 형평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라.
하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주관구매 입찰 결과를 종합 분석하고, 낙찰률 차이가 교복 품질, 교환·수선 서비스 및 재학 기간 중 추가 구매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라.
하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학생·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와 사업 운영 현황을 공개하고, 조사 결과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운영체계를 마련하라.
2026년 7월 20일 양주시의회 의원 일동.
○ 의장 한상민 강동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의안은 사전에 의원님들의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표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5.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건의안(한상민 의원 외 7명 의원)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며, 13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4분 회의중지)
(13시 29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서별 업무보고는 오늘부터 7월 24일까지 5일간 진행하겠으며, 구체적인 업무보고의 일정은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업무보고는 내년도에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통해 일관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의원님께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하여 철저히 파악하시어 우리 시의 주요 사업들이 시민을 위하고, 시민이 바라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스마트정보담당관, 시립도서관과 기획조정실 소관 사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및 답변은 담당관이 발언대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고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홍보담당관 김영준입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쪽,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네이버 브랜드 검색, 유튜버 협업 등 신규 매체를 활용하여 시정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광화문 대형 전광판, 광역버스 래핑, 지하철 영상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주요 정책과 관광자원을 홍보하였습니다.
둘째, SNS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고읍상권 SNS 이벤트’, ‘왕실축제 고등셰프 경연대회’, ‘천일홍축제 플래시몹’,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기원 사진전’ 등을 신규 추진하며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했습니다.
셋째, 언론 홍보 부문에서는 TV조선, 에너지경제, 동아일보 주최 3개 언론 시상식에서 자치행정 경영, 지속 가능 도시 부문 등 대상을 수상, 양주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였고, 또한 KBS 1TV 인사이드 경인 등을 통해 왕실축제와 천일홍축제를 홍보하였습니다.
넷째, ‘양주맨’을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으로 전국 단위 홍보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해 숏폼 콘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KBS, JTBC 등 방송사와 중앙부처, 대형 유튜브 채널과 협업하며 양주시 대외 홍보와 예산 절감 측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8쪽, 홍보담당관의 비전 및 정책 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은 시민과의 소통 행정에 중점을 두고 재미·공감을 통한 시민 소통 및 맞춤형 홍보 매체를 기반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열린 시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홍보담당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민선 9기 공약 및 역점사업 전략홍보」입니다.
현재, 지하철 스크린도어, 지하철 1호선 영상광고, 광역버스 래핑, 아파트 미디어보드, 서울 전광판 등 시민 접점이 높은 매체를 중심으로 도시브랜드와 정책을 알리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GTX-C 조기 착공, 과천 경마공원 유치, 회천신도시 조성, 테크노밸리 및 역세권 개발 등 민선 9기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시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전략적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시민 참여형 디지털 소통 활성화」입니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SNS 채널을 목표로 운영 중이며, 시 공식 SNS 합산 구독자 수는 9만 8,000명, 별산 유튜브 8만 9,000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모바일 및 SNS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 시민 소통을 확대하겠으며, 별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학요리사」를 추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늘려가겠습니다.
또한, 나리농원 개장과 연계한 숏폼 공모전을 개최, 시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우수작은 공식 홍보자료로 활용하는 등 관광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언론매체를 활용한 정책 홍보 강화」입니다.
현재 중앙지, 전국지, 지방지 등 언론사를 대상으로 주요 시책과 현안 사업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 기획보도, 인터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핵심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기획보도와 인터뷰를 강화하고,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18쪽,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홍보 추진」입니다.
정책, 관광명소, 주요 행사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식 유튜브와 시정홍보시스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주맨’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인지도와 확산력을 바탕으로, KBS 아침마당, JTBC 아는형님 등 방송사와 문체부, 국세청 등 중앙부처 및 대형 유튜브 채널과의 협업으로 홍보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콘텐츠 경쟁력을 활용하여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양주시를 더욱 알리는 데 힘쓰겠습니다.
21쪽, 「사진 이미지를 활용한 시정 홍보 추진」입니다.
시의 변화된 모습과 현장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언론, 출판사, 사진DB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진 자료를 지속적으로 최신화하여 시정 기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오픈갤러리와 의정갤러리 사진전을 통해 양주시의 변화와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답변을 모두 다 하시겠지만, 따로 추후에 의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는 것은 가서 설명을 해드리되, “추후에 보고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은 좀 지양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국은 안 들어왔지만, 그거는 실장님께서 전파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의빈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의빈 의원 임의빈 의원입니다.
담당관님, 13쪽 지난해 추진된 고읍플러팅 사업이 시민 참여형 디지털 소통으로 상권 활성화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홍보담당관실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옥정 상권에도 이와 유사한, 더 발전된 형태의 2026년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이 되어있는지 궁금하고요.
계획이 있다면 고읍 성공 요인이 옥정 상가만의 특성에 맞게 어떻게 수정 보완돼서 도입할 예정인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2025년 6월에 저희가 지역경제 활성화 협업을 통해서 고읍플러팅을 했습니다.
많은 효과를 얻어서 점포 평균 매출이 100만 원 이상 증가하였고, SNS 구독자 전월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은 지역경제과하고 협업해서 추진한 사업으로 저희는 그거에 대한 홍보 협업을 같이해서, 지역경제과와 협업을 해서 지역경제과에서 예산이 수반 될 경우에 저희는 그 사업을 같이 추진하게 되는 겁니다.
그중에서 지역경제과 예산 사업을 저거 하게 되면 저희는 그거에 대한 홍보, 그걸 맡아서 같이 협업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지역경제과에서 내용을 가지고 있을 거라 판단됩니다.
○ 임의빈 의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단순한 행사 지원이나 일반적인 홍보는 현장 상인들에게 이게 피부로 와닿지 않습니다.
이번 사업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옥정 상가 상인들이 진짜 가려워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임대료나 주차 부분, 유동 인구 유입 같은 이런 현안들을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창구가 마련되어있습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현재 그런 저건 아니고, 저희가 그거는 지금 마련된 건 없습니다.
없고, 모든 걸 우리가 지역경제 협업을 통해서 이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걸 찾아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임의빈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임의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지혁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지혁 의원 정지혁 의원입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것 질의 좀 하겠습니다.
여기 7페이지의 주요 성과를 보면 ‘함께그린양주’를 연간 12만 부 발행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시정소식지는 시민들에게 시정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양주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하면 단순히 기존 방식대로 계속 발행하는 것보다 실제 이용 효과나 현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자료에 보면 개인 구독자 4,200명, 기관 310개소, 그래서 월 1만 부 발행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현재의 규모가 적정한지, 발행하는 것 말고 시민들의 실제 열람률이나 이거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한번 실시한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6년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453명을 대상으로 구독자에 대한 저거를 했습니다, 만족도 조사를.
그런데 거기서 보면 양주시 거주 40대, 50대 여성으로 했는데 전반적인 만족도 긍정이 94%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주요 강점으로는 콘텐츠의 다양성과 우수한 가독성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함께그린양주’가 저희도 처음에 저거 하면서 올초에 이거를 만들지 말까, 생각도 했습니다.
이게 ‘함께그린양주’가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민한테 다가가는 조금 그런 체감도가 떨어지는 것도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다가 시군을 다 조사해봤더니 저희가 제일 적게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31개 시군이 다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인수위에서도 말씀하셔서 저희가 지금 현재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조사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과연 모바일 소식지로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쪽 방향으로 홍보 방향을 바꿀 것이냐, 그거에 대한 거는 더 심사숙고해서 그거에 대한 답변을 나중에 드리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정지혁 의원 네, 이게 필요한 사업이면 계속해야겠지만, 예산이 한정되어있는 만큼 기존 사업도 이제 주기적으로 효과를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와 비슷한 것으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16페이지에 보면 언론 홍보 관련해서도 주요 성과로 나와 있습니다.
보도자료 2,133건인데 언론 홍보가 5만 9,300건 되었고요.
이 자료만 보면 홍보가 엄청 잘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언론 홍보는 보도자료나 배포 건수도 중요하지만, 기사화된 건수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얼마나 전달되었는지가 더 중요한 성과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시에서는 이 게재된 건수 외의 그 기사에 대한 조회수나 도달률, 언론 노출 효과 등 시민에게 실제 전달된 정도를 평가하는 그런 지표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가 현재 지표는 없고, 저희가 연초에 계획을 세워서 저걸 하는데, 지금 현재 종이 쪽,이 저희가 종이 신문이나 그런 데가 좀 저게 있는데, 여기가 대도시도 아니고, 농촌도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이 신문도 많이 원하는 데도 계시고, 그다음에 모바일 쪽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희가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거에 대한 자료에 대한 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냥 저희가 한 464개 언론사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보도자료 배포라든가, 그런 거에서 하고, 그리고 요새는 카톡으로 해서도 많이 기자들이 보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 정지혁 의원 앞으로는 기사 건수보다는 시민에게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 함께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성과지표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언론사 주관 시상식을 통해 양주시의 브랜드 성과가 기재되어있습니다. 보니까 2025년도에 3건인데, 7월에 1건, 9월에 2건이더라고요, 제가 검색을 해보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정지혁 의원 이건 그냥 궁금한 점인데, 이러한 시상이나 이런 데 나가려면 별도의 참가비나 홍보비 예산이 투입된 건지, 아니면 이게 별도 예산 없이 그냥 선정을 받아서 상을 받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거의 이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은 거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평상시에 저희가 TV조선, 이런 데나 경제, 이런 신문사에 협업을 통해서 많이 저거 하기 때문에 방송에 나가시고 그런 거에 대한 예산은 거의 나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정지혁 의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18페이지에 보면 유튜브 운영 성과를 보니까 구독자와 조회수가 2025년에 비해 2026년에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조회수도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그런데 이러한 성과가 난 걸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콘텐츠가 개선돼서 자연스럽게 성장한 건지, 아니면 광고를 집행했거나 외주에서 제작했다거나 아니면 운영 인력의 보강이 있었는지, 좀 이거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가 작년 7월부터 홍보에 대한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바꾸면서 양주 맵, 그러니까 진주무관에 대한 캐릭터를 하면서 저희가 나리농원에서 홍보하게 되면서 양주시가 급상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도 전국적으로도, 오늘도 촬영이 들어가 있지만, 충주를 거의 다 기억하시지만, 이제는 충주보다는 양주를 기억하게 만들어서 이런 효과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 정지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지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재근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11페이지 보시면 홍보대사 운영 있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임재근 의원 일곱 분인데, 이분들이 시를 위해서 홍보를 하는데 지금 보니까 네 분만 금년에 한 번씩 했고, 그것도 축하공연 해서 하고, 그런데 이분들 운영 잘하고 있는 겁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현재는 저희가 딥키라든가, 마이진, 양상국, 그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잘하고 있고요.
지금 왕실축제라든가, 그다음에 이런 기본적인 사회, 실·과·소에 필요할 때 사회 보실 때 그런 걸 저희가 많이 하고, 지금 양상국 씨나 이수지 씨 같은 그런 분들은 지금 이제 우리가 모셔오기 힘들 정도로 많이 저거 되셔서 양주시 홍보에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나가시면 가끔씩 양주시라는 표현을 합니다.
○ 임재근 의원 축하공연 해도 개런티는 주는 거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는 330만 원 이외 나머지는 초청한 과에서, 만약 에 왕실축제면 그 부서에서 하고, 나머지는 저희가 330만 지출합니다.
○ 임재근 의원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면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좀 조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18페이지 언론매체 홍보인데, 지금 예산이 얼마나 되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언론매체 저희가 올해는 조금 늘었습니다.
○ 임재근 의원 17페이지네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6억 5,000만 원입니다.
○ 임재근 의원 네?
○ 홍보담당관 김영준 6억 5,000만 원.
○ 임재근 의원 6억 5,000만 원?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본의원이 체육회장도 하면서 이렇게 각 지방에 가 보니까 양주시에 대한 거를 전달하려면 상당히 힘들더라고요.
양주시는 잘 모르는데 남양주시는 잘 알고, 그래서 “양주가 어디냐?” 이렇게 얘기도 많이 들었었는데, 지방 갔을 때 얘기입니다.
수도권에서는 대부분이 양주시를 알고 있는데, 그 외 지역은 상당히 모르고 있더라.
그래서 이런 부분을 차별화해서 홍보를 좀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우리 담당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가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차별화된 홍보를 작년 7월부터 시작해서 요새는 우리 별산이를 통한 전국 홍보를 지금 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영월, 전주, 인천, 이번에 부산, 제주, 그런 쪽으로 저희가 홍보를 해서 서울, 이런 수도권이 아닌 지방까지도 많이 알 수 있게 저걸 하고요.
오늘도 저희가 콘텐츠 찍는 게 양산하고, 충주에서 오늘 와서 양주에서 그걸 찍습니다.
그만큼 저희한테 홍보의 저기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도 와서 양주에서 같이 협업해서 찍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은 콘텐츠를 제작해서 양주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홍보 정책을 좀 강화해서 양주시가 그래도 어느 지역에 가든 간에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동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강동찬 의원 강동찬 의원입니다.
11페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홍보대사 운영 관련인데요.
홍보대사 중에 ‘딥키’라고 힙합 댄스 그룹이 있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강동찬 의원 작년 2월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딥키 그룹 자체가 양주시 청소년 예술제나 경기도 청소년 종합 예술제에서 수상한 성과를 가지고 홍보대사에 위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강동찬 의원 “현재, 위촉될 당시의 멤버와 좀 많이 상이하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본의원이 확인한 바로는 위촉될 당시의 멤버들이 거의 다 빠져나간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담당관님이 확인하셔서 위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구성원들의 변동이 있을 때는 해촉이라든지, 이런 방안을 좀 고려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가 그 당시에 지정할 때 개개인을 저기 한 게 아니라 ‘딥키’라는 그분들 학생들이 중학교 나와서 가게 되면 거기서 학교를 가기 때문에 거기서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자원이 들어오는 거고.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하나하나 개인에 대한 이름이 들어갔다면 그건 해촉한다든가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저희가 ‘딥키’라는 그룹명에 대한 그걸로 우리가 위촉한 거기 때문에 계속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강동찬 의원 본의원 생각으로는 위촉될 때 다양한 예술제에서 수상했던 그 딥키와 지금의 딥키는 조금 다르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강동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강동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유선희 의원입니다.
저는 14페이지에 보면 왕실축제, 천일홍 축제, 드론 페스티벌, 양주시 3대 축제에 대해서 혹시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시민 참여로 이루어진 어떤 근거 자료가 있는지, 아니면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시민 참여를 이루어지게 했는지, 홍보가 이루어졌는지 알고 싶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작년에 천일홍이나 올해 왕실, 드론 축제, 그런 거는 아마 최고의 작년에 12만 명이 오면서도 저희가 플래시, 우리 양주맨 활용한 팬 사인회라든가 그런 걸 하면서 홍보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역대 많은 분이 양주시를 방문하셨고, 의원님들도 많이 하셨지만, 양주시 홍보가 작년 2025년도에는 최고의 성과를 거두지 않았나.
그래서 모든 행사라든가, 드론봇, 왕실, 천일홍 축제, 모든 것이 저희 홍보에 대해서는 잘된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데,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우리가 짠 계획에 SNS라든가, 유튜브라든가, 모든 걸 활용해서 그렇게 다 홍보를 했기 때문에 아까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조회수도 많이 늘어나고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 만족도 조사를 한 근거 자료가 있나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만족도는 저희가 ‘함께그린양주’에는 아직 못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제가 만족도 조사를 좀 하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만족도 조사라든가, 어떠한 근거 타당한 조사를 통해서 축제가 종료 후에도 성과 분석이 제대로 이루어져서 앞으로 홍보가 잘 이루어지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부서는 문화관광과 그쪽에서 하는데, 홍보에 대한 거는 저희가 앞으로 하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민선 9기 공약 및 역점사업 전략 홍보하시겠다고 하면서 사업 내용에 공중파 방송 매체 KBS, MBC, SBS, JTBC, 이렇게 적어놓으셨어요?
이게 어느 정도 진행이 지금 되고 있는 건가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이번에 최초로 시장님께서 9월 1일에 KBS 방문하셔서 ‘인사이드 경인’ 촬영이 있고요.
그다음에 요즘에 계속 방송에서 오는데, 지금 시장님 바쁘시고 그런 게 있어서 차후 YTN이라든가, 연합뉴스, 그런 방송에서 저희가 지금 프로그램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초로 9월 1일에 시장님께서 촬영을 가십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공중파 중에서는 어디, 어디하고 있다는 거예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지금 현재 잡힌 거는 9월 1일에 KBS입니다.
○ 정현호 의원 그때 그러면 어떤 내용을 홍보할 생각이신가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그 홍보 내용은 저희하고 협의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 그때 되면 천일홍 축제라든가, 아니면 유네스코 그런 쪽, 우리 핵심사업에 대해서 거기하고 저희와 협의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답변 자료를 주시면 저희가 답변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서 KBS에 보내면 KBS에서 시장님하고 인터뷰하게 되는 겁니다.
○ 정현호 의원 경마장 홍보 콘텐츠를 만들었었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정현호 의원 처음에 시작은 기대치가 높은데, 자꾸 소문에 의하면 그 기대치 높았다가 또 풀이 죽는 듯한 양상도 띠고 그래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정현호 의원 “중앙정부에서 제대로 진행을 안 하고 있어서 우리 차례까지 안 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있고, 시민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꼭 성취가 됐으면 하는 바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시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정현호 의원 이번에 민선 9기 공중파 방송에 이런 내용을 올릴 때 우리 경마장도 마찬가지지만 국립의료원, 그리고 국제 스케이트장, 아직 끝나버린 게 아니잖아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끝나지 않고 있어서 저희가 지금 버스래핑에다 경마장이나 그건 다 지금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 정현호 의원 공중파에 제대로 한번 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십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다음에 저희가 9월 1일에 시장님께서 인터뷰하실 때 저희가 보고드려서 그런 내용도 한번 말씀드려서 KBS하고 협의해서 나갈 수 있으면 나가는 쪽으로 방향을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네, 우리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내용들 꼭 좀, 그게 홍보가 아니라 우리 염원,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는 내용일 수도 있으니까요.
꼭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지연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이지연 의원입니다.
저는 좀 몇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요즘 제일 문제 되는 부분이 청소년들의 쇼츠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편향된 이야기들도 아이들이 좀 많이 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정해야 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잘 아시겠지만, 홍보담당관에서도 저희 쇼츠 공모 별도로 시민들에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윤리의식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스스로 자정할 수 있는 능력의 쇼츠 공모를 해주신다면, 이런 내용은 지금 지자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곳이 한 군데도 없어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 양주시가 선도적으로 청소년들의 쇼츠나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자정할 수 있게, 각성할 수 있게 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한다면 훨씬 더 이로울 것 같고요.
많은 학교에서도 여쭤보기도 했지만, 굉장히 의견이 나쁘지는 않고, 아이들은 일단 문화상품권이라는 상품만 하면 정말 많은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을 거라고도 많이 하니까 공모사업을 별도로 추진해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리고 저희 방금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말씀을 드리겠는데, 9월 1일에 시장님한테 의견을 말씀드린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아니요, 지금 이제 시장님께서 부산 가셔서 이번에 계획을 KBS하고 통화를 또 한 번 해봐야 됩니다.
날짜 잡힌 것만, 저희가 구체적인 내용은 나온 게 아니라 9월 1일에 촬영이 잡힌 것만 저희가 현재 그걸 잡은 겁니다.
○ 이지연 의원 9월 1일에 촬영이 잡혔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저희가 7월 18일 날짜로 기사가 났어요.
과천경마장 새 부지가 이제 9월에 확정이 될 거라고 합니다.
정부에서 바로 진행을 할 예정인데, 9월 1일 이전부터 홍보에 대해 필요성은 좀 더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전에 따로 잡혀있는 계획이 있습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지금 현재는 저희가 경마장에 대한 현재 홍보 좀 하다가 이제 시장님 새로 들어오시면서 그거에 대한 현재는 그 상태에서 버스 래핑이라든가, 기본적인 건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그런 계획은 아직 시장님한테 보고가 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오시게 되면 그런 홍보의 방향에 대해서도 보고를 드려서 그런 식으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네, 7월 18일 날짜로 기사가 났으면 저희가 9월에 확정이 된다면 진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지금부터 홍보를 해야 그때 또 시장님이 가셔서 말씀하실 때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이지연 의원 최대한 많은 홍보를 하셔서 경마공원에 대해서는 많은 양주시민들이 바라고 있는 부분이고, 저희 세수에도 굉장히 도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내용 확인 좀 부탁드리겠고요.
저희 전반적으로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저희 양주시에 요즘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이 됐는데, 알고 계십니까?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저희가 공보를 담당하는 다른 직원이나 부서가 있나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아니, 저희...
○ 이지연 의원 공보를 전체적으로 담당하는.
지금 만일 사건이 발생하면 담당 부서하고 기자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맞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가 그거에 대한 자료는 사건이 나고 그러면 저희가 간부방이라든가, 시장님한테 보고는 저희가 들어갑니다.
○ 이지연 의원 보고는 들어가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 양주시의 공보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지가 않아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 각 부서마다 답변하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지금 같은 경우 여러 가지 사건들이 각 부서에서 기자와 잘못 대응하는 바람에 오히려 더 커지고 불거진 사건들이 꽤 있어요.
알고 계시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그거는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는 담당과를 찾아가서 저희도 다 설득을 해봤고요.
그래서 시장님한테도 보고를 다 드렸고, 그래서 저희가 언론사하고 다 저걸 했는데, 나중에 가서 문제가 생기니까 “홍보에서 뭐 했냐?” 이러시는데, 다른 데는 그 얘기까지 나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그 건에 대해서 시장님실에 가서 두 번 이상 가서 보고를 드렸고, 이건 이렇게 대처할 사항이 아니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를 저희는 보고를 다 드린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어디서 들어보니까 “앞으로 홍보가 알아서 책임져서 다 해라.”
그런데 내용을 알아야 저희가 가서 물어보고 하는 사항인데, 내용도 모르는, 이런 것만, 기초만 알지, 그 내용을 모릅니다.
○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요, 담당관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금 모든 체계가 다 그래요.
이번에 저희 접경지역 때문에 그 내용... 군사 장애물 제외하는 것도 그렇고, 기사는 여러 군데에서 났어요.
그런데 기사가 제대로 나지 않아서 시 행정이 역할을 하고 있음을 제대로 표현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앞으로 어떤 게 필요하냐면 각 부서에서 모든 서류를 받아서 어떻게 공보를 할 것인가, 이제는 체계를 정확하게 마련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지금 계속해서 사건이 이렇게, 이렇게 그냥 대충 그때그때 방어하는 식은 이제 안 됩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체계를 확실하게 갖추셔야 사건이 더 커지지 않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그 공보의 필요성은 아마 이번에 좀 많이 느끼셨을 텐데, 그 체계를 잡을 수 있는 거를 기획조정실이랑 같이 말씀하셔서 정리를 좀 해서 앞으로는 다시 홍보 때문에, 공보 때문에, 기자·언론 답변 때문에 이렇게 불이익이 생기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네, 당부드리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이지연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이지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다양한 매체 자료에 홍보가 잘 이루어진 점, 그렇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가장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카페에 대한 홍보가 있을까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지역화폐에 대한 저거는 저희가 그때 말씀드렸듯이 우리 고읍 플러팅이 그게 처음 시작이었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그거였는데 저희가 그때 지역화폐를 활용해서 5만 원을 사면 1만 원 혜택을 주는, 처음에 그걸 시작해서 지금 현재 지역경제과에서 광적이라든가 몇 군데 그거를 계속 추진하고 있고, 그래서 의원님들 많이 말씀하시는 게 더 많은 예산을 세워서 지역화폐를 많이 활용할 수 있게 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여기 답변 오기 전에 지역경제과장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말씀했더니 자기들도 앞으로도 의원님이 생각하는 말씀대로 예산을 더 세워서 그런 쪽으로 지역 상권을 살린다든가, 지역화폐를 많이 쓸 수 있게 그렇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유선희 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3대 축제에 대한 홍보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그때 저희가 이번에 왕실축제에서도 지역화폐를 저희가 했습니다.
○ 유선희 의원 지역 카페.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그거 지역경제과에서.
○ 유선희 의원 주민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모이는 생활 공론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홍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계시지 않으니까 제가 한 2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홍보대사 운영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가지고 질의하시는데, 담당관님, 홍보대사가 뭐 하시는 분이에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저희가 홍보대사 위촉은 그분이 유명 인사라든가, 양주시에 필요로 하는 분에 대한 저희가 그거를 지정해서 저거 하는 건데, 지난번에 의장님께서도 그전에 많이 말씀하셨는데 그거에 대한 거는 아직 숙제는 풀지 못했습니다.
현재 한 분 외에는 나머지 분들은 활동을 저희가 잘하고 있고, 그거에 대해서는 좀 더 차후에 저희가 그거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될 것 같습니다.
○ 의장 한상민 담당관님이나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못하는 거를 그분들이 또 양주시에 대한 홍보를 해주시는 거잖아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의장 한상민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우리 홍보대사는 양주시의 얼굴이라고 말씀드렸어요.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의장 한상민 이분들이 어떤 분들이 일을 하시냐에 따라 가서 또 실수를 하시면 양주시에 대한 막대한, 재정적으로도 손해를 입힐 수가 있고요.
저희가 쌓아온 이미지가 한 번에 또 없어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담당관님 지금 잘 알고 계신 것처럼 더 자세하게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꼭 좀 확인하셔서 저희가 해촉 사유라든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지연 의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우리 공보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담당관님 답변 중에 “내용을 알아야 하지 않냐.”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내용을 모르는 게 자랑은 아니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 의장 한상민 저희가 알아야 되겠죠?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 의장 한상민 뭐, 두 집 살림하는 것도 아니고 양주시에서 일어나는 거는 제일 먼저 기획조정실이 됐든, 그러면 원론적으로 저희가 해야 될 것은 당연히 홍보담당관실에서 먼저 알고, 또 알려고 해야 하고,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라는 답변은 좀 아니니까 향후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감사담당관 김태형입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은 청렴감사팀, 조사팀, 일상감사팀, 3개 팀에서 감사업무, 청렴 시책, 고충 민원, 공직기강, 시민옴부즈만 운영, 납세자 보호, 일상 감사, 계약심사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6쪽, 감사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감사원 주관 자체 감사 활동 심사 결과 A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청렴시민감사관을 운영, 자체 감사 5회 참여하여 개선 건의 7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율적 내부통제 부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시민의 고충 민원 해소를 위하여 2023년 처음 시행된 시민옴부즈만 제도는 2026년 22건의 고충 민원을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내·외부 비리와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다이렉트 시장 이메일을 운영하여 총 189건의 민원 사항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27쪽, 감사담당관의 비전 및 정책 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의 비전은 ‘더 청렴 공정양주’입니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통한 종합청렴도 우수기관 달성, 시민 불편 사항 해소, 공직기강 확립, 예산 낭비 예방 등 4개의 정책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감사담당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쪽, 「공정하고 체계적인 감사 활동」입니다.
읍면동, 보건소, 사업소, 산하기관인 도시공사에 대하여 3년 주기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복무·예산·민간위탁사무·보조금 사업 등 취약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시립도서관, 보건소에 대한 종합감사와 보조금 집행 실태 특정감사를 완료하였으며, 청렴시민감사관이 각 종합감사에 참여하여 제도 개선 건의 등 자체 감사를 보완하였습니다.
또한 감사 반복 지적 사례 개선을 위한 학습동아리를 운영하여 회계·주민등록·공사 분야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분야별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도시환경사업소, 회천3동, 양주도시공사 종합감사와 복무관리실태 특정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감사 대상 기관의 내부통제 내실화를 통해 적극행정·책임행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청렴도 향상 및 청렴문화 정착 추진」입니다.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문화 정착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4개 분야 21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핵심과제로 갑질 예방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예방 계획 수립, 갑질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청렴콘텐츠 공모전, 청렴골든벨 및 청렴교육과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로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종합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시민옴부즈만 운영」입니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고충 민원을 조사·처리하기 위해 2023년 5월 상임 옴부즈만 1인을 포함하여 총 5명을 위촉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77건의 고충 민원을 접수하여 처리하였으며, 그중 위법하거나 불합리한 처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에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 조치를 하였으며, 부서 자문 요청 건에 대하여는 의견 제시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반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고충 민원을 개진할 수 있도록 제도 안내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7쪽, 「신속 공정한 고충 민원 처리 및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시민의 고충 민원을 신속 공정하게 처리하여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공무원 비위행위 엄중 처벌과 공직 감찰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2026년도 5월까지 고충 민원 조사·처리 85건, 지방공무원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위반 사항 조사 및 처분 4건, 명절 및 지방선거 등 취약 시기에 공직 감찰을 2회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고충 민원, 공무원 비위행위 조사·처리, 수시 공직 감찰을 실시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8쪽, 「신속 정확한 일상 감사 및 계약심사」입니다.
일상 감사 및 계약심사는 공사 1억 원, 용역 5천만 원, 물품구매 2천만 원 이상인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원가 산정 및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심사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예방하는 업무입니다.
올해 추진 실적으로는 총 104건을 심사하여 1억 1,7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아울러 설계서 작성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적산기준을 마련하여 연초에 전 부서에 배부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첫째,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업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둘째, 심사의 실익이 없는 사업은 심사 제외 대상으로 지정하여 계약심사의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셋째, 각종 대가 기준 준수 여부 확인 및 변경 기준 관련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설계 오류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담당관님, 우리 양주시 내부 청렴도의 지금 현 위치가 어느 정도 됩니까?
○ 감사담당관 김태형 작년도에 종합 청렴도는 3등급이고, 청렴 체감도는 4등급, 청렴 노력도는 3등급 돼서 최종적으로 3등급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직원들 설문조사에 의한 내부 체감도는 지금 많이 향상돼서 저희와 같이 평가하는 시군이 있는데 거기 평균에 근접해서 올라갔고, 외부 체감도가 작년에 설문조사가 좀 안 좋게 나와서 저희가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떨어진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 분야는 계약 분야나 제세공과금 분야에서 설문조사가 좀 안 좋게 나온 결과였습니다.
○ 김현수 의원 본의원이 2022년도 7월에 5분 발언한 내용이 우리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언을 제가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우리 청렴도가 담당관님이 보셨을 때 4년이 흐른 지금, 그때보다 좋아졌다? 안 좋아졌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좋아졌습니다. 내부 체감도는 많이 향상됐습니다.
○ 김현수 의원 그러면 종합 청렴도는 왜 자꾸 등급이 낮아집니까?
○ 감사담당관 김태형 그게 외부 체감도라고 해서 인허가 분야, 보조금 지원 분야, 제세정 분야, 계약 및 관리해서 외부 민원인을 설문 조사하는데, 저희가 한 1만 5,000명이 대상이 되는데 이 중에 한 300명 정도를 샘플로 해서 설문조사를 하는데, 이게 어떤 분이 선택되느냐에 따라서 편차가 커가지고 좀...
○ 김현수 의원 본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내부 청렴도는 담당관님 말씀처럼 많이 향상됐다고 말씀하세요.
그런데 외부 체감도가 계속 안 좋게 나오죠?
그게 지금 담당관님 답변에서도 얘기 나왔듯이 계약 분야가 가장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전체적인 청렴도 향상에 있어서 계약 분야에 좀 신경을 써주셔서 전체적인 종합 청렴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책자 38페이지 보겠습니다.
일상감사하고 계약심사인데요.
5월 31일 기준인데 전년도, 전년도, 재작년도 이렇게 비교를 해보면 심사 건수가 많이 적어 보이는데, 이게 왜 이렇게 적죠?
○ 감사담당관 김태형 이 건은 저희가 6월 3일에 지방선거가 있어서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약간 건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하반기 때 다시 그게 다 발주해서 정상적으로 아마 거의 비슷한 건수가 될 겁니다.
○ 정현호 의원 지방선거 때문에 일을 안 하셨다는 얘기인가요?
○ 감사담당관 김태형 아니, 그건 아닌데, 사업 추진을 좀 심도 있게 검토하다 보니까.
○ 정현호 의원 그러면 예측은 기존하고 비슷해질 거라고 예측하시는 거고요?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 정현호 의원 일상감사와 계약심사가 좀 전문성이 있어야 되지 않나요?
어떠세요?
○ 감사담당관 김태형 의원님, 외람된 얘기이긴 한데 예전에 제가 오기 전에는 예산이 좀 풍부해서 직원들이 사업 발주할 때 발주계획 금액을 물가지에 나와 있는 표준보다 좀 높게 잡아서 많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해가 갈수록 재정이 악화되다 보니까, 예산 금액이 작다 보니까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어서, 물가정보지나 이런 걸 보기 때문에 크게 전문적인 그것까지는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정현호 의원 일반적인 계약서류, 물가정보지, 품셈, 이 정도만 보고 확인하셨다는 거예요?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지금 저는 내용이 좀 준 것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이럴 건가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임의빈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의빈 의원 임의빈 의원입니다.
감사담당관은 행정기관 공무원이 법과 절차에 맞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공정하고 체계적인 감사 활동을 하는 부서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통장의 선출 시 이장님들은 마을총회에서 선출이 되고, 통장님들, 공동주택에서 선출되시는 분들은 심의를 통해서 통장님들을 선출하는데, 제가 통장 생활을 좀 오래 하다 보니까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통장의 선출 시 심의위원이 있는데, 심의위원의 임명권자인 동장님이 거기에 들어가 있는 부분과 팀장과 공직자에 계신 분들이 심사위원으로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심의를 하는 것이 맞는지?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시장님이 임명권자라서 시장님이 임명하시는데, 통장은 동장님이 임명하시거든요.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 임의빈 의원 그런데 아무리 임명권자라고 해도 심의의 절차를 직접 들어가서 운영하는 것이 맞는지?
거기 이·통장 조례나 이런 데 보면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는 노인회장이나 또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는 협의회장이나 이렇게 들어가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절차를 무시하고 이렇게 공무원들만 구성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는지 좀 이해가 안 가서 여쭤봅니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담당 부서는 총무과인데 그 조례 관련해서 저희 감사담당관실이 일단은 조례나 지침이나 규정에 따라 정해진 대로 그거를 판단하는 게 기본적인 건데, 이 부분은 아마 담당 부서인 총무과에서 전체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임의빈 의원 총무과의 부서는 아니고요.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잖습니까?
법과 절차에 맞게 업무를 처리하는지 감사하는 부서 아닙니까?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 임의빈 의원 네, 그래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게 여태까지 진행되어왔던 과정 중에 통장 적격심사가 절차에 맞게 이루어졌는지를 감사를 해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기회 되면 저희가 그 부분을 검토해서 특정감사 때 혹시 기회가 되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임의빈 의원 네, 그때 한번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의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유선희 의원입니다.
시민옴부즈만, 35페이지 보겠습니다.
35페이지 보면 심도 있고 복잡한 고충 민원 처리에 집중한다고 쓰여있습니다.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건지, 이 세부 내역을 말씀해주시고요.
또한 밑에 보면 시민옴부즈만 활성화를 위해 현장 상담 및 지속적인 홍보 추진,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지금 고충 민원의 여건에 대해서는 어떤 걸...
○ 유선희 의원 고충 민원 처리에 집중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방법적인 논에 대해서.
○ 감사담당관 김태형 저희가 2023년도 행정사무... 근본적으로 얘기해드리면 사실 저희 옴부즈만의 처리 건수가 저희 종합 민원도 평가할 때 반영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2024년도 이전에는 그게 간단한 건이 들어와도 저희 옴부즈만님이 하셨는데, 저희 그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이렇게 간단한 건은 부서에 이송하고,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한 안건을 처리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받아들여서 저희가 양주시 시민옴부즈만 운영 사항 검토를 보시면 거의 판례처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민옴부즈만이.
굉장히 검토가 많이 필요한 사항을 위주로 지금 처리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제가 말씀은 그 기준을 어떻게 삼느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 감사담당관 김태형 민원이 통상적으로 담당 부서에 들어오면 그 건이 처이가 안 됐을 경우에 2차적으로 그다음에 그분 민원이 제기되면 저희 감사담당관에서 처리하고요.
감사담당관에서도 처리한 게 민원인께서 마음에 안 든다고 그러면 저희 시민옴부즈만님한테 그거를 권장을 합니다.
○ 유선희 의원 그러니까 말씀인즉슨, 민원인이 재요청했을 때는 그렇게 심도 있고 복잡한 고충 민원 처리로 넘어간다는 말씀인 거죠?
○ 감사담당관 김태형 네, 그쪽으로 안내를 해드립니다.
○ 유선희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5분 회의중지)
(14시 35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정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입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4쪽, 스마트정보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이버 침해 예방을 위해 행정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조치하였으며, 정보보안 감사와 교육 및 해킹 메일 대응훈련 등을 실시하여 보안 인식 제고와 실전 대응력 향상 등 전반적인 보안 수준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의회 홈페이지, 성과관리시스템, 다둥이카드 앱 등을 통합·운영하는 서버 가상화 시스템의 노후 장비 교체 및 고도화를 완료하여 효율적인 시스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후 네트워크 통신장비인 PoE 스위치, 백본 등을 교체하였으며, CCTV 통합관제시스템, 다목적 CCTV 총 1,616개소 5,888대의 CCTV를 연계 운영 중이며,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노후 카메라, 가상화 서버, 스토리지 등을 교체하였습니다.
다음은 45쪽, 스마트정보담당관의 비전 및 정책 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스마트정보담당관 비전은 ‘디지털 혁신으로 소통하는 열린 행정’이며,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정책 목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보호 환경 조성,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및 개방 확대,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 운영, 지능형 통합 관제로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9쪽, 「지능형 보안 인프라 고도화 및 사이버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침해 시도와 정보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정보보안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보안 취약점 진단을 강화하고, 정보보호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사이버 침해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에 노후된 정보보호시스템 2종을 교체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인 보안 취약점 점검 및 조치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행정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1쪽, 「서버 가상화 시스템 스토리지 증설 사업」입니다.
행정업무 및 대민 웹서비스 27개 서버가 가동 중인 「서버 가상화 시스템」의 저장용량 증설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안정성과 전산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행정업무용 서버의 장애 발생 시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 체계 및 AI·데이터 기반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한 정보자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3쪽, 「정보통신망의 지속 가능성 확보 및 운영 고도화」입니다.
행정 정보통신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노후화된 네트워크 장비를 교체하고, 우리 시 자가 통신망과 기간통신사업자의 통신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내실 있는 행정업무 추진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시민안전서비스 고도화」입니다.
범죄 예방과 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금년 방범용 CCTV 2개소, 차량 방범용 CCTV 4개소 등을 설치하여 관제 범위를 확대하였고, 노후화된 가상화 서버 및 라이선스 등을 교체하여 관제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였습니다.
현재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중인 CCTV는 방범용, 불법 주정차용, 재난 감시용 등 5,930여 대로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스마트정보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스마트정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49페이지 보겠습니다.
사이버 대응 체계 강화에서 보면 2026년도 상반기에 훈련을 실시하셨네요? 5월에?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실시했습니다.
○ 정현호 의원 자체 해킹 메일 대응훈련, 디도스(DDoS) 공격 대응훈련, 이게 어떤 훈련인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자체 해킹 메일 대응훈련은 저희 정보 부서에서 각 직원들 이메일로 인위적으로 저희가 바이러스처럼 해서 보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받는 쪽에서 그거를 확인되지 않고... 그러니까 보내온 쪽의 출처가 확실하지 않은 정보에 대해서 열어보거나 이러면 감염되는 건데, 그거를 하지 못하도록 저희가 이메일을 통해서 연습하는 겁니다.
출처가 확실하지 않은 메일들은 함부로 열어보지 못하도록.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실제로 열어보는 직원도 없지 않아 몇 명 있는데 그 직원들에 대해서 교육을 더 실시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니까 해킹 메일을 보내보기도 하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정현호 의원 디도스 공격이 어떻게 왔는지 그것도 한번 보내보는 거예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디도스 공격은 저희가 운영하는 시스템에 인위적으로 디도스 공격을 해서 그거에 방어하는 연습, 그런 것들을 해보는 겁니다.
○ 정현호 의원 그 아래쪽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사이버 침해 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에 2억 5,300만 원이 있는데, 이거는 어떤 시스템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이거는 저희가 정보화 시스템 통합 유지 관리를 1년 유지 보수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정보보호시스템 19종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는데요.
그것들에 대해서 그러니까 즉각적인 모니터링,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또 침해가 들어왔을 때 그거에 어떻게 우리가 보완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사업입니다.
○ 정현호 의원 유지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55페이지.
CCTV 카메라, 이런 것 같아요.
뒤에 추진상 문제점 및 대책 보니까 시 재정 여건상 방범 CCTV, 이런 게 노후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노후화가 지속됨으로 인해서 지금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나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현재까지는 크게 발생된 건 없고요.
저희가 이제 최대한 시스템들이나 CCTV에 대해서 쓸 수 있는 만큼 저희가 보수를 잘해서 쓰고 있고요.
또 이게 내구연수가 보통 6년∼8년 정도, 시스템이나 CCTV가 그 정도 되는데요. 그전에 저희가 사실 교체는 못 하고요.
최대한 쓸 수 있을 만큼 잘 정비해서 쓰고, 정 안 되면, 이런 것도 정보보호시스템에 대해서는 국정원에서 또 아예 시스템이 너무 옛날 거라고 하면 못 쓰게 하거든요.
그런 거에 한해서 바꿔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고장 나서 멈춰 있는 장비는 없다는 얘기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현재 지금 설치해 있는 것들은 다 돌아가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 아래쪽 보면 또 상주 경찰관 재배치 요청을 통해 신속한 사건 대응체계 마련.
상주 경찰관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없나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저희가 통합관제센터 개청하면서 경찰서와 협약을 맺어서 그동안에 상주 경찰관이 1명이 상주하고 있었는데요.
2024년도에 저희 경찰서가 1급지로 되면서 경찰서에 인원이 많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저희 상주 경찰관을 빼갔습니다.
현재는 경찰관이 상주하지 않고 있고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구두상으로라든지, 공문상으로 협약에 의한 거니 저희 상주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주 경찰관이 있으면 어떤 모니터링하는 중에 그런 내용들을 봤을 때 저희 모니터링 요원보다는 경찰관들이 더 빠르게 그것들을 캐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언제 재배치가 가능하다는 통보는 뭐 있었나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그런 거는 아직 받지 못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냥 우회적으로 여쭤봤을 때는 올해 경찰관들을 많이 뽑는다고 합니다.
그때도 건의해보시면 되지 않겠느냐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저희가 27일에 또 경찰서에서 회의도 있고 해서요, 그날 가서도 또 건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재근 의원 질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55페이지, 시민 안전 서비스 고도화, 이렇게 되어있는데, 지금 CCTV가 노후화된 게 많이 있습니까, 담당관님?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많습니다.
○ 임재근 의원 많이 있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저희 CCTV가 한 5,900개가 넘는데요.
그중에 내용연수가 지난, 내용연수가 CCTV가 6년입니다.
내용연수 지난 거는...
○ 임재근 의원 담당관님, 그거는 그렇게 설명해주시면 되고요.
그래서 범죄 사각지대 안전한 사회안전망 구축, 이렇게 되어있는데 담당관님이 생각하실 때 범죄 사각지대가 신도시가 많습니까?
아니면 우리 읍면동도 있는데, 어디가 많다고 생각하세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신도시가 생기면서 범죄율이 확실히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 임재근 의원 범죄율이 더 많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임재근 의원 그리고 사업비도 보니까 대부분 시비네요? 그렇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저희...
○ 임재근 의원 16억 2,700만 원이죠? 그다음에 특교세는 얼마 되지도 않고.
그래서 CCTV 관련해서 본의원이 8대 때 보니까 국비하고 도비가 상당히 많았었는데 국도비가 별로 없고 해서, 그런 게 그런 이유가 있습니까?
시비로 다해야 되는.
시의 시설물이니까 그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건 없습니까?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저희가 재작년에도 국도비 44억을 따와서 CCTV 설치를 했고요.
작년에도 특조금 신청해서 약 6,000만 원 정도의 특조금을 받아서 또 CCTV 설치를 했고, 올해도 안전한 등굣길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구역 조성이라고 해서 1억 5,000만 원 교육부하고, 또 행안부에서 받아서 신청을 했는데 그게 돼서 아직 돈은 내려오지 않았는데 하반기에 실시할 겁니다.
○ 임재근 의원 네, 그래서 시민안전서비스가 시민 안전을 위해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상당히 중요한데,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 질의에 보니까 관제탑에 경찰관이 이제 근무를 안 한다고 했잖아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임재근 의원 그런데 과거에는 3명이 교대로 해서 1명씩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경찰관이 근무를 안 한 게 언제부터 안 한 겁니까?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2024년 12월부터로 알고 있습니다.
○ 임재근 의원 2024년이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담당관님 보고대로 관제탑에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반드시 경찰관이 근무해야 된다는 게 생각이고요.
양주시에서 양주경찰서하고 업무협의를 잘하셔서 이건 관철시켜야 됩니다.
실장님?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저희가 지속적으로 요구하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이건 실장님한테 물어볼게요.
이게 지금 본의원이 들어보니까 과거에는 경찰관이 관제탑에서 근무를 했거든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임재근 의원 3명이 교대로 근무를 했는데, 그래서 시민들한테 엄청난 안전을 위한 길인데도 불구하고 양주경찰서에서 관제탑에 근무 안 하면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거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 질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 임재근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 질의를 좀 구체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노후 CCTV 교체해야 될 건이 혹시 몇 건이나 됩니까?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잠시만요.
저희가 내용연수 지난 게 3,037대로 전체 CCTV의 59% 정도 되고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10년 이상 도래된 것들은 1,087대입니다.
이것뿐만이 아니고, 이제 그거 관련돼서 시스템 운영하는 거에 대한 노후된 것들도 있습니다.
○ 김현수 의원 그러면 여기서 노후된 CCTV, 내구연한 지난 CCTV에서 화질이 떨어져서 식별이 불가능한 것도 있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세밀하게 보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 김현수 의원 저는 우리 CCTV는 지금 현재 우리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의원들이나 집행부나 하나같이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해요.
그런데 지금 2026년도 총사업비 얼마나 남아있나요?
지금 이 CCTV 교체로 16억 2,700만 원이 예산이죠?
이 사업비가 지금 현재 남아있는 예산이 있습니까?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여기서 저희가 물품을 구매해서 교체해야 되고 이런 것들은 다 사용된 거고요.
그게 유지보수를 해서 유지보수 비용이 1년 연간 계약해 있는 그런 부분이 이제 나갈 게 있는 겁니다.
○ 김현수 의원 그러니까 지금 총사업비 예산 다 썼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썼고요.
지금 이제...
○ 김현수 의원 그러니까 제가 질문하는 요점이 뭐냐면, 저는 이 사업비가 지금 다 소진됐을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하반기에는 지금 특교세 내려온 거, 이거뿐이 없는 거잖아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그렇습니다.
○ 김현수 의원 그러면 앞으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 아니에요?
노후 CCTV 교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앞서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상주 경찰관도 2024년 12월에 1급지 승격되면서 지금 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래요.
우리가 말로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우리 관련 부서에서는 예산 부서에 이거는 시민 안전에 관한 거기 때문에 예산을 우선 집행해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하셔야 되고, 경찰서에도 상주 경찰관 요청을 강력하게 하셔야 됩니다.
안 되면 지역 국회의원님들을 이용해서라도 하셔야 돼요.
시민 안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말로만 저희 “시민 안전”, “안전” 떠들지 말고 이제는 제대로 된, 그다음에 예산이 지금 이제 소진됐어요.
지금 보니까 3,000개 이상이 지금 노후 CCTV고, 10년 내구연한 지난 게 1,000개가 넘고, 이거 예산만 해도 어마어마한 예산이잖아요?
그러면 계속 가면 갈수록 누적되잖아요?
해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누적돼버리니까 이런 부분을 먼저 해결해야 됩니다.
저희가 30만 인구가 지금 됐는데 이런 CCTV 하나도 제대로 된 CCTV가 없으면 나중에 이 CCTV로 안전 예방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사건·사고가 났을 때 피의자 신속 검거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게 CCTV의 효과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실장님, 이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앞서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 임재근 의원님 다 말씀하셨듯이 경찰서에는 상주 경찰관 무조건 배치해달라고 요구하시고, 기획예산과에도 노후 CCTV 교체 예산은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어쨌든 좀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상주 경찰관은 저희가 양주경찰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배치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고요.
또한,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노후 CCTV에 대해서도 교체할 수 있는 거를 연차적으로 해서 나가고, 또한 경찰서에서 저희한테 준 우범지역에 대한 CCTV를 설치해달라고 한 게 있습니다.
그것도 봐서 내년도 예산에는 반영하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네, 우리 적극적으로 시민 안전, 말로만 하지 말고,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집행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49페이지 보면 사이버 보안 진단 및 개인정보 보호의 날 운영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면 개인정보의 날이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 뜻이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매달 마지막째 주 수요일을 개인정보 보호의 날로 운영해서 저희가 각 실·과·소에 공문을 띄워서 PC 보안 점검이라든지, 개인정보 보호 유형이라든지, 또 개인정보 시스템의 접속 기록 등 이런 다양한 것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유선희 의원 그렇다면 개인정보의 날 운영 이후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개선되었을 타당한 자료가 있을까요?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저희가 점검의 날을 실시하고 보고서를 매달 하고 있습니다.
○ 유선희 의원 보고서를 통해서 그 자료를 갖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 스마트정보담당관 박은희 네.
○ 유선희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스마트정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스마트정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의 답변은 시립도서관장이 발언대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고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시립도서관장 홍승주입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48쪽, 시립도서관의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 추천 도서 중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하여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 스쿨북 릴레이, 독서마라톤 등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권역별 미니 북 페스티벌, 지역서점 및 기관 협력 사업,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사업을 통하여 지역 독서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독서동아리 지원을 통하여 지역의 독서환경을 조성하였고, 문체부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도서관 지혜학교’에 5개 도서관, 6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깊이 있는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였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이용 환경을 위하여 꿈나무도서관 주차장 진입로 정비, 옥정호수도서관 방수공사 등을 진행하였고, 홈페이지 기능 개선을 통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750쪽, 시립도서관의 비전 및 정책 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책 읽는 도시 양주’를 비전으로 시민의 힘을 키우는 독서문화도시 조성,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진흥 사업 확산, 독서 생활화를 통한 전문적 공공서비스 역할 확대를 정책 목표로 주요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독서문화도시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시립도서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753쪽, 「양주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입니다.
양주시는 회천도서관 건립을 앞두고, 급변하는 도시 환경을 반영한 전략적 도서관 발전 방향 수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통하여 양주시 도서관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수요 예측으로 미래지향적 도서관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 755쪽, 「회천 신도시 독서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도시 간 문화인프라 불균형과 회천신도시의 문화시설 부족에 따른 주민 민원에 대응하여 덕계역 광장에 365일 24시간 무인 자동 도서 대출·반납 시스템을 설치하여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느티나무 공원에 책 읽는 테마공원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도서관 부재로 인한 문화인프라 격차와 주민 독서 공간 부족 문제를 단기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독서문화 기반을 확산시키겠습니다.
다음 758쪽,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진흥 사업 추진」입니다.
‘책 읽는 양주’ 실현을 위해 비독자의 독자 전환,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 지역 독서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애 초기인 유·아동 시기부터 책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보육 기관, 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북 페스티벌’을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즐거운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독서마라톤’과 ‘북크로싱’ 사업을 통해 함께 읽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760쪽, 「시민이 주도하는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입니다.
관내 72개 사립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인력·운영비·독서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및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사립 작은도서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운영 격차를 완화함으로써 모든 작은도서관이 균등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62쪽, 「온(溫)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환경 조성」입니다.
양주시 10개 도서관에서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인문·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주시 6개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등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9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시민 수요에 맞춘 인문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 밖에도 타 기관 연계사업을 통해 관내 교육·문화 기관의 활동을 지원하여 시민 중심의 지역 문화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향후에도 다양한 공모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의 독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64쪽, 「시민의 편의성 제고를 위한 이용 환경 개선」입니다.
양주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도서관의 시설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옥정호수도서관에서는 CCTV 증설을 하여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덕정도서관에는 장애인 화장실 정비 공사를 추진하여 모든 시민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노후된 전산장비를 교체하여 도서관 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꿈나무도서관, 남면도서관은 노후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더 효율적이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도서관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지연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이지연 의원입니다.
저희 760쪽,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희가 사립 작은도서관도 있지만, 현재 각 아파트나 동마다 도서관을 또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그렇습니다.
○ 이지연 의원 작은도서관 운영이 솔직히 봉사자 위주로 하다 보니까 운영이 안 되는 아파트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 이지연 의원 실제로 지금 몇 퍼센트 정도 운영이 되고 있지 않죠?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거의 다 운영이 되고 있고요.
지금 휴관 중인 도서관은 총 19개 정도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거든요.
○ 이지연 의원 네, 그래도 운영이 되는데, 저번에 말씀해주셨던 사립도서관의 협력 네트워크에 저도 위원으로 들어가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만, 솔직히 이렇게 작은도서관을 아파트별로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솔직히 봉사자가 이제 없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아파트의 젊으신 세대의 봉사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고, 점차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봉사할 시간 자체가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 부분을 지역 서점을 활용해서 옮겨보자고 제가 저번에 말씀은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전에 다큐로 봤지만, 요즘 각 지역, 아주 그냥 시골의 작은 소도시도 이런 도서관이 활성이 되는 곳들이 굉장히 좀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자기들의 테마를 가지고 지역 주민과 어울려서 소통의 공간을 만들면서 점점 도서를 읽는, 책을 읽는 방향성으로 가져가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더 활성화된다면 이런 지역의 서점도 살고, 저희도 작은도서관의 운영에 대한 불편함도 해소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차라리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곳, 전혀 안 될 것 같으면 아예 폐쇄를 하고, 그 인근 지역 서점으로 이동해서 오히려 시민들이 좀 편안한 공간에서 독서를 할 수 있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좀 테마를 바꿔주시는 부분은 꼭 고려해서 만들어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다만, 폐쇄 결정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등록과 폐쇄는 신고제이기 때문에 그 도서관에서 폐쇄 신고를 하기 전까지는 저희가 일방적으로 폐쇄할 수 없는 점은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네, 그러면 권고사항으로...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권고를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네, 권고사항으로 안내를 해주세요.
아파트별로 좀 애물단지인 곳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맞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 아파트 자체 내에서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까 잘 활용할 수 있게.
그러니까 만일 그쪽에서 폐쇄를 결정했을 때 “우리는 이쪽의 지역 서점으로 대체를 했습니다.”라고 아파트도 공고를 한다면 지역 주민들의 반대도 없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만들어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활용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지연 의원 네, 확인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저희 항상 모자라지만, 이번에 도서 구매가 항상, 도서관의 도서 구매 예산이 늘 적죠?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그렇습니다.
○ 이지연 의원 얼마나 적을까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저희가 그전에 비하면, 그전에는 7억 정도였었는데 1억 원대로 줄면서 한 68% 정도 도서구입비가 갑자기 급감을 했고요.
작년에 비해 그래도 올해는 6,000만 원 상승해서 2억 5,000만 원 정도 확보했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 6,000만 원 상승한 거는 공모사업 받아오신 거잖아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어린이 천 권 읽기 공모사업도 있고요.
자체적으로 예산을 도서구입비는 의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예산 부서에서 조금 상승해서 편성해주셨습니다.
○ 이지연 의원 기획조정실장님, 잘 들으셨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이지연 의원 저희 도서, 독서는 항상 필요하다고 양주시에서 맨날 강조하지만, 실질적으로 도서 구매비가 없어서 각 도서관에 도서 지급이 안 된다면 잘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 아니겠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이지연 의원 올 본예산에는 2027년도 예산에 잘 반영해서 각 도서관마다 도서비로 쩔쩔매는 일은 없도록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도서관과 잘 협의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이지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재근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주요 성과 이렇게 보고 내용 보니까 시설도 좀 보수해야 되고, 이런저런 게 상당히 많이 있네요, 관장님?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그렇습니다.
○ 임재근 의원 도서관 가보면 늘 시민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가보면 늘 많고 그런데, 도서 구입에 대해서 존경하는 이지연 의원님이 말씀 잠깐 해주셨지만 본의원이 조례를 만들었던 의원이라서.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지역 서점 관련된.
○ 임재근 의원 그래서 한번 생각나서 질의를 합니다.
도서 구입이 예산이 들어보니까 좀 작은 것 같더라고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부족합니다.
○ 임재근 의원 그렇죠?
시민이 30만 인구가 되는데 과거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도서구입비가 별로 늘어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맞습니까?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많이 늘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그전에 비해서 상당히, 50% 이상이 지금 절감된 상태입니다.
○ 임재근 의원 그게 뭐 예산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책을 놓을 데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양주시 재정이 조금 어려워진 관계로, 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도서 구입은 지금 어떤 방식으로 하죠?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도서 구입은 저희가 100% 지역 서점을 통해서 구입을 하고 있고요.
양주시 전체 지역 서점 10군데 균등하게 저희가 금액을 나누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 임재근 의원 입찰을 합니까? 아니면?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수의계약합니다.
○ 임재근 의원 수의계약해서?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도서관별로 수의계약을 합니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전에 한번 서점 하시는 분들이 잠깐 볼 기회가 있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구체적인 건 본의원이 얘기하기는 그렇고, 관내 업체 도서 구입하는 데 있어서도 좀 신경을 더 잘 써주셔서, 요새 좀 많이 어렵지 않습니까?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 임재근 의원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또 도서관이 많은 것에 비해서는 신규 책이 좀 부족하다, 도서가 부족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런 것도 예산 확보를 잘해서, 관장님께서 책임지고 잘하셔야 됩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잘 알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예산 부서하고 잘 협의해서 사업을 시민들이 신규 책도 잘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잘 알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AI 시대에 도서관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니까 독서마라톤도 하시고, 올해의 책도 하고,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계시는데, 도서관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부모와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든가, 혹은 세대와 세대를 연결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대체로 유아나 아동이나 가족 단위의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합니다.
다른 성인 프로그램들이나 이런 것들은 사실은 주민자치나 평생학습관에서 많이 운영하기 때문에요.
도서관은 아무래도 이용하는 계층이 가족 단위이기 때문에 가족 단위, 그러니까 세대를 연결하는, 그리고 저희가 실버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강의를 거기에 초첨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유선희 의원 생활 수준과 교육 수준을 파악하려면, 그 도시의 생활 수준이라든가, 교육 수준을 파악하려면 도서관의 프로그램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서 저희 양주시가 아이와 잘 함께 사는 도시 만들기 위해서 좀 더 힘써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지혁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지혁 의원 정지혁 의원입니다.
양주시가 작은 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해왔는데, 몇 개보다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가가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지연 시의원이 말한 것처럼 관장님께서는 사서 전문가로 알고 있는데, 현재 작은 도서관의 운영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예산 대비 이용률이나 운영 효과를 좀 높이기 위해 어떤 방향을 생각하고 계시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저희 양주시가 타 지자체에 비해서 사립 작은도서관 등록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사립 작은도서관을 아주 많이 지원해 주는 상위권에 속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시의 관심도, 그다음에 예산의 지원이 따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의원님들께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양주시의 사립 작은도서관이 타 지역에 비해서 그렇게 아주 열악하거나 아니면 효율성이 떨어지거나 운영이 아주 최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요.
지금 저희가 동부권과 서부권에 지역 격차가 좀 있는 편입니다.
서부권에는 작은도서관이 한 12개소 밖에 없고요.
동부권에 한 50개소, 이렇게 치우쳐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동서 균형을 좀 맞춰서 서부권에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정지혁 의원 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요즘에는 정보를 얻는 방식이 좀 다양해지고 있다 보니까 독서 문화가 조금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주시의 공공도서관 이용 수준은 혹시 다른 시군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저희가 구체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이용 수준을 진단하지는 못했고요.
올해 저희가 도서관 중장기 발전 연구용역을 실시합니다.
이곳에서 지금 도서관 현재와 과거와 미래의 모든 이용 패턴과 이용 데이터들을 저희가 분석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올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추출을 해보겠습니다.
○ 정지혁 의원 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도서 습관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까 존경하는 유선희 의원님이 말씀하신 독서마라톤, 이런 거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계속 활성화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제 시대가 변한 만큼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좀 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코딩 교육이나 공연, 로봇, 이런 것.
그런데 혹시 관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시민들이 더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준비한 게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어린이나 유아, 가족 단위 프로그램에 좀 집중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드린 미래 세대를 위해서 저희가 올해 인문학 공모사업은 총 9개가 선정되었고요.
그 외에도 이야기가 있는 코딩, VR 활용, 독서 토론 프로그램,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 다문화 도서 서비스 지원,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진행해서 올해 따왔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정지혁 의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지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동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강동찬 의원 강동찬 의원입니다.
페이지 755쪽 보시면, 회천신도시 독서환경 조성 사업으로 스마트도서관 설치, 책 읽는 테마공원 운영을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데, 이게 회천신도시에 들어갈 회천도서관이 계속 사업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대응 방안으로 이런 사업들을 진행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 강동찬 의원 회천도서관 건립 사업이 왜 지연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지연이라는 표현은 살짝 조심스럽고요.
저희가 애초에 계획이 2032년도 완공을 계획하고 있고요.
지금 회천신도시에서 계속 도서관 건립 민원이 있는 곳은 회천 1단계 지역이거든요.
근데 회천 3단계 지역에 저희가 도서관 건립을 계획하기 때문에 2029년도에 3단계가 완공이 됩니다.
그래서 2029년도에 저희가 토지를 매입하고,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연된다기보다는 회천 1단계 지역 주민들이 보기에는 회천신도시 도서관이라는 것이 상당히 오랜 시간에 걸쳐서 건립되기 때문에 살짝 지연된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는 있고요.
행정 절차상 지연되고 있는 건 없습니다.
○ 강동찬 의원 그러면 3단계 개발 시기에 맞춰서 3단계 지역에 회천도서관이 건립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맞습니다.
○ 강동찬 의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강동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인근 지역 도서관에 견학 갔을 때 아이들한테 도서관의 시설이라든가, 책에 대해서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 양주시에도 있나요?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도서관 견학을 저희가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린이집하고, 학교 저학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용을 받고 있고요.
도서관 이용 예절이라든지, 그 안에서 간단한 독후 활동 같은 것도 하고 있고, 유아들은 저희가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도 간단하게 1시간 정도 코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선희 의원 앞으로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잘 운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시립도서관장 홍승주 네, 알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 기획조정실(총무과, 기획예산과, 회계과, 세정과, 징수과, 민원여권과)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및 답변은 실장이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고자가 아닌 부서장의 보충 답변은 의장의 허가를 받아 발언권을 얻은 후 자리에 앉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기획조정실장 김재규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의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60쪽, 총무과입니다.
시민소통 공감행정 구현을 위해 읍면동 순회간담회, 열린시장실, 건의사항 처리 현황 간담회, 시민포상의 날 운영 및 직원과의 대화 등 내·외부 소통 활성화를 통한 열린시정을 도모하였습니다.
국내외 자매결연 및 우호 협약 도시들과 교류 활성화 및 지속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특히 필리핀, 튀르키예 등의 도시와 신규 교류도시 발굴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주민 주도형 마을의제 사업 추진을 위해 양주시 최초로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자치 계획에 따라 14개 마을의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민자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으로 워크숍, 벤치마킹, 역량 강화 교육 등 추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지원하여 주민자치회의 역량과 자치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우리 시는 공무직 노동조합과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하여 공무직 직원의 노동 조건 실질적 개선 및 상생 조직문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신설해 저연차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했으며, 간부 공무원의 소통 리더십 향상 및 전 직원의 공통 역량 강화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양동 서고를 리모델링하여 기록물 7만 4,000권을 보존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본청 서고 만고율을 75%까지 낮추었습니다.
다음은 62쪽, 기획예산과입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행정업무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간 업무 처리시간 약 2,400시간을 단축하였으며, 담당자 부재 시에도 안정적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시스템을 24시간 운용한 점은 전국 최초 사례로써 민원 처리 지연을 예방하는 데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시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해 2025년 행정안전부 제안 활성화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시는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우수 지자체로 또 선정되어 인센티브 8,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2024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 평가 결과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시를 상대로 한 쟁송에 대하여 법률 전문가 자문 및 사건 수임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으며,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시민 법률서비스를 활성화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군소음 피해 주민 348명에게 보상금 6,262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으로 소음대책지역이 확대되어 2026년에는 보상 대상 984명에 대한 국비 1억 4,577만 원을 확보하였고, 오는 8월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63쪽, 회계과입니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공공청사 신축을 추진하여 양주1동 복합청사를 2023년 10월 착공하고, 금년 4월 준공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 공간과 복지 문화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장흥면 복합청사 및 옥정2동 복합청사는 설계 용역을 발주하여 진행 중이며, 기본 설계에 대한 중간보고회와 주민대표 설명회와 주민설명회를 각각 마친 상태입니다.
다음은 64쪽, 세정과입니다.
경기침체, 자산 가격 하락 등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2025년 지방세입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현년도 당초 목표액 2,020억 원 대비 12월 말 기준 100.3%인 2,026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2026년도 시세 세입 목표액은 2,167억 원으로 지방세 현년도 징수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하반기 자동차세와 재산세 등정기분 부과 및 징수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64쪽, 징수과입니다.
체납관리단 운영, 전문 채권추심요원의 추심 활동, 상·하반기 집중 징수 기간 운영 및 체납 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 등의 맞춤형 체납 관리를 통해 지방세 119억 원, 세외수입 37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여권과입니다.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악성민원 예방 교육 및 악성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였으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외적으로 민원 서비스 수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에 장애인 편의 기능을 도입하여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66쪽, 기획조정실의 비전 및 정책 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기획조정실 비전은 “시민이 만족하는 혁신시정 구현”입니다.
정책 목표는 첫째,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구현과 혁신적 기획 조정.
둘째,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추진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체계 확립입니다.
셋째,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이어서 기획조정실의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입니다.
69쪽,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 지정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방산기업 유치를 추진해왔으며, 경기북부 경원권 5개 시·군 공동선언을 통해 방산혁신클러스터 경기 북부 유치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양주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방산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다만, 방산 MRO 사업 확대를 위해서는 군 정비물량의 민간 이관이 필요한 상황으로 현재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조성될 경우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과 방산 선도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경마공원 유치 추진」입니다.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과천경마공원 이전 가능성에 대응하여, 우리 시는 광석지구를 대상지로 경마공원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 시는 경마공원 유치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경기북부 경원권 5개 시·군 공동선언을 통해 경기북부 유치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범시민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6월 4일 기준 8만 3,057명의 시민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정부의 구체적인 이전 계획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향후 정책 방향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범시민적 공감대를 더욱 확대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과천경마공원이 우리 양주시에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3쪽, 「기록관 시청각 기록물 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영상데이터 소실 위협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문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현재 홍보담당관으로부터 연도별 시정영상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이관받고, 인수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도록 분류 및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상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시정 영상데이터의 관리 및 활용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75쪽, 「국내·외 도시 교류 강화 및 지속적 협력 체계 구축」입니다.
작년부터 이어온 신규 국제 교류도시 발굴 노력의 일환으로 2026년 5월 필리핀 일로일로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러한 교류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2026년 9월부터 청소년 어학연수 교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그간 추진한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교류도시와 문화·교육·경제·체육·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7쪽,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운영지원」입니다.
2024년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완료하였고, 올해 제2기 주민자치회가 12개 읍면동, 2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민총회 개최와 자치 계획 수립,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체육대회, 워크숍 추진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역 실정에 맞는 조례 개정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소통 창구 확대와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홍보를 강화하여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주민자치회 역량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9쪽, 「성과로 인정받고 소통으로 혁신하는 인사 운영」입니다.
성과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평가체계를 구축하여 조직의 신뢰성 확보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사소통협의회 운영, 인사소식지 발간, 멘토링제 운영 등 소통과 공감의 다양한 인사 시책을 추진하여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행정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매년 내실 있는 조직진단을 실시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준인건비의 제도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상급 기관에 지속적으로 기준인건비 제도 개선 및 증액을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0쪽, 「소통과 혁신을 이끌어가는 인재 양성」입니다.
전 직원 대상 교육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급격한 행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입니다.
85쪽, 「시군종합평가 실적 제고」입니다.
시군종합평가는 111개의 정량지표와 10개의 정성지표로 구성되어 국·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2025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양주시는 2그룹 4위, 도내 5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기관 표창과 1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평가를 통한 시의 위상 제고 및 시민 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평가 대응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87쪽, 「전략적 예산 편성 및 재정 운용」입니다.
전반적인 세수 여건 경직과 사회복지 분야 지방비 부담 증가 등으로 인한 가용 재원의 부족을 극복하고자 국고보조금,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 등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재정 확충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성과 중심의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9쪽,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수립 및 추진계획 수립」입니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과 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따라 양주시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는 법적 의무 사항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발전 기반 확립’에 부응하고, 국가 및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조화를 이루며, 경제·사회·환경의 균형발전을 지향하는 시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 「신뢰받는 송무 행정, 대민법률서비스 제공」입니다.
우리 시 쟁송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법률 전문가 자문과 사건 수임을 적극 활용하여 소송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한 청문 운영과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시민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법무행정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4쪽,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고보조사업으로 2026년에는 ‘제1광사교 확포장공사’ 등 12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7년 신규사업으로 ‘신천우회도로 확포장공사’ 등 7개 사업을 행정안전부에 신청하여 오는 8월 선정 결과가 통보될 예정입니다.
향후 국비 확보와 추진 중인 사업의 집행률 제고를 통해 지역 기반시설 확충 및 균형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입니다.
99쪽, 「장흥면 복합청사 이전 건립」입니다.
장흥면 복합청사 이전 건립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988.14㎡의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보건지소 등이 복합된 청사로 계획하여 추진 중입니다.
2026년 3월 장흥면 주민대표 의견 청취 후 기본설계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에 설계 용역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2027년부터 토지 수용을 위한 실시계획인가 신청 절차를 진행하여 부지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도비 확보 노력을 통해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1쪽,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입니다.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134.77㎡의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청소년휴카페, 주민자치시설 등이 입주하는 공공청사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로 2026년 7월 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 9월 공사 발주, 2026년 11월 착공하여 2029년 상반기 내 준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정확한 지출·결산 및 건전한 재정 운영」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처리, 효율적인 자금 운용과 투명하고 명확한 지출 결산으로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고자 하며, 2025년 결산 결과는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하여 합리적인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수의계약 총량제 및 관내 제품 우선 구매 계약 추진」입니다.
수의계약 총량제 및 관내 제품 우선 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관내업체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07쪽, 「공유재산의 공정한 사용 및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공유재산 관리대장 현행화 및 실질적인 실태조사 실시로 공유재산의 무단 점유 및 불법 사용을 근절하고, 보존 부적합 재산의 매각 등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입니다.
111쪽, 「도세의 체계적인 세원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입니다.
회천·옥정신도시 아파트 및 대형 신축 건물의 준공 감소, 부동산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5월 말 기준 도세 징수목표액 2,457억 원 대비 774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강력한 특별징수계획을 추진하여 목표액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12쪽,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 운영」입니다.
연락처 불명, 사망, 폐업 등으로 지급하지 못한 지방소득세 환급금이 누적됨에 따라, 일제 정리 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신속한 환급 안내 및 지급을 추진함으로써 납세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투명한 세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14쪽, 「지방재정 수요에 부응하는 자주재원 확보」입니다.
2026년 우리 시 지방세 세수 목표는 전년 대비 2.3% 감소한 4,625억 원으로 고금리 지속 및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징수 여건이 예상됩니다.
다만, 양주 신도시 인구 유입과 산업단지·대규모 물류시설 조성 등 활발한 지역개발에 힘입어 자동차세, 재산세, 담배소비세 등 일부 세목은 세입 증가가 기대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재산세 과세대장 일제 정비」와 117쪽,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업무 추진」은 계속사업으로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입니다.
121쪽, 「지방세 체납 징수 및 체납처분 활동 강화」입니다.
이월체납액 약 321억 원의 23%인 72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자 분석을 통하여 상습, 고질 체납 등 악성 체납자에 대하여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징수 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지방세 체납 관리로 체납액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3쪽, 「세외수입 체납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징수율 제고」입니다.
이월체납액 약 138억 원의 19%인 26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부과 단계부터 납기 내 징수 독려를 강화하고, 부서별 체납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5쪽, 「정확한 세입 관리로 안정적 재정 운영」 및 127쪽, 「법인 세무조사 및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는 이 또한 계속사업으로 보고서로 갈음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입니다.
131쪽, 「양주시 민원콜센터 설치 및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시민 중심의 원스톱 민원 소통 창구를 구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양주1동 구청사 내 65평 규모로 조성하여 전문 기관에 민간위탁으로 추진 예정이며, 운영 인력은 10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12억 7,700만 원이며, 2027년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과 관련 조례 제정 및 민간위탁 적정성 심의 등 사전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시설 구조 보강을 위한 재난 특별교부세를 신청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아서 추가 예산 확보가 현재 필요한 상황입니다.
양주시 민원콜센터 설치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33쪽, 「시민 중심 민원 서비스 향상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입니다.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상반기 전화 친절도 평가와 친절 공무원 선발을 실시하였으며, 복합·반복 민원의 체계적인 해결을 위해 민원매니저 시범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악성민원 대응반 운영, 경찰 합동 모의훈련,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하였고, 민원행복도우미를 연중 운영하여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휴대용 보호장비를 추가 배부하고, 민원 공무원 힐링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민원 서비스 만족도 및 전화 친절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2026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최고 등급인 가등급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5쪽, 「편리한 여권 발급 및 시민 편의 민원 서비스 구현」입니다.
여권 민원 업무를 위한 목요 야간 민원실 지속 운영으로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회천1동 및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민원서류 발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체감하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7쪽, 「가족관계등록 사무 추진」입니다.
가족관계 관련 법령 및 기재례에 따라 정확한 신고 처리로 등록부의 진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혼인신고 부부에게 축하 물품을 지원하여 가족 친화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한상민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김현수 의원입니다.
먼저 페이지 69페이지, 방산산업 혁신 클러스터 지정 추진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방벤처센터가 포천시에 유치되면서 경기도도 방산 혁신 클러스터 공모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는데요.
지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현대로템 등과 협력 제안을 했는데, 지금 현재 방산 클로스터 추세가 지자체 하나로 신청하는 것보다 두세 군데가 연합으로 하는 게 지정될 수 있는 효과가 더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대응을 어떤 식으로 하실 거며, 그다음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현대로템 등과, LIG넥스원은 제가 알기로 지금 포천으로 아마 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데하고의 지금 진행 상황,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지, 앞으로의 계획을 한 번만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한화와 현대로템에 대해서 저희가 그 관계자하고 계속 협의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하고 로템에서 주장하는 거는 법령이 민간 이양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법률이 개정 안 되는 상황이 있어서 조금 꺼려하는 그런 상황이 있고, 또한 국방부에서도 이걸 민간으로 이양을 시켜주는 문제에 대해서 좀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면이 있어서 이 문제가 좀 정리가 돼야지만이 좀 더 활발하게 저희가 유치 활동을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현수 의원 지금 양주시에서는 현재 MRO+R 분야 쪽으로 방산 혁신 클러스터를 지금 유치하려고 추진 중이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렇습니다.
○ 김현수 의원 본의원이 작년에 방산 혁신 클러스터 포럼도 했지만, 이게 제 생각은 포천, 양주, 동두천, 이렇게 3개 시군이, 일단은 경기 북부의 몇 개 시군이 연합으로 해야 돼요.
지금 포천에 국방벤처센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지사 인수위에서도 이 방산에 대한 부분, 경기 북부 방산에 대한 부분도 언급이 됐다고 해요.
그러기 때문에 동두천에는 지금 국가 산단이 있어요.
그 국가 산단을 방산 기업들로 유치시키고, 양주의 테크노밸리에는 MRO 정비창, 여기 샘내에 77정비대대가 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렇습니다.
○ 김현수 의원 이 77정비대대가 우리나라의 정비 수준이 굉장히 높은 대대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적극 활용해야 되고, 그다음에 포천에 국방벤처센터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여건은 좋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올해는 신청을 안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내년쯤에 신청하려고 지금 계획 중인데, 우리 양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적극적으로 해서 내년 3월이나 9월에 이 방산 혁신 클러스터 공모에 꼭 참여할 수 있게끔 경기도하고 긴밀히 협조하시고, 또 포천이나 동두천, 그다음에 국방벤처센터하고 협조하셔서 꼭, 이거는 미래 먹거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꼭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페이지 77페이지, 주민자치회 활성화 부분인데요.
지금 주민자치회 12개 읍면동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주민자치센터.
○ 김현수 의원 네, 주민자치회.
지금 12개 읍면동 아무 문제 없이 원활히 잘 진행되고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총무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총무과장 최명훈 총무과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현수 의원 네.
○ 총무과장 최명훈 12개 읍면동 중에 지금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약간의 인원들이 사퇴한다는 의견이 있고, 나머지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김현수 의원 광적면 하나만 그래요?
○ 총무과장 최명훈 현재까지 저희한테 지금 사퇴서를 제출한 주민자치는 광적면 하나입니다.
○ 김현수 의원 제가 알기로 한 군데 더 있는데요.
파악해보시고, 주민자치가 원활하게 활성화될 수 있게, 잡음 없이 운영될 수 있게 읍면동장님하고 적극 좀 협조하셔서 이런 잡음이 아예 밖으로 안 나오게끔 우리 본청에서 관리 좀 잘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총무과장 최명훈 네, 알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페이지 107페이지, 공유재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공유재산 현황을 보니까 토지하고 건물인데, 건물 7동이 있어요.
이 7동 현황 좀 한번 말씀해주세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회계과장님.
○ 회계과장 배용숙 회계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반 재산으로 관리하고 있는 건 4군데인데요.
4군데는 장흥 조각 레지던스하고, 그다음에 폐지된 보건지소 하나랑 어린이집 2군데 폐지된 곳이 있습니다.
그렇게 4군데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 김현수 의원 7개 어디, 어디라고요? 장흥.
○ 회계과장 배용숙 4군데를 저희가 일반 재산으로 관리하는 거고요.
나머지는 도시재생과하고 하수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김현수 의원 건물 자료에 일반 재산 7동으로 나와 있잖아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7동인데요. 그중에서 회계과가 관리하는 건 4개 동입니다.
○ 김현수 의원 그러니까 도시재생과나 하수과, 수도과는 지금 파악이 안 돼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현황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김현수 의원 지금 그러면 우리 회천 공립어린이집은 어디에 포함돼요?
○ 회계과장 배용숙 아직 용도 폐지가 돼서 저희한테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 김현수 의원 아직 안 넘어왔어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 김현수 의원 이 공유재산 부분, 지금 우리 시 재정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 공유재산에 대한 토지나 건물이 내진성능평가나 안전진단평가에서 만약에 안 좋게 나온다.
특히, 양주1동도 조금 전 보고에 보면 민원콜센터가 거기로 안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보고에는 지금 또 그렇게 올라왔어요?
제가 알기로 양주1동의 안전 진단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데로 지금 임대해서 가는데 이 시나리오에는 또 그대로 올라왔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들이 있는, 안전진단평가나 내진성능평가에서 안 좋은 건물들은 갖고 있어 봐야 그 건물 활용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지금 저희 예산 재정적으로 거기에다 무슨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저는 매각을 해야 된다.
매각해서 지금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재정에 보태야 하지 않을까.
혹시 우리 이 공유재산에 대한 전체 용역을 한번 하신 적 있어요?
○ 회계과장 배용숙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저희 재산에 대한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요.
○ 김현수 의원 그런데 토지 80필지에 건물 7동이면,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행정재산, 일반 재산, 물론 나누어져 있지만, 지금 저희 재정 상황을 따져본다면 이건 한번 용역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 회계과장 배용숙 일단은 건물만 있는 게 아니라 그 밑에 부지가 있기 때문에 부지도 같이 또 검토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부지는 앞으로 활용 가치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매각까지는 갈 수 없고, 기존의 건물이 정말로 노후돼서 정말로 멸실을 해야 될 거면 멸실을 해야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활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 저희가 임대를 준 데도 있고 해서 그렇습니다.
활용 방안을 전체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 김현수 의원 전체적으로 용역을 한번 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징수과에 한 말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체납관리단 운영, 아마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매번 말씀하셨을 거예요.
체납관리단 운영의 효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계속 평가했기 때문에 체납관리단 운영은 꼭 확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김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재근 의원 질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임재근 의원입니다.
71페이지 보겠습니다.
경마공원 유치 추진, 이렇게 되어있는데, 경마공원이 체육시설 맞죠, 실장님?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임재근 의원 총무과에서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총무과로 되어있네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이게 저희가 전략사업으로 해서 유치하기 때문에 저희가 총무과에서 TF팀을 구성해서 이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전략사업 추진 TF팀도 여기에 들어와 있는 거고요?
그렇게 이해되면 되겠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국제스케이트장 유치한다고 본의원이 체육회장 하면서 대한체육회도 가보고, 여기저기 다 쫓아다녀 봤었는데 지금 국제스이트장은 홀딩이 되어있는 상태고, 언제 다시 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경마공원은 유치하기 위해서 양주시에서는 현재 어떤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지, 어떻게 준비하고 있고, 추진하고 있는지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경마공원 유치에 관련해서는 지금 정부에서 저희 쉽게 말씀드리면 어떤 기준표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직 나와 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기준표를 평수를 얼마를 잡는다든지, 아니면 교통이 전철 부지와 가까이 있어야 된다든지, 이러한 정부에서 그런 기준안, 채점표, 기준표, 이런 것들이 마련되는 것을 저희가 입수를 신속히 해서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저희가 같이 지금 대응하려고 계속 중앙기관과 같이 협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임재근 의원 본의원이 6월에 31개 시군 체육회 회장 회의가 있어서 마지막으로 거기에 참석했었는데, 중론, 거기서 얘기하는 거는 8개 지자체에서 유치하겠다고 의사를 표시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임재근 의원 그런데 거기서 얘기하는 거는 화성시가 제일 유리하지 않냐? 체육인들 얘기가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유는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체육인들 얘기입니다.
체육인들, 또 시군 체육회, 회장 정도 되시는 분들이 얘기해서 저도 양주가 상당히 좋다고 홍보를 하고 그랬었는데, 그만큼 잘 대응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근 언론보도 보니까 최근에 화성시 시장하고 화성시 국회의원하고 또 마사회에 찾아가서 마사회장을 만나서 간담회를 했다고, 최근에 언론보도 된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 양주시에서 이런 경마공원 같은 경우는 큰 건데 사실은, 엄청나게 큰 사업입니다.
그래서 잘 대책을 세우고, 또 잘 준비를 해서 진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잘 준비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실장님.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하나만 더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105페이지, 수의계약 총량제 및 관내 제품 우선 구매 계약 추진.
자재, 장비, 인력 관내업체 수의계약을 주는 건데, 잘 진행하고 있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임재근 의원 그래서 본의원이 8대 의회 때 조례를 제정한 사람이라서.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알고 있습니다.
○ 임재근 의원 관심 있게, 바깥에 있으면서도 들었는데, 그래도 양주시에서 관내업체 우대를 잘해준다, 이런 얘기를 회사 대표들이 많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하는데, 최근에는 좀 우려도 있다는 얘기도 좀 하더라고요.
그래서 관내업체가 그런 우려가 없도록 양주시에서 잘 대처해서 이렇게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임재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재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현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정현호 의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임재근 의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경마공원 유치 추진이요.
부동산 공급 정책을 조만간 발표한다고 하고, 아직 그 내용은 없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그게 없으면 경마장이 이전해 오는 일도 없을까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저희가 보기에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어떤 기준을 지금 정하고 있는 상태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이게 지금 광적 지역에서는 기대가 엄청 큽니다.
이거 그 지역 주민들은 당장 될 거라고 희망을 갖고 있어요.
이게 희망 고문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우리 공직자들이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 된다.
저는 이 경마장 추진에 대해서 주기적인 우리 소통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담당 부서 혼자만 끙끙대고 있지 말고, 의회하고도 주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이렇게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떻고, 어떤 도움이 필요하고, 이런 소통의 시간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 자리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다음, 75페이지.
교류도시 협력 체계 구축인데요.
지금 필리핀 일로일로시를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거죠? 청소년 어학연수.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런데 이게 일반적인, 여기가 영어권이니까 일반 사람들도 어학연수들을 많이 하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양주시가 교류를 맺어서 어학연수를 가게 되면 일반 사람들에 비해서 어떤 혜택이 있는 건가요?
○ 총무과장 최명훈 총무과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정현호 의원 네.
○ 총무과장 최명훈 지금 저희가 일로일로시 PIA 어학원하고도 협약을 맺어놨기 때문에 저희 관내 주민이나 아니면 학생들이 갈 경우 요즘 체계나 이런 거에서 할인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어느 정도 할인, 이런 건 없나요?
○ 총무과장 최명훈 할인 요금표까지는 아직 만들지 못했고요.
지금 저희 협약 맺은 것에서는 상당 부분 할인을 받고, 편의를 봐주기로 그렇게 협약을 맺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리고 튀르키예도 지금 교류도시 MOU를 맺었다고 했죠?
○ 총무과장 최명훈 아닙니다, 지금 계속 우호도시나 계속 국제 교류를 하기 위해서 소통은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런 말씀 드리지만, 서로 알아가는 지금 그 정도?
서로 알아가는 절차 정도,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거기 도시하고는 어떤, 우리가 뭘 얻을지, 이런 내용도 아직 없나요?
○ 총무과장 최명훈 그런 걸 지금 파악하고 있는 절차입니다.
우리가 이 도시하고 했을 때 득할 수 있는 것하고, 실하고를 지금 따지고 있는 그런 절차입니다.
○ 정현호 의원 보면 우리 교류도시, 협력도시, 무슨 우호도시, 뭐 잔뜩 있는데요. 이름만 있지, 아무것도 도움 안 되는 곳도 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사항들은 좀 제거했으면 좋겠어요.
○ 총무과장 최명훈 네, 알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다음, 94페이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추진인데요.
이게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서 이런 사업들을 공모하고 있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맞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런데 지금 경기 북서부 도시들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요.
우리 양주시가 지금 이렇게 매년 지원을 받고 있기는 한데, 다른 도시들에 비해서 많이 받고 있는 건가요? 적게 받고 있는 건가요? 어떠세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거는 파악을 아직 못해봤습니다, 다른 도시하고의 관계는.
○ 정현호 의원 한번 비교를 많이 해보시고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정현호 의원 저희도 다른 도시보다 덜 받으면 좀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비교를 좀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96페이지에 보면 2027년 신규사업 신청 현황 7개라고 돼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이게 8월에 선정 결과가 나온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사전 교감이 좀 있었나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이거는 국회의원실하고 같이 교감을 갖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어느 정도 선정이 될지 예측은 되세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것까지는 저희가 아직 파악은 되지 않았는데, 지금 7개의 사업이지만 7개 사업이 가능하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정말 7개 사업이 다 책정이 될지, 안 될지는 조금 이거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정현호 의원 빠른 시간 안에 점검 좀 하시고요.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다음은 99페이지, 장흥 복합청사 370억이네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올 12월에 설계가 준공되고, 2027년도에 보상 수용 절차가 진행되고, 2028년도에 착공이네요.
2027년도에 수용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마무리 가능합니다.
○ 정현호 의원 예산 계획도 가능하고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예산도 저희가 책정해서 가능하도록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보상 금액에 이견이 많다고 얘기 들었는데 정리가 좀 됐나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천상 협의 매수가 아니고, 수용 절차로 가는 거니까요. 경토위까지는 가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 정현호 의원 협의 매수 없이 그냥 수용으로 간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내년 2027년도에 가능하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네,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요.
예산 370억 확보도 가능한 거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어쨌든 연차적으로 이거는 세워서 갈 수밖에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요.
○ 정현호 의원 양주1동 청사가 얼마 전에 입주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크고 쾌적하고 좋은데, 아쉽게도 불필요한 공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출입구 도어 같은 경우 굉장히 고가의 제품을 사용해서 무겁고, 힘들고, 비싸고 좋은 건 알겠는데, 사용하기는 좀 안 좋더라.
그런 거를 가서 경험 좀 해보시고요.
그다음에 장흥면 청사 할 때는 설계 당시부터 그런 내용을 좀 정리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챙겨보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다음 페이지,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산관리공사하고 계약한 건가요?
○ 회계과장 배용숙 회계과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년도에 계약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그때 계약한 게 지금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맞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2029년 3월에 준공 맞아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지금 별다른 말이 없기 때문에 2029년 3월에 준공하는 걸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여기는 어차피 그들이 대행하는 거니까 준공까지는 문제없이 쭉 갈 수 있겠네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 정현호 의원 돈은 우리가 내는 게 아니니까.
○ 회계과장 배용숙 네, 10년 상환이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 정현호 의원 알겠습니다.
다음 131페이지, 민원콜센터인데 장소가 지금 확정 안 된 거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그렇습니다.
○ 정현호 의원 그러면 지금 애매해요.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7월에 장소 확정 시 위탁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하겠다.
그런데 아직 제출 안 했다는 거는 장소 확정이 안 됐다는 얘기인 것 같고요.
그리고 문제점, 내진 보강 공사 재원 확보를 위해서 특별교부세 신청했으나 미반영, 예산 확보가 필요, 이거 예산 확보 어떻게 할 생각인 겁니까?
그냥 문제점이에요? 계획이 있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양주1동 구)주민자치센터가, 동사무소가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서 지금 다른 장소를 찾고 있고, 다른 장소에 가는 게 우선이지 않나 저희는 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아서 말씀은 못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정현호 의원 이 부분에서 본의원이 제안을 좀 하자면요.
이 내진보강공사라는 게 한두 푼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우리 관내에 있는 시 소유의 건물들 보면 대부분 다 오래됐죠.
20년, 30년 넘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건물들 재사용하려면 내진, 이게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절대 안 나오죠? 나오는 게 하나도 없을 겁니다.
그러면 수많은 돈을 또 투입해서 보강 공사를 해야 되는데, 그 보강 공사를 해서 안전성이 확보되느냐? 이것도 또 장담 못 합니다.
전에 우리 삼숭동의 희망 노인복지관 아시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정현호 의원 그것도 옛날 건물을 매입해서 리모델링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긴 한데, 계속 누수가 되고 있죠?
그리고 옛날 건물이다 보니까 각 실마다 공간이 다 협소해서 사용하는 데 굉장히 불편해요.
그런 건물 리모델링 비용도 또 신축하는 비용만큼 들어가고.
이게 내진만 문제가 아니고 또 단열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을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오래된 건물들은 과감히 포기해야 된다.
그리고 아예 빨리 없애버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갖고 있어봤자 도움 될 거 하나도 없어요.
맨날 위험하다고, 누가 들어가면 또 사고 난다고 그렇게만 하고, 저는 이런 오래된 건물들은 과감히 이제 소멸시키고, 신축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된다고 제안을 좀 드립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의원님의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을 잘 고려해서 양주1동 구)동사무소가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를 한번 잘 연구하고, 고민해서 잘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현호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정현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원 여러분, 양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기획조정실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회의중지)
(16시 37분 계속개의)
○ 의장 한상민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지연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이지연 의원입니다.
먼저 앞서 많은 의원님들께서 광적 경마공원 많이 말씀해주셨는데요.
저희 지금 현재 시장님께서 후보 시절에도 마사회장님도 만나고, 많은 분들 만났었습니다.
현재 양주시가 갖고 있는 장점에 대해서도 저희가 많이 어필했고, 화성시가 거론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거기 화성시도 그닥 현재로서는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확실하게 저희 양주시가 활동을 한다면 가능할 수 있고, 엊그저께 기사로는 9월에 현재 예정부지가 확정된다고 합니다.
양주시가 이제 기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
경마공원에 대한 기대가 많으신 건 당연히 다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하나가 되어서 해주셔야만 유치가 가능하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고, 저희가 그동안 노력했던 부분이 정말 의미가 없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지 않게 잘 유치에 힘써주시기를 좀 다시 한번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리고 105페이지입니다.
수의계약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노력을 해주고 계시고, 저희가 지난 4년간 행감에서도 정말 많이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많이 발전은 해왔다고 저희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이게 집행부만 수의계약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다른 공기업, 공기관에서도 수의계약을 관내업체를 이용해줘야 되는데 관내업체를 활용 안 하는 경우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그런 부분은 왜 관리가 계속 안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회계과장 배용숙 저희가 읍면동이나 사업소 같은 외청도 가급적이면 수의계약 부분에 대해서는 관내업체를 쓰도록 계속 지도 편달을 하고 있는데, 저희도 계속 그렇게 하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 이지연 의원 최종적으로 관내업체가 안 되고 외부 업체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요.
애초에 관내업체에 제대로 연락도 안 하고 마지막에 그냥 겉보기식으로 참여시키는 경우도 보이고, 중간중간에 행정상의 문제점이 계속 발각되고 있습니다.
계속 드러나고 있어요.
○ 회계과장 배용숙 네, 알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저희가 다시 우리 관내업체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더 저희가 더 공지해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네,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꼭 많은 읍면동도 읍면동이고요.
저희 양주시에서 관할하고 있는 단체들도 최대한 관리해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리고 저희 이번에 기사가 났더라고요?
파주, 의정부시는 빼주면서 왜 양주시만 빠졌냐는, 저희 이거 내용 아시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방호벽 말씀하시는...
○ 이지연 의원 네, 방호벽이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이지연 의원 제거가 저희만 다 누락이 됐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담당 부서에서 말씀해주세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기획예산과장님?
○ 기획예산과장 백기철 기획예산과장이 보충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군에서 검토한 거는 접경지에서 대체가 가능한 것들을 해줬고요.
저희가 듣기로는 마전동에 있는 방호벽은 철거를 검토하겠다는 의견하고, 하천변에 있는 용추라고 하는 나와 있는 것 정도는 다음번 신청을 받아서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이지연 의원 다음에요?
○ 기획예산과장 백기철 네, 이번에는 접경에 근거한 파주, 이런 쪽의 것을 우선으로 한다고 했고요.
○ 이지연 의원 두 번째 기사가 났어요.
국회의원실이랑 제대로 소통이 되지 않아서 공동 대응이 되지 않았다, 이런 부분으로 기사가 난 건 보셨어요?
○ 기획예산과장 백기철 네, 봤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실하고도 저희가 말씀을 나눴는데, 실제적으로 협의는 없었다는 것도 확인했고요.
저희가 앞으로는 좀 더 국회의원하고 면밀하게, 긴밀하게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이게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2차 기사가 문제가 됩니다.
국회의원실이랑 하시는 건 좋은데, 그러면 지금 현재 이게 기사가 이렇게 나면 일반 시민들이 보기에는 ‘양주시청도 국회의원실도 너무 손 놓고 무방비했던 거 아니야?’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기사를 낼 때는 정확하게 내셔야죠.
앞으로 어떻게, 어디, 어디 지역은 최대한 하겠다, 이런 의지를 보여주셔야 되는데 그런 의지가 전혀 반영되어있지 않은 기사들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오전에 홍보담당관 할 때 제가, 기획조정실장님은 들으셨겠지만 공보 담당이 필요한 거예요.
앞으로 공보를 낼 때는 어떤 식으로, 시장님의 의지가 보여야 하잖아요?
그런데 기사에는 시장님이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계속 이렇게 공보를 하실 겁니까?
그러면 각 부서에서 각자 기준이 없고, 각 부서마다 기준과 다 다르게 공보가 나가서 지금 문제 되는 게 한두 가지입니까?
왜 이게 다 일 처리가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잘못된 것을 저희가 다시 끄집어내고 싶지는 않지만,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제대로 된 계획이 기사에 실려야 하잖아요?
두루뭉술하게 실려서 ‘이게 뭐야?’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기사가 나가면 양주시는 뭐가 되고, 국회의원실은 뭐고 되며, 저희는 다 뭐가 됩니까?
그리고 애초에 이런 계획이 오면 처음에 기획할 때 저희한테 제대로 보고도 들어오지 않았었어요.
알고 계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예의주시해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정말 다시는 이런 기사로 인해서 양주시 행정이 무능하다는 얘기 안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제대로 공보하시고, 제대로 알리세요.
홍보의 중요성은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하나 올려주세요.
( 화면을 바라보며 ) 사건 어떤지 아시죠? 담당 부서?
○ 총무과장 최명훈 총무과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이지연 의원 네, 사진 내려주세요.
○ 총무과장 최명훈 네, 알고 있습니다.
5월 10일 산북3통 마을회관에서 실시된 통장선거에서 기호가 잘못 표기된 투표용지가 사용되었고, 11표 차이로 낙선하신 후보가 이의를 제기한 건입니다.
○ 이지연 의원 기사에 이거 뭐라고 났죠?
기사에 동장이 바꿔치기했다고 났어요.
알고 계십니까?
○ 총무과장 최명훈 바꿔치기는 아니고, 투표용지를 제작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지연 의원 기존에 있는 투표용지를 다른 걸로 동장님이 새로 바꿨는데 변경한 게 문제가 된 거 아닙니까?
○ 총무과장 최명훈 네, 맞습니다.
○ 이지연 의원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냐고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확인서에도 분명히 이의를 제기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사인하라고 해서 사인했다고 확인서까지 제출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어떻게 계속 이런 일이 발생되죠?
○ 총무과장 최명훈 이 건에 대해서는 일단 이·통장 임명은 읍면동장의 권한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것 같은 경우와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12개 읍면동에 사례 전파 및 이런 일이 없도록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리고 이 사건은 또한 후속 조치가 문제입니다.
동장님이 기사를 내려달라고 발송했어요, 기자한테 기사 삭제해달라고.
알고 계십니까?
○ 총무과장 최명훈 그 관계는 몰랐습니다.
○ 이지연 의원 간부 공무원 부정선거 획책 정황의 의심 관련 보도 삭제, 정정 요구, 동장님이 해당 기자한테 메일을 보내셨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깁니까?
잘못했으면 잘못함을 인정하고, 조치를 해서 개선을 하고, 시민들과 이야기해서 정리를 하셔야지, 기사 삭제, 책임 회피가 도대체 무슨 말이에요?
지금 이거 파악이 안 됐다는 게 말이 돼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책임 있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 기획조정실에서 노력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이 부분 때문에 지금 산북3통 주민들 난리 난 건 아시죠?
○ 총무과장 최명훈 네, 알고 있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근데 더욱 웃긴 건 후속 조치가 더 기가 막힌 상황입니다.
사과하고, 빨리 정리를 해도 모자랄 판국에 기사 삭제나 요청하고, 그것도 동장이 직접 메일로 던져서.
이런 책임 회피하는 행정이 지금 한두 개입니까?
어떻게 정리하시려고, 지금 앞으로 이 모든 거 다 어떻게 정리하실 거예요?
이 부분은 지금 경찰 조사 중이죠?
○ 총무과장 최명훈 네, 그렇습니다.
지금 낙선하신 장경복 님께서 4명의 직원에 대해서 고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지연 의원 기사 저기... 경찰 조사 끝나면 감사 넣으실 거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조사 들어갈 겁니다.
○ 이지연 의원 조사 들어가고 제대로 징계하십시오.
그냥 넘어서 갈 일 아닙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적극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습관적으로 책임 회피하시는 공직자분들 제대로 기강 잡으셔야 될 겁니다. 공직기강.
저희 4년 동안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가 첫 번째, “예산이 없습니다.”, 두 번째, “규정에 맞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규정을 지켜야 되는 공직자분들이 규정 위반하는 사례가 지금 저한테 굉장히 많이 걸려 있어요.
그래 놓고선 맨날 의회에다가는 규정에 맞지 않다고, 그래서 일이 진행 안 된다고 4년 동안 내내 떠드신 겁니까?
이번에 모든 사건들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시면 공직기강은 다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제대로 기강 잡으시길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알겠습니다.
○ 이지연 의원 그리고 저희 국민주권 강화를 위한 민원 처리 소통 확대 방안 1차 이행 실적 제출 요청, 이 내용 알고 계시죠?
혹시 알고 계세요?
얼마 전에 제가 보고받긴 했는데, 담당 어디입니까?
이거 국무회의에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양주시만 빼고 다 제출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된 일입니까?
○ 민원여권과장 최은영 민원여권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민원 소통 처리 강화를 위해서 권익위원회에서 연초에 갈등계획조정담당관이라는 과가 신설됐고요.
그에 따라서 관련된 업무들이 계속 내려왔는데, 저희는 이게 신설 업무다 보니까 부서도 지정이 안 된 상태였는데 일단 총무과, 감사담당관, 저희 과, 이렇게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게 민원 서비스 평가와도 연계가 돼있는 부분이니까 전담팀이 신설되기 전까지 민원여권과에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 과에서 업무를 하게 됐는데 그에 따라서 계획서 수립이라든지, 자료 제출이라든지, 여러 부분에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담팀이 없는 상태에서 있는 직원들이 이 업무를 좀 하려다 보니까 이게 조금 대충 하기도 그렇고 버거운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보고할 당시에는 경기도 11개 시군이 제출이 안 된 상태였는데 이게 분기별로 보고를 받는 거라서 저희가 6월 30일까지 기간이 지나고, 2분기에 보고를 하려고 준비하다가 기간을 좀 일실하게 된 상황입니다.
○ 이지연 의원 그러니까 확인 기간 내에는 11개 시군밖에 없었는데, 그러면 나머지 시군은 그 이후에 제출해서 결국 국무회의에 보고 들어갔는데 저희는 그것조차도 진행하지 않았다는 말씀밖에 더 됩니까?
조직 개편 때문에 전담이 안 되면 급하게라도 한 부서에서 맡아서 같이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무슨 망신이에요?
도대체 이런 일이 지금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는데, 행정의 미비함을 계속 이렇게 드러내시면, 그러면 해결이라도 빨리빨리 하셔야죠.
“몰랐다.” 저희가 기사 보고 이런 걸로 확인해야 되겠습니까?
앞으로 기강 제대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이지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의빈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임의빈 의원 분위기가 많이 경직된 것 같은데요.
궁금한 사항 있으면 다 물어보라고 해서 여쭤봅니다.
현재 옥정2동 복합청사를 우리 양주시의 자원이 아니라 다 빌려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양주시가 쓸 수 있는 가용 재원은 어느 정도 남아있는지가 좀 궁금하고요.
올해 또 3차 추경이 남아있는데,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의 재원 마련은 가능한 겁니까?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의원님, 그 옥정2동 주민센터 건립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건립 예산이요?
○ 임의빈 의원 네.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그거는 저희가 10년 상환이라고, 아까 회계과장이 말씀드리기를 저희가 일단 지어놓고 투자비에 대한 거는 10년 상환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 투입이 됩니다.
○ 임의빈 의원 네, 그거는 알고 있고요.
그런 내용은 현재 돈이 안 들어간다는 거는 알고 있는데, 그런 것도 이자를 더 많이 납부해야 되는 이런 비용 부담이 생기고요.
그래서 우리가 사회복지 비용이나 경직성, 이런 비용들이 늘어나는데, 이렇게 쓸 수 있는 돈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사실 궁금해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 임의빈 의원 네, 현재 양주시가 그런 것도 다 누적이 돼서 쌓여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가용 재원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를 듣고 들어왔어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파악한 바로는 추경 재원이 한 18억 정도가 가용 재원으로 있는 걸로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 임의빈 의원 18억이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임의빈 의원 제가 듣기로는 그거보다 반도 안 되는 걸로 이렇게 들었는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본예산에는 올해와 어떤 다른 점이 있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일단 저희가 투자 사업에 대해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저희가 계획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선 투자 사업을 정비해서 만약에 공사를 했을 적에 진척률이 70∼80% 이렇게 돼 있는 거는 어차피 해야 되지만, 그거보다 좀 낮은 퍼센티지를 가지고 있는 거는 연차적으로 좀 미루든지 하는 그렇게 저희가 예산을 투입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지금 저희는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임의빈 의원 네.
그리고 다른 거 또 하나 여쭤보면 우리가 과천 경마공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범시민 운동을 펼쳤는데요.
8만 3,000명의 서명운동을 받았는데, 이 시민들의 개인정보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개인정보...
○ 임의빈 의원 거기에 보면 전화번호고, 이름하고 다 들어가고 있는데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총무과장 최명훈 총무과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임의빈 의원 네.
○ 총무과장 최명훈 지금 서명부는 서명부를 받으면서 개인정보 동의를 같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받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서명을 계속 받으면서 저희가 누구한테 오픈 안 시키고 보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임의빈 의원 밖으로 유출이 안 되게 보관하고 계시는 건가요?
○ 총무과장 최명훈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목표 인원 될 때까지는 계속 보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게 나중에 말씀하신 대로 개인정보 때문에 받으면서 개인정보 공개까지 동의를 받고 있는 사항입니다.
○ 임의빈 의원 그게 나중에 제출되면 그 전화번호까지 같이 제출되죠?
○ 총무과장 최명훈 네, 그렇습니다.
○ 임의빈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임의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선희 의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이지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의 연장선으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런 일이 발생이 되고, 그동안 양주시에서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운영했길래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저는 책임소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항상 명심하시며 느슨하지 않은 행정으로 이어가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여기서 기록관 시청각 기록물 관리체계 구축에 보면 우리 시정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존하며, 영상의 체계적인 관리로 정체성 확립 및 기록문화 유산으로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기록물 관리를 위해서 표준화된 관리체계가 있을까요?
표준화된 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또한 기록물이 축적되어있을 때 이것이 행정이 저조할 경우 시민의 어떤 참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 총무과장 최명훈 총무과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지금 현재까지는 홍보담당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영상에 대해서, 시청각 자료에 대해서 금년도에는 소프트웨어하고, 그다음에 저장할 수 있는 저장공간을 확보하고요.
그다음에 통신회선을 홍보담당관실하고 기록물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시켜서 그 데이터를 지금 옮겨오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향후에는 데이터를 정리해서 시청각 기록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데이터의 콘텐츠와 또는 AI 기술 등을 도입해서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입니다.
○ 유선희 의원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관리를 통해서 잘 계획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총무과장 최명훈 네, 알겠습니다.
○ 유선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한상민 유선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계시지 않아서 본의원이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경마공원 유치 많이 관심들 갖고 계시는데요.
양주시에서 유치를 하는 것이고, 해야 되는 것이고, 우리 광석지구, 광적면 주민들은 아시는 것처럼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현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광석지구라는 데가 20년이 넘었어요, 실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더 이상 희망 고문은 주지 않고 저희가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정말로 지금 우리 양주시에서 제일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이 어떤 걸까요? 실장님?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은 우리 방산클러스터하고, 경마공원 유치가 지금 현실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 의장 한상민 항상 상기하셔서 꼭 좀 시민들이 바라는 그런 시설들이 들어왔으면 좋겠고요.
우리 아까 존경하는 이지연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방호벽, 용치, 협의 없었다, 제가 이것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게 11월에 접수를 했어요.
그리고 6월에 발표를 했고.
그런데 제가 그 기사를 보고 담당 부서에 확인을 했었습니다.
했더니, 담당 부서에서도 물론 해야 되는 일이고, 이 일은 그러면 어디에서 또 신경을 써야 될까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이건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그거는 업무를...
○ 의장 한상민 기획예산과하고, 저희가 국회가 됐든, 어디가 됐든 가교역할을 하라고 내보낸 데가 어디예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서울사무소가 있습니다.
○ 의장 한상민 그러면 본의원이 매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서울사무소 지금 책자에도 나와 있지만, 그런 일은 서울사무소에서 해야 되죠.
제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방호벽, 용치뿐만이 아니라 지난번 행감 때도 제가 서울사무소 생길 때부터 매번 드린 말씀이 “자리만 차지하지 말고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굳이 필요하냐?” 그랬더니 이번에도 이거 책자를 봤더니, 본의원이 행감 때 지적을 했었어요, 어떠한 업무에 대해서.
그랬더니 본인들께서 인정을 하셨어요.
“우리는 이 업무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책자에는 또 떡하니 올려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본의원이 다시 한번 이번에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서울사무소를 하시겠습니까?” 했더니 총무과나 기획예산과에서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하시더라고요.
그 답변조차도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다.” 그런 것도 아니고 “저희는 하라는 대로 지시 따를 겁니다.”라고 답변을 하더라고요.
너무 아쉬운 답변이죠?
그러니까 항상 우리 실장님께서 그 부분 잘 좀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네.
○ 의장 한상민 우리 존경하는 정현호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장흥면 복합청사, 말씀처럼 진행이 가능할까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저희가 읍면동 청사 중에서 제일 먼저 해야 될 곳이 장흥면이고 그래서 그쪽에 지금 하는 것은 저희가 역점사업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의장 한상민 거기 주차 대수가 77대예요.
그래서 본의원이 지난번에도 하천부지 활용 방안 생각해보시라고 그랬는데, 혹시 활용 방안 생각해보셨어요?
○ 회계과장 배용숙 아직까지는 설계가 다 끝나지 않은 상태라서요, 그건 아직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 의장 한상민 수용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보고를 받기에는 충분히 토지주랑 확인을 했고, 그런데 토지주분께서 솔직히 좀 과한 것을 제시하셔서 이제 수용으로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수용을 안 되면 해야 되죠.
그런데 그래도 토지주분도 저희 시민이니까 큰 마찰 없게 잘 좀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회계과장 배용숙 네,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그리고 107페이지, 공유재산인데, 보시면 2026년 상반기 추진 현황에 보면 공유재산 매각 3건이 있어요.
토지 세 필지, 이거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계과장 배용숙 네, 알겠습니다.
○ 의장 한상민 131페이지, 우리 민원콜센터인데, 본의원이 듣기로는 민원콜센터, 이 사업 자체가 추진을 안 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된 걸까요?
○ 기획조정실장 김재규 이 사업은 저희가 AI로 가기 이전의 전 단계로써 이거는 활용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그런 민원 사례가 모아져 있어야지만 저희가 AI 체계로 갔을 경우에 AI가 직접적으로 답변하는 데 있어서 원활하기 때문에 저희가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어느 일정 시기가 지나면 그 자료를 가지고 AI 데이터에다 집어넣어서 그렇게 AI 센터 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저희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의장 한상민 업무보고 책을 본의원이 쭉 한번 봤는데 그렇게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우리 기획조정실이 어떻게 보면 양주시의 컨트롤타워죠.
그렇게 봐도 무방한데, 아까 우리 실장님께서도 ‘선택과 집중’이라는 단어를 쓰셨어요.
그러면 저희가 여러 사업들 중에 정말 말만 선택과 집중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해서 안 되는 사업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할지 행정력 낭비 없이.
이제는 지난번에 저희가 실수했다 그러면,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러면, 시민들에게 돌려주려 그러면 확실히 우리 실장님이나 우리 담당 부서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의원들을 이용하세요. 의원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분들이잖아요.
담당 부서에서 안 되면 의원님들이 가교역할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거를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이거는 해도 안 될 거야.’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의원들도 이용하고, 안 되면 도의원님들도 계시고, 담당 부서에서 혼자 해결하면 좋지만, 안 되는 부분은 와서 얘기하세요.
제가 얼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국장님들 얼굴 보기도 너무 힘들고, 의원실 문 높은 거 아니잖아요?
이제는 의원님들이랑 소통해서 정말로 우리 양주시 시민들이 정말 피부에 와닿는 그런 혜택이라는 표현은 그렇고, 우리 시민들이 정말로 ‘양주시가 변했다.’ 하는 소리 한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금일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금일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이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본회의에서는 양주도시공사, 복지교육국, 경제문화체육국 소관 사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으며, 제391회 양주시의회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는 7월 21일 10시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5분 산회)
○ 출석의원 9인
○ 출석 전문위원 2인
- 김덕준 전문위원 유재천 전문위원
○ 출석 공무원 51인
- 기획조정실장김재규
- 복지교육국장이창열
- 경제문화체육국장최계정
- 도로교통국장정승남
- 환경안전국장강석원
- 도시주택국장윤형호
- 보건소장윤순덕
- 농업기술센터소장지인환
- 도시환경사업소장이동섭
- 홍보담당관김영준
- 감사담당관김태형
- 스마트정보담당관박은희
- 총무과장최명훈
- 기획예산과장백기철
- 회계과장배용숙
- 세정과장정미순
- 징수과장김동희
- 민원여권과장최은영
- 사회복지과장김금숙
-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백미란
- 가족아동과장심윤정
- 미래교육과장정유진
- 지역경제과장송미애
- 기업지원과장이정수
- 청년체육과장이경란
- 교통과장김지현
- 건설과장이인현
- 도로관리과장차순범
- 환경정책과장백운구
- 기후에너지과장이두영
- 청소행정과장이선희
- 산림과장황덕상
- 시민안전과장문은경
- 도시과장이상덕
- 도시재생과장이용배
- 공동주택과장김경아
- 건축과장정지문
- 토지관리과장김용식
- 허가과장이윤규
- 보건행정과장최미영
- 감염병관리과장이재환
-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이선영
- 위생과장 직무대리임춘웅
- 농업정책과장정화경
- 농촌자원과장 직무대리김민정
- 기술지원과장정연아
- 축산과장송진영
- 수도과장심재영
- 하수과장신동주
- 공원사업과장이창연
- 시립도서관장홍승주
◌ 회의록 서명
- 의 장 한 상 민
- 의 원 임 의 빈
- 의 원 정 현 호
- 사무과장 송 수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