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제388회 개회식 본회의(2026.05.07 목요일)

기능메뉴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양주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388회 양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양주시의회사무과


2026년 5월 7일 (목) 10시 개식


제388회 양주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식

(사회 : 의정팀장 이소영)


(10시 00분 개식)


○ 의정팀장 이소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88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바 로)

다음은 애국가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윤창철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양주시 공무원 여러분!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

올해 다섯 번째 열리는 임시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따스한 봄기운이 도시 곳곳에 스며들며, 우리 일상에 다시 활기가 솟아나고 있습니다.

봄이 깊어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생기와 활력이 가득한 이 계절, 시민 여러분과 양주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그려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상치 못한 중동전쟁이 두 달 넘게 이어지며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 원유 등 원자재 수급이 차질을 빚고, 민생경제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석유에 크게 의존하는 제조업은 물론, 해운, 유통, 관광, 건설에 이르기까지 지역경제 전반이 전쟁의 충격에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높아진 물가는 시민의 부담과 고통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격변 속에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켜내기 위해 비상한 각오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편성한 1조 4,507억 9,528만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방향은 분명합니다.

단순한 재정보강이 아닌 민생 버팀목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힘겹게 버티는 지역경제에 유동성을 지원하고, 비용 부담은 완화하여 충격을 줄이는 한편, 신속한 집행으로 각종 지원체계가 현장에 바로 닿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소상공인을 힘껏 지원하여 움츠러든 지역경제가 회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시의회도 함께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사랑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통제할 수 없는 대외 요인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일상의 무게도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양주시민의 행복을 지키는 것이 시의회 의정활동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취약한 곳부터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시민과 함께하며 민생을 책임지는 의회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