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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개회식 본회의(2026.03.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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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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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양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양주시의회사무과


2026년 3월 9일 (월) 10시 개식


제386회 양주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식

(사회 : 의정팀장 이소영)


(10시 00분 개식)


○ 의정팀장 이소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86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바 로)

다음은 애국가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윤창철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강수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

삼일절로 시작되는 3월은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새겨보는 뜻깊은 달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후손들이 살아갈 내일의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내걸었던 선열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은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100여년 전, 대한독립 만세의 힘찬 함성이 산업화와 민주화로 이어져 대한민국은 전 세계 경제 규모 10위권 선진 국가로 우뚝 섰습니다.

이제 한 세기를 지나 세계는 또 다른 격변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공고했던 국제 규범이 힘의 논리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으며 수십 년간 균형과 안정을 이뤘던 국제질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지금, 지난 역사에서 미래를 향한 지혜를 찾아야 합니다.

선열들께서 간절히 바랐던 평화와 공존의 꿈을 실현해 다 함께 성장하는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 3.1 운동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길일 것입니다.

2026년 새봄, 격변의 시대에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며, 우리나라 곳곳에 희망의 봄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386회 임시회에서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사인 교통체계 개선, 서울∼양주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안정적 추진을 비롯해 재산권 보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잇달아 상정해 처리합니다.

이와 함께 양주시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조례안도 심의하여 의결할 예정입니다.

건의안과 조례안을 통해 양주시의 정주 여건이 보다 향상되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윤택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사랑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절기상 경칩을 지나 춘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3월 중순이 지나면,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시 주요 현안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 속에서도 따뜻해질 봄날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기를 소망합니다.

양주시의회는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라는 의정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30만 시민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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